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태연이 주인공인 뮤지컬..이름하야 탱지컬 보고 왔어요..ㅎㅎ 현재 참고로 말씀드리면 태연이가 공연하는 날은 모두 매진상태랍니다. 어려움없이 공연장 찾아가서 티켓부터 찾앗어요. 그러나 입장은 6시반부터.. 아직 한시간이나 남은 상황..광화문광장 둘러보다가 그냥 기다렸어요.ㅎㅎ (공연장 주변 태연의 공연보려는 사람들로.. 딱봐도 태연팬들이 다수..ㄷㄷ) 6시 45분쯤되서 입장하려는데 망원경을 대여해주더군요. 근데 3000원내고 빌려야하더군요.ㅠㅠ 티켓전쟁의 패배로 좌석이 2층이라 혹시나 안보이면 안되니까 일단 빌렸습니다. 그리고 공연장 입장.. 생각한것보다 작았어요. 2층에서도 얼굴 또렷히 눈코입 다 구별되고.. 문제는 작아서 그런지 앞사람이 앞으로 몸을 내밀면 관람의 많이 거슬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