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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10930 어브덕션보고 왔어요.

금요일날은 학교에서 집에오는날이라 짐이 있어서 집가기전에 어디 안들리는데 이날 금요일날은 그냥 짐은 지하철 안 보관소에 맡기고 영화보기로 했어요.

카운트다운이랑 어브덕션을 고르다가 어브덕션을 보기로 하고 롯데시네마에서 티켓끊고 나오는데 뒤에 보니 작은 이벤트가 있더군요.

티켓수만큼 주사위를 던져서 당첨이 나오면 테이블위에 있는 상자를 가져서 하나 가질 수 있는 작은 이벤트가 있더군요.

친구티켓까지 포함에서 두번 주사위던졌서 하나 당첨!!

테이블 위 상자를 하나 골라서 보니 영화티켓인데 1인1매인듯..ㅠㅠ 그리고 현장에서 예매해야 하는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득템이니까 기분좋게 점심먹고 영화보러 영화관으로..



영화는 갑자기 잘 살다가 어느날 실종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자기가 실종된 아이였고 부모님에게 따지는 순간....  갑자기 자신이 음모에 휩싸인다는 그런 예기..

사실 조금내용이 갑자기 전개되는것도 있고 남주인공과 여주인공도 억지로 역이는 면이 없잖아 있네요.

그리고 액션도 감질나게 있는듯...ㅋㅋ 뭔가 장르도 액션도 아니고 스릴러 사이이고 애매한 영화네요.ㅎㅎ

그냥 별 3개정도의 영화?? 근데 이상한게 나온직후에는 그냥 볼만하네 했는데 지금 블로그 쓰려고 생각해보니 추천못하겠네요.ㅎ

암튼 그런 영화인듯...

그래도 오늘은 영화보단 영화관 이벤트로 인해 좋았던 하루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