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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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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뮤뱅..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담당자입니다. 7월 4일(금) KBS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 오랜만에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출연하며, " 소녀시대 + Baby Baby "의 무대와 < Special Stage> 에서는 "소녀시대"가 선보이는 원더걸스의 "Tell me"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 당일 팬 분들의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오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안내된 내용을 확인하시고 KBS 신관 공개홀 앞, 줄 서는 곳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 생방송 KBS 뮤직뱅크 > * 일시 : 2008. 7. 4. (금) PM 6:30 * 장소 : KBS 신관 공개홀 [ 참여 안내 ] - 상단의 시간은 방송 시작 시간입니다. 입장 시작 시간은 이보다 일찍 진행될 예정이오니 가급적 일찍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
어머니가 소녀시대 노래에 꽃혔으면 좋앗을텐데.. 아쉽게도 다른노래에 꽃혔어요..ㅠㅠ sg워너비에 라라라에 꽃히셔서 핸드폰으로 음악다운받아달라길래 받아드렸더니 가사도 프린트해달라길래 가사도 프린트해드렸죠.. 그랬더니 방에들어가셔서 약 1시간째 무한플래이중이시네요..ㅎㅎ 소녀시대에 빠지셨다면 은근슬쩍 포스터도 붙히고 같이 즐길텐데.. 아쉬우면서도 노래하나로 어머니가 저렇게 좋아하시는거보니 신기신기합니다.ㅎㅎ 어쨌든 이참에 쓰던 엠피쓰리드릴려고 했는데.. 고장났네요..ㅠㅠ 요즘 용량작은건 얼마안하는거 같은데.. 하나 사드릴까 생각중이에요..음악에 푹 빠져서 좋아하는게 너무 보기 좋아서..ㅎㅎ (이때 소녀시대노래도 일부러 넣어서..ㅎㅎ) 근데 이거 이번만 그런거 아니겠죠? 음악 하루이틀듣다가 휙하시면.. 대략난감..ㅎㅎ
너는 내 운명보다가... 온가족이 드라마보면 할머니나 어머니분들.. 드라마보며 안되는데 제 왜저러냐 욕까지.. 드라마갖고 뭘 그러시나 했는데... 막상 윤아양이 드라마에서 와인폭격을 받는 장면보니.. 욱하네요..ㄷㄷㄷ 드라마고 연기이니 그냥 혼자 열받고 말아야겠지만.. 욱하는건 어쩔 수 없다는.. 설마 와인퍼부었던 연기자랑 머리끄댕이 잡아댕긴 분들 홈피 털러가시는분없겠죠? 드림때 우리가 왜 그렇게 당했는지 다들 아실테니.. 이것도 연기일뿐이니 그냥 소시카페에서 같이 열폭하시거나 아님 혼자서만 잠깐 그러시고 마시길.. 우리랑 그들과 다르잖아요?
굽네치킨 브로마이드 다 모았어요. 사진은 많이 올라와서 안보셔도 아실테고..(사실 다 펴서 찍기가 귀찮아요..ㅎㅎ 지금 어디다가 걸어둘까 생각중..) 저번주에 6월6일 상암쪽에 매장이 하나 생긴다길래 6일날 친구들을 졸라서 한번갔는데.. 매운거 한마리 시켯더니 친구들은 매워죽으려하더군요. 내 입맛엔 딱인데..ㅎㅎ 한마리시키고 2장을 받으려했지만 매장 오픈날이라 그런지 1장만 주더군요. 그래서 저번주에 티파니 잇는걸로 하나 받고.. 어제 다시 친구들에게 오늘 7시반에 만나기로 하고 다시 갓는데.. 이번엔 친구들 오늘 하루를 아예굶고 왓더군요..ㄷㄷㄷ 그래도 자금상 그냥 치킨 한마리만 시켜서 먹고 동생의 부탁으로 한마리는 포장해서 집으로 들고 왔어요. (제가 사는곳까진 배달이 안되서.. 조금만 더 오면 될텐데..ㅠㅠ) 이래서 브로마이드 2장..
드림콘서트...ㅠㅠ 그냥 조용히 수면밑으로 가라앉길 기대했건만..ㅠㅠ 그러긴 이미 글렀네요. 신해철씨께서 라디오에서 말하시고 시간마련할테니 스튜디오로 카트엘 초대하고 엠넷에선 카트엘과 소시팬모아놓고 토론회를 열겠다니..조용해지긴 물건너 간네요. 끝장을 볼려고 그러나..ㅠㅠ 어쨌든 사람들입에 많이 오르내릴텐데.. 어떻게 내귀와 눈에 필터링안되나..ㅠㅠ 좋은것만 보고 듣고픈데..ㅠㅠ
콘서트 갔다왔어요. 정말 긴가민가한 후기입니다.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ㅎㅎ 아침부터 하루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쓸때없이 일찍일어나서 출근하고 근무중 뻘짓하고 칼퇴근 계획도 무산되서 6시20분쯤 퇴근.. 서대문에서 어떻하면 잠실까지 빨리갈까?생각하다가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퇴근시간이라 밀릴꺼같은데 지하철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하시길래 그 권유를 받고 지하철에서 홍제역 내려서 지하철 타고 잠실로 ㄱㄱㅆ 근데 예상치못한 부모님전화.. 지하철 소리에 학원이라 거짓말도 못하고..ㅠㅠ 친구집가는거라고 뻥을..ㅠㅠ 잠실 7시반 도착!! 근데 티켓배부처 맞은편에 계실꺼라는 임원분들 못찾고 방황하다가 결국 전화로 찾았습니다.ㅠㅠ 티켓과 함께 야광봉을 구매하고 경기장으로 입장!(야광봉은 사전에 알려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
너는 내 운명.. 여기서도 글 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저희 구(너무 범위가 넓나?)에서 촬영한다는건 알앗는데.. 여기저기 들은말을 들으니 제가 근무하는 과에 공무원분 옆집에서 촬영한다더군요. 그분 집이 구청이에서 멀지 않은것 같은데.. 그러나 알면 뭐합니까? 갈 시간과 언제 촬영하는지 정보가 있어야 가고 정보가 있어도 시간이 맞아야 구경을 가고 그러지..ㅠㅠ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집에오는데 오는길에 관광버스 하나를 봣는데.. 앞에 너는 내운명 녹화차량이라 되어있고 kbs라 적혀있고 스탭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버스문앞에서 이야기하고 있네요. 밤에 찍을 장면이 있는지 아니면 촬영 다 끝나고 쉬는건지 알 순 없지만 그앞에서 뭐라도 물어볼까 하다 그냥 왔어요.(윤아 어디에있어요?라고 물었다면...ㅎㅎ) 뭐..
드디어 D-1..그런데... 낼 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하는 날이에요.. 그런데.. 오늘 팬클럽측 문자.. 요즘 힘드신 이수영씨를 위해 응원의 편지를 ★꼭★ 써오셔서 티켓수령시 저희에게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에 별표.. 정말 꼭 써가야할까요? 글재주가 없는데..ㅠㅠ 일단 오늘 밤 생각해보고 낼 근무중에 작성해서 가져가야겟어요. 잘쓰면..ㅎㅎ 못쓰면 말고..ㅎㅎ 타팬들이 많아서 소리지를수잇을지 모르겟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