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랫만에 영화봤네요. 지난 해에 보고 안봤으니..ㅎㅎ

변성탱이 2010. 1. 2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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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만 하면 "지난해에 했잖아?" "지난해에 그거 봤어요?"

불과 20일밖에 안됬는데 용어가 아주 오래된 느낌..ㅎㅎ

어쨌든 오랬만에 영화를 봤는데요. '제목은 용서는 없다'

내용은 그냥 볼만해요. 저는 후임이 스포를 뿌리는 짓을 했는데 후임이 뿌린 내용이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지장은 없었어요.

이말은 영화내용 중 약간의 반전이 있다는 뜻 입니다. 예상하려면 충분히 예상가능한 반전이긴 한데..모르겠네요.

어쨋뜬 전 오늘 중요한게 영화가 아니라 영화관과 같이 할인매장이 더 중요했다는..

영화 시작 30분 전쯤 도착해서 카메라 판매대를 들렸는데요. 제가 사고 싶어하는 모델들을 직접봤어요.

가격은 역시 ㅎㄷㄷ 하지만 거기서 20분정도 카메라만 쳐다본듯.. 정말 사고 싶네요.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컬렉션 카드..

저번에 한번 언급한적이 있었는데요. 소녀시대 컬렉션 카드라고 해서 총 100여장의 카드 중 5장이 한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문제는 한팩에 들어있는 카드는 램덤..ㄷㄷㄷ 다모으려면 몇 장을 사야하는지..ㄷㄷ

그래서 안사겠다고 저번에 포스팅했었는데요. 이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팔더라구요.

순간 혹 했지만 역시 한번 지르면 다 모을때까지 계속 지를꺼같아 포기했어요.

오늘은 영화보러갔다가 저의 위시리스트에 있는 물건들 구경하고 왔네요.

아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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