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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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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혼자 유럽여행 4일째 첼시구장 투어 그리고 아쉬운 윔블던 ㅠㅠ 오늘은 첼시구장 투어하는 날이다. 사실 2년전에도 첼시구장 갔었고 그때 만약 다시 런던 오면 다른구장가야지 하고 했는데.. 아스널간 박주영이 기대치만큼 해주지 못하며서 그냥 난 첼시구장을 동행하는 분과 같이 가기로 했다. 그전에 숙소사진 공개! 6일실이였는데 보이다 싶이 저렇게 2층침대 두개가 있고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수납장 옆에 2층 침대가 있다. 그리고 사진에서 마주보는곳에 창이 있다. 아침임에도 사진이 이렇게 밝게 나온건 뒤에 창있어서다. 내가 있던 방의 뷰는 거리좋지 않지만 2년전에 6층?에 묵었을때는 맞은편 집하고 도로가 보였다. 암튼 저렇게 생겼고 뒤에 힌색 시트는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새것으로 갈아준다. 그리고 침대 아래쪽에 짐을 보관할수있다. 여기에 와이어로 채우고 잠궈놓으면 못 가져감 ㅋ..
나의 첫 유럽여행 - 첼시 홈구장 투어 오늘은 뭐할지가 정해져 있는 날이에요. 바로 축구장 가는 날.. 사실 축구 한경기정도는 보고 싶었고 그것땜에 원래 예정은 5월에 여행할 계획이였는데 학교문제로 그냥 방학인 7월에 여행해서 ㅠㅠ 아쉬운대로 구단에서 운영하는 구장투어를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거의 모든 구단들이 경기가 없는 날은 투어프로그램을 하는거 같아요. 물론 한국인이라면 박지성선수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를 가장많이들 가고싶어하고 실제로 많이들 가시죠. 축구하나땜에..ㅎㅎ 근데 저희는 낼 파리로 가야하고 맨체스터당일치기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그냥 아쉬운대로 런던에 있는 축구팀 중 첼시구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첼시의 경우 11시부터 3시까지 30분간격으로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리고 경기장은 스탬포드 브릿지.. 홈페이지에 가보니 찾아가는 방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