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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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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굽네에 갓는데요.. 원래 오늘 계획은 친구3명이서 영화를 보고 집근처든 어디든 고기를 먹자는 계획이였는데.. 친구한명이 영화시간을 넘겨서 오는 바람에 영화는 담에 보는걸로 하기로 하고 고기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고기를 어디서 먹냐는데서 아무도 의견을 안 내는거에요. (갠적으로 이렇게 하든가말든가하는 태도 짜증난다는..ㅠㅠ) 그래서 자꾸 이러면 굽네치킨으로 가는 수가 있어! 그랬더니 그래 가자 라는..ㅡㅡ;; 그래서 얼마 안되는거리에 있는 굽네치킨으로 갔습니다. 이미 한 3번정도 간 적이 있어서 직원분과 서로 얼굴을 알죠..ㅎㅎ (이게 다 포스터 때문.. 물론 맛도 저 입맛에 맞기에..ㅎㅎ) 근데 홀에 앉았는데 굽네 맨처음 포스터가 10cm정도??쌓여있는 걸 발견했어요.. 그리고 아직 다팔리지 않은 달력도 발견!! 전..
구청에서 치킨먹을 줄이야..ㅎㅎ 오늘도 변함없이 구청에 출근해서 열심히 민원대를 지키고 있는데.. 저랑같은 관심사(가수,연예)를 가진 공익선배가 오늘 치킨 시켜먹자고 그러더군요.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제가 소녀시대 좋아하는거 알고 소녀시대가 cf로 나오는 그곳! 굽네치킨 시켜먹자더군요. 그러나 명확히 따지면 목표는 치킨이 아니라 달력이죠.ㅎㅎ 인터넷 돌아다니다 봣는데 그러더군요. 소시팬들은 치킨을 사서 달력을 받는게 아니라 달력을 사니 치킨이 딸려온다고..ㅎㅎ 뭐 전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인정할껀 인정하는..ㅎㅎ 그래서 각자 달력을 쟁취하기 위해 2마리를 시키고 다른 공익선배,후배랑 같이 먹기로 했어요.(총4명..) 그래서 퇴근시간 전에 퇴근시간 이후에 먹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어디서 먹을껀지.. 아무리 퇴근시간 이후지만 대놓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