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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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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 pass~ 레벨인터뷰 한뒤 2주만에 보는 엔카운터클래스(ec)ㅠㅠ 다시 waystage(w)에서 시작하는 지루함..ㅠㅠ 어쨋든 다시 w에서 시작하니 반복해서 그런가요? 머리엔 쏙쏙 들어오는 느낌? 그리고 오늘은 원어민쌤이름이 richard였는데.. 재밋는 쌤이엿다는..ㅎㅎ 처음에 살짝 긴장한탓에 약간 실수하고 책보시더니 소문자 a랑 u똑바로 쓰라고..ㅠㅠ a를 u처럼쓴다며.. 어쨋든 마지막에 프리토킹 좀 열심히 참여하라는 충고와 함께 next unit에 체크해주시는 쌤..ㅎㅎ 하긴 다시 시작한 첫 레벨인데 여기서 리핏되면.. ㅠㅠ 그리고 또 하나 다행인건 미루지 않고 햇다는거..ㅎㅎ 이게 플래너의 힘? 아니면 반성하고 시작한 작심이주일? 어쨋든 다음 unit으로 고고씽!!(진도보다 내머리속에 하나라도 더 집어넣는게..
학원 다시 레벨테스트(인터뷰) 본 결과..ㅠㅠ 원래 컨설턴트분이 바로 연락주기로 했는데 까먹으셨음..ㅠㅠ 그래서 오늘가서 다시 말했더니 1시간뒤에 레벨인터뷰보면 된다고 하네요..ㄷㄷ 학원같이간 공익후배녀석과 계속 영어로 예기하며 연습햇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서 들어갔는데요. 물론 원어민선생님이죠.ㅎㅎ 처음엔 그냥 간단하게 오늘 어떠냐고 묻고 농담몇마디 하신후.. 지금부터 테스트를 할꺼라고,,, 처음엔 쉽다가 점점 어려워질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시작! 잘은 기억안나는데요. 간단한거 몇개는 그냥 대답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단어하나 건너뛰고 이해하고ㅠㅠ 질문도 이해안되는데 막 대답하고ㅠㅠ 그렇게 한 10~20분?? 원어민선생님이 지금 레벨은 너무 높다며 2단계아래로 낮출것을 권했습니다. 그리고 밑에서 3단계까지만 듣는 기초수업을 들을것도.. 뭐 저에겐..
우려하던 사태발생..ㅠㅠ 제가 공부를 소홀히 한건 인정하지만..ㅠㅠ 그래도 이정도일줄은..ㅠㅠ 오늘 ec를 들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그나마 잘한거 같은데.. 선생님이 다시 레벨테스트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ㅠㅠ 11개월간 학원을 다닌게 물거품되는 순간..ㅠㅠ 다시 맘잡고 열심히 해야겠죠? 낼가서 다시 테스트보고 레벨이 많이 다운 되지 않았길 빌어야게써요. 설마 처음 시작한 레벨보다 떨어지진 않겠죠?ㅠㅠ 오늘 우울한 기분을 포스팅해봅니다.ㅠㅠ
할로윈파티.. 사진을 못 찍은게 참 아쉽지만.. 아마 곧 학원블로그에 사진올라올테니 퍼서 다시 올릴께요. 할로윈파티 예기하기 전 먼저 일어난 사건(?)부터..ㅎㅎ 학원으로 추측되는 번호로 전화가 왓어요. 내일은 ec..즉 레벨올라가는 테스트 수업이 예약되어 있어요. 근데 보통 ec예약하면 그전날 문자로 낼 ec수업있으니 꼭 참여하세요. 이정도인데..(물론 영어로 문자가 오죠..ㅎㅎ) 전화가 오니 이상하다 싶어서 받앗는데.. 허걱.. 영어로 헬로우~ 하며 영어로 인사하는거에요! 완전 당황해서.. 어..어.. 이러고 잇으니까 헬로우 xx(제이름)? 이래서 아 하이 이러고.. 자세한 영어문장은 생각 안 나지만.. 아직 진도 다 안 나갔는데 ec수업을 미루껀가요? 이걸 물어보는거였어요. 간신히 정신 추수르고 영어로 오늘가서 ..
