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597

160710 윤하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여름' 후기

읽기 전에... 중간중간 끼워넣은 내용들이 있어서 두서없을 수도 있음.ㅠ) 작년 연말콘서트 때 분명 2016년에는 소극장 공연 열지 않을꺼라고 했는데... 지금은 폐쇄된 윤하 트윗에 본인이 언제 그랬냐며 소극장 콘서트 소식이 땅! 총알은 항상 콘서트를 위해 남겨둬서 있긴했는데 갑작스러웠음 ㄷㄷㄷ 스탠딩이 거의 80%고 뒤에 좌석 조금이었는데 욕심 안내고 막콘 좌석 3번째 줄? 예매함. 콘서트 첫콘 후기를 보니 전에 안불렀던 노래들이 많아서 놀라고 윤하 벨트사건 재현했다는 후기에 놀라고 기대를 가지고 감. 일단 콘서트 스토리는 데뷔때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는? 그런 컨셉이였던거 같고 중간중간 그때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 그런 식으로 진행됬는데 멘트를 많이 해서 좋았음. 노래는 밴드와 잘 안 맞는 부분이..

팬질 기록 2016.07.10 (1)

121220 윤하콘서트 파이널판타지 후기

공연전에... 어김없이 연말이 찾아왔네요. 지난 6월에 했던 소극장콘서트에서 스포했듯이 12월 윤하 콘서트가 열렸어요. 티켓오픈시간에 예매는 실패했지만 예매대기와 취소표를 노리는 전략으로 좌석 2층 3열에서 보게됬어요. 이렇게 좌석까지 다 예매해놓고 양일간 열린 콘서트 중 첫째날 공연이 토요일콘서트가 끝나고 후기들이 올라오는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비판적인 후기들이 올라왔어요. 스탠딩석의 통곡의 벽, 무대중간에 기둥때문에 시야문제,360도 공연장에서 뒷편에 있던 분들의 시야문제 등등 일단 윤하가 새롭게 시도하는 홀안에 360 무대장치에 의한 시야문제가 심했고 약간의 음정불안??과 매해 반복되는 굿즈 문제까지... 첫째날 공연후기만 보면 이걸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되는 수준이였죠. 하지만 저에겐 윤하공연이 ..

팬질 기록 2015.12.21

150930 뮤지컬 신데렐라 후기

추석연휴가 끝나고 마지막날 윤하가 나오는 뮤지컬 신데렐라 공연을 보러갔어요. 사실 예매하는데 배우들 출연일정이 몇번씩 바뀌는 바람에 취소하고 예매하는걸 2~3번 했는데 이유도 안 알려주고 일정이 바뀌니 이부분에서는 좀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그덕에 좋은자리는 예매했네요. 개인적인 일정으로 1부 30분을 못 봤는데 들어가니까 신데렐라가 여자들이 왕자가 여는 연회에 초대장을 받는 부분부터 봤는데 내용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신데렐라와 크게 다르지않았어요. 조금 추가 된 부분이 있는데 이게 어릴 때 들었던 신데렐라 이야기를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뮤지컬화 하면서 추가한건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내용이 동화를 기반으로 한거라 그런지 가족단위 관람객이 몇 있었는데 아이 부모님들이 최대한 자제시키긴하던데 그..

팬질 기록 2015.10.02

150813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상상용ㅋㅋ) 내한공연 후기

롤드컵 결승에서 이매진드래곤스(이하 상상용)가 공연하기 일주일 전... 우연히 radioactive를 들었고 한참 빠져있다가 공연하고 일주일 뒤 롤드컵 결승에서 이미 공연을 하고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ㅠㅠ 검색해서 영상을 찾아보니 역시나 대단한 공연을 하고 갔고 ㅠㅠ 허탈했지만 멘트 중에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립서비스를 굳게 믿고 있었는데.. 잠시 국내 아이돌에 눈을 판 사이 월드투어 중 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한국은 명단에 없음을 확인ㅠㅠ 틈틈히 월드투어 영상을 검색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한공연이 확정됬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예매정보를 확인하니 평일 공연 ㅠㅠ 사실 이때가 학원다니고 있을 때라서 앞으로 취업이 될지 어떨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예매하기 두려웠다. 하지만 이번을 놓치면 언제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팬질 기록 2015.08.14

150607 케세라세라 윤하 소극장 콘서트 후기

원래 윤하콘서트하는 줄 몰랐다가 예매당일날 모처럼 윤하 검색했는데 콘서트 소식이 두둥!! 예매시간을 보니 학원에 있을 시간 ㅠㅠ 다행인건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라 수업은 듣는둥마는둥하며 예매오픈시간에 맞춰서 폭풍클릭!! 8일 동안하는 콘서트의 마지막날을 예매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어제 콘서트 하는 날이 왔다. 이미 스포된 셋리스트를 휴대폰에 넣어서 예습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곡인 say something을 듣는다는 기대를 갖고 공연장으로 향했다. 공연장은 성수 아트홀이라는 곳인데 딱 봐도 작아보였다. 정말 말 그대로 소극장 콘서트.. 앞에서 8번째 줄이였지만 공연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 물론 한 줄이라도 앞으로 가면 더 좋긴하다. 공연은 아주아주 좋았다. 영상도 뭔가 일상을 보는듯한 느낌?거기에 다..

