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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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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오늘은 프리토킹 참여할 수 잇엇는데.. 책풀다가 못 했네요.ㅠ 사실 6개월가까이 다니면서 소셜클럽이랑 프리토킹 참여 못했다는..ㅠㅠ 오직 멀티미디어 책 엔카운터 클래스(ec)만 들었는데요. 회화학원이지만 회화를 안한거죠..ㅎㅎ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가서 혼자 책풀고 왓는데.. 물어볼꺼 있었지만.. 질문조차 정리가 안되서 일단 낼 물어보기로..ㅎㅎ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이렇게 올려야하나요?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이런 이벤트를 할진 몰랐네요..ㅎㅎ 근데 응모요건중하나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이게 3번?이상 들어가야함?? 이건 좀 그런거 같은데.. 거기다가 응모기간 내에 쓴글만 가능..ㅠㅠ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에 대해 wsi라고 줄여적은데다가 응모기간 내라고 했으니 그동안 쓴글은 이래나 저래나 필요없네요.(이렇게 3번적기?ㅎㅎ) 블로그를 통해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소셜클럽과 ec수업이 많이 밀리겠지만요..) 파워블로거처럼 자세히 소개하고픈 욕심은 있는데.. 그건 안될꺼 같고.. 노력은 해봐야겠네요.ㅎㅎ
ec book 영어학원 6개월째인데..ㅠㅠ 오늘 멀티미디어 레슨1은 끝내고 수업을 예약하러 카운터에 갔다.. 카운터:may i help you? 음.. 수업예약하려구요.. 이걸 영어로 해야하는데.. 수업 5번째 예약하는건데.. 생각이 안나네..ㅠㅠ 아이 원트 ~ 뭐라고 했던거 같은데.. 에이 모르겠다 나: ec book.....ㅡㅡ 이게 뭐냐고..ㅠㅠ 내가 생각해도 웃기다. 학원 6개월째 그것도 서바이벌 단계 벗어났는데.. 아직도 이러고 잇으니..ㅠㅠ 카운터 에 계시분 다음부터 풀 센텐스 로..ㅠㅠ 아무래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할듯..ㅠㅠ
unit 17 ec pass 오늘 정말 가기 싫었는데..ㅠㅠ 그러나 더이상 밀리면 안되기에 ㅠㅠ 신촌에서 맥XXX 가서 햄버거 하나 먹고 학원가서 좀 졸다가 막판 다시 책 집중해서 보고 ec들어갔는데 오늘은 새로들어온 신입생분 한명 원래 다니던분 한명 총 3명.. aleady와 yet쓰는거와 현재완료형? 그거 집중적으로 했는데 질문할때 끝에 yet붙이는거랑 대답할때 문법을 비교적 잘 지켜서 대답한듯.. 그래서 마지막 평가 써준거에도 문법 좋았다고 써져있고..ㅎㅎ 그리고 새로들어오신분.. 참 유쾌하시다는..ㅎㅎ 근데 내가 아는 형이랑 많이 닮았는데.. 동생인가??ㅎㅎ
퍼스널 인터뷰..3 3번째 퍼스널인터뷰.. 7시로 예약되어있던 퍼스널인터뷰였어요. 그러나 구청에서 퇴근하고 바로 학원가면 6시반..30분이나 남아서 mm하다가 50분쯤 데스크로 가서 퍼스널 인터뷰하러 왔다고 했더니 늦게와서 인터뷰뒤로 미뤄진분한테 이학생보라며 10분이나 일찍왔다며 영어로 대화하는데.. 순간 머쓱..ㅎㅎ 어쨌든 10분이나 일찍온덕에 인터뷰할 강의실이 없어서 결국 그냥 테이블에서..ㅎㅎ 최소한의 수업진도보단 앞서가고 있기에 잘하고 잇다고 들었지만 컴퓨터로 하는 수업.. 한번한테 1lesson끝내라며 2번 3번에 끝내면 내용이 이어지지가 않는다네요. 그래서 오케이를 연신 외쳐되며 이해했다고 했죠..ㅎㅎ (영어로 인터뷰했지만 사실상듣기만 햇기에 별 어려움은 없었다는.. 제대로 50% 대충30%이해했다는..) 그리고..
레벨은 올라가는데 실력은..ㅠㅠ 오늘도 ec에서 애먹었어요...ㅠㅠ 그넘의 관사 a the가 발목을.. 이번 ec배정된 선생님은 말하는 문장을 다 적어가면서 틀린걸 하나하나 지적하는 스타일이네요.ㅎㅎ 절대 놓치지 않으시는 선생님..ㅠㅠ a the를 정확히 지적..ㄷㄷㄷㄷ 마지막에 미국스타일로 간단한 대화를 하라는데.. 첨에 이게 무슨말인지 몰랐는데요. 미국은 파티 엘레베이터등에서도 인사하고 간단히 예기할때 날씨,장소에서 나오는 음악등을 편하게 대화해서 점점 깊게 들어가는데.. 우리나라사람들은 만나면 나이 전공 사는곳 등등 처음부터 세세한거 물어본다네요. 그래서 선생님도 처음에 감짝 놀랬데요.ㅎㅎ 들어보니 맞는듯.. 그래서 ec끝나기전 미국스타일로 대화해서 카드에 적혀있는 것까지 물어보랬는데요. 저의 카드에 어떤 시디를 가지고 잇고 어떤..
깜놀..ㄷㄷ ec는 담주... 오늘 열심히 멀티미디어 수업을 하고 있었어요.(졸려고 하는중..) 마지막부분은 체크포인트(문법이였는데 화면엔 문장에 빈칸이 있고 빈칸에 들어갈말 찾는중..)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옆자리에 잇던 의자가 움직이더니 누군가 앉으면서 저에게 hi~하네요. ec같이 듣던 사람인가? 했더니 퍼스널 튜터..ㄷㄷㄷ(학원내에 학습을 도와주는?? 그냥 학원도우미라고 생각하면 빠르다는..) 컴퓨터에 문제가 있으면 부르거나 모르는거 잇으면 도와주는데 왜 나에게.. 그러더니 오늘 어떻냐고 묻네요.(물론 영어로 물어보죠..) 그래서 좋으면 왜 좋냐고 물어볼테고 나쁘면 왜 나쁘냐고 물어볼테니 not bad라고 했죠. 그러나 이거하나 물어볼려고 저에게 말을 걸어온게 아니란걸 알았죠. 지금 뭐하고 있었냐고 물었는데..
오늘 ec패스~and.. 영어로 쓰고 싶지만 실력이 안되니..ㅠㅠ 언젠가 블로그 글쓸때 영어로 쓰고 말꺼에요..ㅠㅠ 오늘 월요일날 리턴된 ec 다시 듣기위해 학원으로 고고! 학원가기전에 친구가 조조로 영화보여준다길래 아침일찍 일어났더니 피곤..ㅠㅠ 12시 ec시작인데 11시도착 졸린걸 참고 열심히 책 참고.. 그리고 12시에 ec룸에 들어갔는데.. 왠지 혼자할꺼 같은 분위기.. 그건 정말 싫은데..ㅠㅠ 그런데 왠걸 남자한분들어오네요.ㅎㅎ 다행이다.. 그.러.나 이남자분 미처 멀티미디어를 끝내지 못하셨다는..ㅠㅠ 그래서 강사가 멀티미디어 다듣고 오라는 친절한 설명과함께 내보내는..ㅠㅠ 혼자서 해야하나 생각한 순간! 어 많이 보던 얼굴.. 무려 4번째 만나는 써니!(누나라고 해야하는데.. 뭐 영어닉넴이고 wsi안에선 영어만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