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하고 첫 학기 끝났네요. ㄷㄷ 마냥 기쁘지만 않은게 시험..ㄷㄷ 일단 재시험치른 2과목이 치명타가 클꺼같고..(이건 과전체가 그러니..ㄷㄷ) 나름 공부한과목도 아슬아슬하네요.ㄷㄷ 나쁜짓하는 아이들이많아 더 씁슬하지만.. ㅠㅠ 어쨌든 끝났고 이제 담주면 떠나네요. 유럽으로..ㅎㅎ 현재 예약은 모두 끝났고 캐리어도 질러놨고 한주간 친구 좀 만나면서 준비한거 점검하면서 보충할꺼보충하고 해야겠어요. 프린트한것도 다시 정리하고...도착해서 해야할 루트도 다시 보고...등등등.. 설레고 걱정인 한주가 되겠네요. ps그래도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성적...재수강 해야할려나...ㄷㄷ성적통지서 주소를 친구주소로 돌려놔야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