팬질 기록 2015.06.08

141228 윤하 연말콘서트 <YounHa> 후기

저에겐 연중 큰 행사인 윤하콘서트 갔다왔어요. 매년 이것만 기다리면서 1년을 버티죠 ㅎㅎ 사실 6월 소극장 때 공연을 해서 연말엔 안 하려나 했는데.. 6월 콘서트끝날 때쯤 윤하가 스포했죠. 연말에 공연하게 될꺼같다고 ㅎㅎ 이말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말 공연정보가 10월에 올라오고 예매를 했는데 1층 노리다가 대 실패 ㅠㅠ 결국 2층으로 2번째 줄 예매하고 1층에 대기예매 걸어놨는데 1층은 풀리지않더라구요.ㅠㅠ 아무튼 이렇게 윤하의 스탠딩콘서트 때 갔던 2층을 앉아서 보는 공연인데도 가게 됬어요. 토일 양일 공연이였는데 토요일 공연 후기는 스포가 될까봐 안보고 다만 야광봉은 반드시 사고싶어서 굿즈정보만 살짝 봤는데 공연 전에 매진됬었네요. 그래서 굿즈판매시간인 공연시작 2시간전에 공연장인 이화여대 대..

팬질 기록 2014.12.28

[콘서트]140607 윤하 소극장 콘서트 '비밀의 화원' 후기

오랫만에 콘서트 갔다왔어요. 요즘 되는일이 없어서 우울한데..ㅠㅠ 핸드폰 문자를 보니 예매했던 윤하 콘서트가 d-1!! 이날 상암에서 하는 드림콘서트랑 겹쳐서 6일동안하는 윤하콘서트니까 티켓날짜바꿔서 갈까 고민했는데 그냥 윤하콘서트 가기로 ㅎㅎ 제가 간날은 6일 중 5일째 되는 날이였는데 내가 예매할때 왜 이날 택했는지 모르겠네요.ㅎ 아무튼 집에서 놀다가 공연시작 30분전에 도착했어요. 제일 먼저 굿즈를 사러 갔는데..이미 매진 ㅠㅠ 그 흔한 야광봉도 없어요.ㅠㅠ 아무리 소극장이라지만 굿즈가 공연시작 전 다팔리다니...ㅠㅠ 어쩔 수 없이 야광봉도 준비 못 하고 공연을 봤어요. 이번 공연은 무대보니까 비밀의 화원이라는 제목에 맞게 꽃으로 무대를 장식해서 예쁘더군요. 노래도 뭔가 그에 맞는 느린템포의 곡들이..

팬질 기록 2014.06.08 (2)

[뮤지컬]140112 머더발라드 관람 후기

백만년 만에 포스팅이네요.ㄷㄷ 그것도 공연포스팅으로..ㄷㄷ 사실 이전에 윤하 스물 여섯 그리고...도 봤는데 지금 쓰려니 그 노래의 감동이 떠오르지않네요.ㅠㅠ 암튼 오랫만에 공연보고 나서의 느낌을 되도록 기억하려고 포스팅.. 즉 나를 위한 포스팅..ㄷㄷ 티켓 예매하게된 계기는 11월에 라디오스타에 임정희가 나온걸 보고 공연한다길래 기회되면 보러가야겠다하고 있다가 새해가 된 1월이 되서야 다시 생각이 나서 티켓을 예매하려고 보니 새해맞이 할인으로 55%나 할인한다길래 냉큼 예매했어요.ㅎㅎ 사실 자리가 넉넉하긴 하더란..ㄷㄷㄷ 중간에 지름신이 오는 바람에 이걸 취소하고 원하는 다른 물건을 지르는데 쓸까하다가 지름신을 물리치고 공연을 지켰죠.ㅎㅎ 암튼 오늘 계획에 없던 목욕탕을 가는 바람에 허겁지겁 공연장으로..

영화 2014.01.12

130825 윤하 앵콜 콘서트 no limit 후기

토요일임에도 회사 사정상 오전에 출근하고 집에서 쉬다가 윤하콘 보러 롯데카드 아트센터로 출발! 오랫만에 하는 윤하의 스탠딩 공연이지만 저는 윤하가 노약자석이라고 놀리는 2층으로 갔어요.(키땜에 ㅠㅠ) 입장하기전에 굿즈들을 봤는데 야광봉을 안팔아서 왜 안팔지 했는데 2층입장할 때 조그만 손가락 마디만한 야광봉을 나눠주더라구요. 앵콜곡할 때 던지라고 준건데 결과적으로 fail ㅠㅠ 차라리 야광봉을 팔지 ㅠㅠ 암튼 2층 2열이였는데 1열에 아무도 없어서 1열에서 본거처럼 봤어요.ㅎㅎ 셋리스트는 조그만 검색하시면 아시겠지만 오랜만에 하는 스탠딩이라 탐투락 콘서트처럼 쉼없이 달릴 줄 알았는데 ㅠㅠ 락콘서트처럼 하진 않았고 그냥 빠르지않은 템포의 곡도 많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꿈속에서 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

팬질 기록 2013.08.25

업무량 서서히 증가중..ㄷㄷㄷ

어느회사나 그렇지만.. 처음엔 적응하라고 시간주고 일안시키고 편안하게 있게해주지만.. 조금 지나면 일 주는데.. 이제 서서히 해야할 일이 늘어나고 있어요.ㄷㄷㄷ 그리고 만만히 봤던 사무직일이 만만한게 아니였네요. 자료를 주고 이걸 문서화 하는건데 목차만드는 거부터가 고민이네요.ㅠㅠ 얼른 적응해야할텐데 이거 손도 못 대겠는데 해야할 다른 일들이 몰아치는 중..ㅠㅠ 그리고 외근일정이 한두개씩 잡히니까 더 미치겠..ㄷㄷㄷ 왠지 야근해야 할꺼같아요.ㅠㅠ ps 적응이 가장 힘들다ㅠㅠ

일상 2013.07.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