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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말 아르바이트 무사히 마쳤네요.ㄷㄷㄷ

고등학교 수시합격하고 편의점아르바이트를 처음하고 안했으니 안한지 약 4년??ㄷㄷ

암튼 결국 평일 아르바이트자리를 구하지못하고 친구가 현재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편의점에 주말 오전자리가 비어서 하게됬어요.

전에 하던곳은 개인편의점이였는데 이번엔 지점이네요. 크게 다른건 없는거 같아요.ㅎㅎ 그냥 계산하고 물건비면 채워넣고..

다만 그때와 달라진건 담배의 종류와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ㄷㄷ

담배는 제가 피질않으니 뭐가 뭔지몰라서 살짝해맸는데 금방 적응했고 신용카드결제가 많아진건 오히려 계산할때 틀일일이 없으니 편해진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곳은 아직 토요일과 일요일을 한번밖에 안 해봤고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손님은 뜸했네요. 일요일 오후만 살짝 바쁜??

암튼 처음 이틀을 하고 돈을 맞춰보니 다행히 안틀리고 잘 계산했어요.ㅎㅎ 중간중간 지폐를 주셨다가 나중에 뒤늦게 동전주신다는분들 땜에 햇갈리긴 했는데 무사히 마쳤어요.ㅎㅎ(처음부터 동전받으면 안햇갈리는데 뒤에 주시면 ..ㅠㅠㅠ)

이제 다시 평일자리를 알아봐야겠죠? ㅠㅠ 마냥 집에만 있을순 없으니..ㅠㅠ(토익이라도 배우는게 더 나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