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볼링

(4)
볼링치러갔는데..five beggar하는걸 봤다는..ㄷㄷ 몇일 뒤있을 볼링내기를 앞두고 저희 과만 볼링연습하러 갔어요. 저를 포함한 4명이서 갔어요. 첫게임.. 다들 몸풀기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1프레임 다들 감 안잡다가 2프레임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 특히 저랑 후임.. 전 손톱도 안 부러지면서 점수가 잘나오더라구요.ㅎㅎ물론 첫게임만..ㅠㅠ 후임은 몇번 공이 왔다갔다하긴 했지만 점수는 저랑 비슷하게 나왔어요.. 하지만 이건 2번째 게임의 몸풀기였을뿐..ㄷㄷ 저랑 실력이 비슷한 선임이 후임에게 2번째 경기전 공을 앞에다가 놓아보라고 했는데.. 2번째 게임 1프레임부터 스트라이크!! 그리고 2프레임도 스트라이크..ㄷㄷㄷ 이것도 잘한건데.. 3프레임 스트라이크!!!!!! 머리위에 있는 모니터에는 turky라는 글자가 뜨는데 우와 이건 대박이다 이러고 있엇는데....
잡다한 예기... 1. 사실 저번에 볼링치러 간거 포스팅할려다가 바로 전 내용도 볼링예기라 그냥 패스했어요. 요즘 점점 볼링에 빠져가고 있어서 큰일났어요.!! 돈도 없는데 자꾸 볼링장가고..ㅠㅠ 그런데 스트라이크 쳤을 때 그기분이 너무 좋다는...ㅎㅎ 2. 요즘다시 유럽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사실 지금 유럽여행가기위해 돈을 한푼두푼 모으고 있는데.. 공익끝나자마자 가긴 힘들꺼 같고.. 한 학기 끝난뒤 아르바이트를 좀 더 하거나 아니면 유럽여행자체를 아예 먼 미래로 가버릴 수도..ㅠㅠ 돈 자체도 그렇고 환율도 안도와주니..ㅠㅠ 제가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아직은 진행 중인 계획..ㅎㅎ 갑자기 비가 오네요. 가끔가다가 비오는 날씨도 좋긴하지만 그래도 햇빛이 좋은데.. 다들 기분만은 화창한 햇빛같..
말 함부로 했으면 큰일(?) 날뻔한... 어제 한국대베네수엘라전 보셨나요? 한국이 1회에 크게 점수를 내면서 손 쉽게 경기를 따냈죠. 이 경기가 있기전 베네수엘라 감독은 "한국 스몰볼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라며 하국을 스몰볼이라고 했죠.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그러나 우리는 홈런 2방...ㄷㄷㄷ 이렇게 말을 함부로 했다간 혼 줄나기 일쑤죠..ㅎㅎ 이 경기가 있기전인 토요일밤 제가 그럴뻔 했습니다. 저번주인가? 저랑 동생이랑 볼링치고 집에와서 부모님께 예기했는데 아버지께서 한번도 안쳐봐놓곤 그걸 못 치냐고 뭐라 그러시길래 그럼 온가족같이 가서 쳐보자고 했죠. 이때까지... 아니 볼링장들어가기전까지만 해도 그래도 내가 몇번 쳐봤는데 내가 더 잘 칠테니 아버지랑 내기해서 맛있는거 먹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
볼링하고 왔어요. 사실 볼링에 볼을......만져본적이 있군요..ㅎㅎ 작년 sk나이츠에서 주최한 팬캠프때 잠깐 했었는데..점수는..ㄷㄷㄷ 어쨋뜬 공익선후배같이 볼링하러 갔어요. 물론 그냥하면 심심하죠? 그래서 게임값내기!! 사실 내기무척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전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기에..ㅠㅠ 그래서 안간다고 했다가 집근처고 오랬만에 모여서 가는거라 가기로 했습니다. 3:3으로 해서 한사람당 3게임을 했는데요.(전 볼링에서 한게임이 한사람당 10프레임이란 사실을 처음 알앗어요.) 첫게임은 잘친다고 선언한 2명이 가위바위보로 팀원선택해서 뽑아서 했는데..1번째 게임은 제가 속한 팀 승! 두번째게임은 양팀 한명씩 트레이드해서 했는데 트레이드로 제가 속한팀에서 간 후배가 갑자기 잘쳐서 패! 세번째게임은 다시 양팀 한명씩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