오늘도 학원예기.. 뭐 이유는 어제등록한 공익후배때문이죠.. 보통 컴퓨터로하는 멀티미디어 수업은 1시간에서 2시간정도 걸려요. 평균적으로.. 오늘 처음으로 멀티미디어수업을 하는데.. 저랑 같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듣고 보고 따라하고... 전 1시간 반정도만에 끝냈어요. 그런데 이 후배녀석.. 아직도 진도가 반이안나간..ㅠㅠ 보니까 아주 꼼꼼히 하더군요. 정말 꼼꼼히.. 언제끝나나 한번 기다려보기로 했어요. 전 옆에서 딴 공부하면서 기다렸는데.. 2시간 반만에 끝나더군요.ㄷㄷㄷㄷ 앞으로 가면 내용 더 길어질텐데.. 어쩌면 이게 정상적인 공부방법일수도 잇겠지만... 그래도 넘 꼼꼼하게 하는거 같아요. 멀티미디어수업끝난뒤... 엔카운터 클래스를 예약하고 헤어졌습니다. 둘다 담주까지 해당레벨을 끝내기로 햇는데.. 이번레벨..
반성많이 하고 있는데..ㅠㅠ 저번 학원에서공부를 안해서 고생했다는 포스팅했죠? 리핏은 싫어요.~ 아둥바둥 그런데 토요일동생면접때 학원에서 전화가 오더니 컨설턴트분이 상담 좀 하자며 언제 학원 올꺼냐고 묻는거에요. (컨설턴트는 처음 학원등록할때만나고 학원센터를 이전한다던가 휴학제도를 이용하고 싶을때 만나는건데.. 중간에 상담이라니..) 그래서 어차피 퍼스널튜터 인터뷰가 화요일(오늘) 있기에 퍼스널튜터인터뷰전에 상담한다고 했죠. (퍼스널튜터는 학원내에서 모르는거 질문하면 알려주고, 지금과같이 한개레벨끝나면 인터뷰하고 전반적으로 학원공부에 도움을 줍답니다.) 그래서 오늘 공익근무를 마치고 학원에 도착.. 컨설턴트분과 먼저 상담.. 공부어떻게 되가냐고 전반적인걸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조금 소홀해서 조금 어려워요. 그리고 프리토킹이나..
리핏은 싫어요. 아둥바둥~ 정말 오랬만에 학원예기ㅎㅎ 오늘 학원에 관한 소소한 일 2가지가 잇는데요. 하나는 같은 공익후배데리고 학원간것!!! 또 다른 하나는 이 포스팅제목처럼 엔카운터클래스(ec)에서 리핏되지 않기위해 아둥바둥된 예기..ㅠㅠ 오늘 구청업무끝나고 공익후배 데리고 제가 다니는 wsi에 갔어요. 사실 예가 학원을 알아본다며 제가 학원예기 했더니 한번 와보고 싶다기에..ㅎㅎ 근데 wsi에 치명적 단점!!! 몇개월치를 한꺼번에 결제해야한다는거!!ㅠㅠ 사람 앞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한꺼번에 끊으라니..ㄷㄷㄷ 그러나 전 컨설턴트의 사탕발림과 저의 과한 1년치로 끊었다죠.(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실수인듯.. 물론 학원 잘 다니지만 소심한 성격땜에 학원을 100%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ㅠㅠ) 그래서 왠만하면 추천안합니다. 학..
역시 공부안한 결과 2번째.. 일단 저번 ec수업 no show에 다시 예약도 하고 공부도 하러 학원으로.. 근데 오늘 수업설명회가 잇네요. 디카가지고 가서 찍을껄.. 내 블로그 떡밥이였는데..ㅠㅠ wsi여러번 예기했지만 only english에요. 혹시 수업설명회는 한글로 하겠지하시는분들있으신가요? 영어로 진행합니다.ㅡㅡ 저도 학원다니라고 설명하는 수업설명회인데 영어로 진행하다니 초보는 오지 말라는건지..ㅠㅠ 뭐 그래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앞에 화이트보드로 열심히 적어서 설명하고 무슨 학원에서 했던거 영상보여주니 특별한건 필요없을듯.. 그리고 옆에서 서비스 코디네이터분들이 친절히 한글로 설명해주시는듯했습니다.(이건 지나가면서 본거라 확실친 않아요..ㅎㅎ) 자 이건이거고.. 오늘 저 제목을 쓴 에피소드.. 들어가서 하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