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팬질 기록

(192)
왜 그럴까? 지금 태연양에 대한 열애설기사.. 팬카페를 통해 관련영상과 사진들 미리보고 기사가 날껄 직감했지만.. 그래도 오늘 기어코 기사가 나버리니.. 유감이네요..ㅠㅠ 열애설상대팬하고 소시팬하고 싸우는데 이건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열애설나면 안될 이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들도 사람인데 좋아하면 안됩니까? 아무튼 악플들로 태연양 다치지 않길 바랍니다. 그냥 한낱 바람이길.. ps 라디오에 들리는 태연양 목소리가 밝아서 그런지 더 걱정되네요..ㅠㅠ
드림콘서트가게 됬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구청안에서 소녀시대 좋아한 티를 크게(?) 낸적없는거 같은데.. 특히 같이 근무하는 공익선배들한테는.. 그런데.. 오늘 민원대에서 일하고 잇는데.. 선배가 저한테 오더니 "소녀시대좋아하지?"-선배 "네!"-나 "공개방송같은것도 가?-선배" "옛날엔요.."-나 "드림콘서트갈래?"-선배 "네!"-나 "그럼 확정된거다."-선배 "네"-나 이리하여 드림콘서트 가서 소녀시대팬석에서 앉기로 했답니다. 관중석에 앉아서 무대보면 점같이 보이는 잠실에서 하는 드림콘서트이고 드림콘서트자체가 팬들의 응원전이기에 22살이나되서 가서 소리지르긴 뭐하다 생각해서 안갈려고 했는데 이렇게 같이 갈사람,그것도 표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서 같이 가게될줄은..ㅎ 소녀시대팬석에서 무사히 앉아서 응원할 수 있을지...ㅎㅎ
너는 내운명보면.. 윤아가 맡은 역인 장새벽... 드라마 홈피에도 나오고 역에서도 나오지만 정말 긍정적이네요. 보면 볼수록 긍정적인게 너무 보기 좋고 정말 닮고 싶어요.ㅎㅎ 저번 포스팅에서도 적었듯이 갑자기 늘어난 양과(4배가 늘엇어요..ㅠㅠ) 민원인의 짜증도 늘어가는데 새벽이처럼 긍정의 힘이 필요해요..ㅠㅠ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근데 문뜩 든 생각..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그럼 강한 긍정은....ㅠㅠ 그래도 긍정의 힘을 믿을래요.
콘서트.. 이수영팬카페를 통해서 예매한 이수영,팀,이기찬이 나오는 콘서트.. 팬카페에 오늘 예매자명단이 떴는데..ㅎㄷㄷ 인원이 너무 적네요. 물론 어디엔가 잇을 공짜티켓과 티켓링크등을 통해 앞자리를 차지하려고 팬카페를 통해 구입안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인원이 넘 적은듯..(이덕에 제순위는5번째..) 하긴 단독콘서트도 아니니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수도 있을꺼 같네요. 그래도 제가 가본 이수영콘서트는 예매자가 적어도 항상 공연장은 꽉차있었으니 이번도 그럴꺼라고 믿고 좋은 공연이길 바라고 잇다는..ㅎㅎ 이번한주 금요일만 바라보고 지내야겟어요.(주5일근무로 늘 금요일만 바라본다는..ㅎㅎ)
4일간의 길~~게도 쉬었다. 한것은.. 소녀시대영상 챙겨보기..ㅠㅠ 사실 금요일은 뮤뱅공방가고 토요일은 팬미팅당첨되면 갈려했던계획들.. 뮤뱅은 소시무대가 사전녹화일꺼같아 안갔는데 사전녹화맞았지만.. 1절은 부르고 내렸갔고.. 팬미팅은 당첨안되고..ㅠㅠ 그래서 한거라곤 집에서 그저 소녀시대보고 있는.. 오늘이 가장 소녀시대일정 충실히 챙겨봤던거 같네요. 아침부터 소녀시대나오는방송 재방임에도 보고 보이는 라디오 챙겨듣고 윤아가 나온는 드라마 챙겨보고 소소가백보고 마지막지금 천지듣고 있네요.ㅠㅠ 22인데.. 이제 정신차려야하는데..왜이러지..ㅠㅠ 근데 더 당황스러운건 팬카페를 둘러보니 나처럼 이렇게 다챙겨보는 사람도 드물다는것..ㅠㅠ 그러나 이증세 군복무중엔 계속 될듯..ㅎㅎ 지금 내머리속엔 오직 소시뿐.. 교통카드리폼(소녀시대사진으로)하고 픈데...
다음주 공개방송을 가볼까.. 요즘 소녀시대 매력에 빠져서 못 나오고 있는데.. 제티현(제시가 티파니 서현을 줄인..)이 활동하더군요.. 이수영쫓아다닐때처럼 한번 공개방송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야구장도 귀찮아서 않가고 있기에 실제로 행동에 옮길꺼 같진 않지만..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철이 들어야되는데.. 정신연령이 꺼꾸로 가는듯한 느낌..ㅠㅠ
소시팬카페에 글 몇개 읽고.. 소녀시대 팬카페에서 본 글 2개.. http://cafe.daum.net/milkye/YsT/24978 http://cafe.daum.net/milkye/S5Z/10393 이글 보면서 느낀 점.. 옛날처럼 푹 빠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문뜩 드네요. 중3~고2중반까지 한창 이수영을 좋아했을때.. 지금 이 팬카페 사람들처럼 영상챙겨보고 공방뛰어 다니고 했었는데.. 지금 결과는 안좋게 됬죠..(인서울은 못햇으니..) 그러나 사인회때보면 당당히 성적표들고 와서 사인받는 학생들도 잇었습니다. 결국 자기 노력에 따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애인이든 연예인이든)을 좋아하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잇는거 같네요. 전 그때 이수영을 쫓아다닌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있었는데 안하는걸 후회할..
라디오를 다시 듣다.. 중3때 이수영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밤12시에 이수영의 감성시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그러나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마지막 한달치 밖에 듣질 못했다는...ㅠㅠ 그래서 팬클럽 사이트를 돌아다녀서 첫방부터 막방까지 다운해놓고 고등학교때 공부하면서 하루에 하루씩 듣곤 했었답니다. 근데 요즘 음악도 듣고 싶고 귀가 심심해서 라디오 방송을 다시 듣기로 결정!! 때마침 개편된 라디오 방송들.. 고등학교 야자때 듣던 친한친구.. 지금 들으니 강인과 태연이 진행하네요. 음.. 지금도 재밌으려나.. 혹시 추천하는 프로그램아시면 추천 좀.. 그럼 고딩 때 처럼 라디오속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