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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27

영화보고 오면서.

근무 끝나고 친구가 영화보여준다길래 영화보고 왔어요. 88분이라는 오늘 개봉한 영화.. 88분의 긴박감이 확~ 느껴지진 않았지만.. 어쨌든 요상한 심리게임을 벌이는건 조금 볼만했다는.. 영화보고 나니 시간이 9시20분.. 여기서 집까지 30분정도면 가지만.. 중간에 동생학교앞에서 내렸어요. 제 고딩때 야자하고 혼자오면 뭔가허전하고 특히 비오는날!! 부모님이 나 데리러 오면 좋겠단 생각했었는데 안오면 서운하고 그랬거든요. 저만 그런건가요?ㅎㅎ 어쨌든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와야겠다싶어서 학교앞에서 동생 야자끝나길 기다렸습니다. 10시가 되서 동생이 나오고 동생은 저보고 살짝 놀라는..ㅎㅎ 어쨋든 동생이랑 오면서 동생 학교예기 들어주고 배고프다길래 편의점들려서 먹을꺼 사주고 같이 집에 왔어요. 가끔은 이렇게 ..

일상 2008.05.30

다음 메인에 떳어요.

저번에 썼던 콘서트 후기 글.. 이게 사실 다음에 이수영팬카페에 먼저 쓰고 다시 여기다 옮긴건데요. 오늘 문득 다음페이지 들어갔다가 이렇게 되었있네요.그래서 전 다른분이쓴 후기인가 하고 눌러봣더니 제 후기네요..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근데 3명이서 모두 하는 콘서트였는데.. 이수영 콘서트에 팀과 이기찬이 나온거 같은 제목이..ㄷㄷㄷ 제가 한게 아니니..ㅎㅎ

일상 2008.05.28

엠피삼 고장..ㅠㅠ

매일 밤에 학원땜에 못 듣는 라디오 넣어서 듣고 다니는데.. 어제부터 이어폰 한쪽이 안쪽이 안들려서 한쪽만 듣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한쪽만 들으니 이상해서 결국 오늘 근무하다가 점심시간에 as센터를 갔는데요. 그쪽 수리하시는분한테 상태를 예기하니 이어폰을 계속기계에 연결하고 다니다가 이어폰 단자쪽이 눌리면 지렛대원리땜에 기판에 손상이 간다나.. 그래서 결국 케이스만 빼고 다 갈아야한다네요. 그럼 수리비가 엄청날텐데.. 그래서 수리비가 얼마냐고 했더니 다행이 무상보증기간이라 수리비는 없다네요. (정말 수리비땜에 걱정했었어요..) 근데 수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낼 오라네요..ㄷㄷㄷ 낼도 근무중에 튀어나가야하나ㅠㅠ 그리고 오늘은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근무중에 라디오랑 보라보며 시간 때우는데.. 아 라디오..

일상 2008.05.27

동생과외..ㅠㅠ

오늘 소녀시대팬미팅당첨됬다면 냉큼 달려갓을테지만.. 혹시나 했던 팬미팅은 당첨이 안되고..ㅠㅠ 그래서 집에서 놀았습니다. 그저 티비보고 컴퓨터하고.. 그런데 짜증나는건 동생과외해주는 대학생.. 아니 대학생이라 이것저것바쁜건 이해가 가지만 시간을 지맘대로 바꾸네요. 처음엔 10시 랬다가 12시반으로 바꾸더니 1시반으로 바꾸는...ㅡㅡ 이게 한두번인 아니라 더 문제.. 그래도 토요일은 어차피 부모님들 일찍일어나 일하러 가시니 나은데 일요일날 저짓하면 온가족이 일찍 밥먹고 했다가 시간바꾸면 짜증.. 동생이 여름방학때까지만 과외한다니 그냥 그려려니 생각해야겠죠? 정말 한번만 더 이렇게 바꾸면 한소리하던가 바꾸던가 해야지..ㅡㅡ

일상 2008.05.10

전 포스팅 이후..

동생학교에서 위 링크처럼 제가전에 동생학교일을 적었는데.. 전포스팅내용을 요약하자면 동생학교에서 강제로 모은행에 가입하게 햇다가 몇일뒤 절차가 부적절하여서 다시 은행에 가입되엇던 것을 취소하고 가입하게 할때 적던 서류는 반환하겠다고 했었죠.. 그런데 오늘 동생한테 말들어보니 학교에서 서류반환 가입취소등이 불가능하다고 했다더군요. 결국 동생은 스스로 가입탈퇴를 했다는.. 뭔학교가 이렇게 일처리하는지..ㅡㅡ

일상 2008.05.09

어버이날인지 나와동생의 날인지..

오전에 쓴 포스팅처럼 고민끝에.. 부모님 옷 사드리기로 결정했어요. 그러나 옷고르는 센스가 없어서 부모님모시고 매장갈려 그랬더니 부모님 거절하시네요..ㅠㅠ 부모님이 나중에도 취직하고 돈많이 벌면 그때 크게 달라고 하시길래 농담으로 제가 백수될지 어떻게 알아요? 지금 조금이라도 있을때 하나 사드릴께요. 했더니 됬다고 하시네요..ㅠㅠ 그래서 어떻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밖에 갔다오시더니 저희 통장에서 저희 용돈뽑아오셨어요..ㅠ거기다가 족발까지 사오셨다는..ㅠ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꽃은 못 달아들일망정 오히려 용돈타고 먹고 있으니 철이 덜 들었나봐요.ㅠ 언제쯤이면 철들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취직하고 돈벌어서 효도해드릴까요? (지금도 낼 놀생각하고 있으니..ㅠㅠ) ps 동생 학교에 대한 포스팅써야하는데....

일상 2008.05.08

어버이날이긴 한데...

이거 어떻해야될지 모르겟네요. 이미 카네이션은 사오지말라며 작년꺼 가지고 있다며 사오지 말라시는데.. 선물이라도 사드릴려니 뭘해드려야할지 모르겠고.. 편지를 쓰자니 자꾸 지키지못할예기하는거 같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ps몇몇분들 블로그보니 아침에 카네이션안달아주셔서 서운하다는 글봤는데.. 그글보고 어찌해야될지 몰라 답답해서 써요.ㅠㅠ

일상 2008.05.08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영화관 가다!!

제목은 느낌표(무려?)2개나 붙혔지만... 사실 이런건 자주 있어줘야 했던거겠죠? 어제밤 가족끼리 몇마디 나눈끝에 우린그냥 가족의 날로 정하고(젤나이어린동생이 고3이니..) 월요일날 일하러 나가는 부모님때문에 오늘 영화보기로 했습니다. 영화 뭐볼까하다가.. 아이언맨보기로 결정! 사실 테이큰도 땡겼지만 제가 이미 봐서..ㅎㅎ (테이큰 한번 더 보는게 낳았을듯..ㅠㅠ) 그리고 오늘.. 4:55분에 시작하는 영화를 보기 위해 4시 20분에 출발했습니다. 사실 차를 가지고 나갈까도 햇지만 상암이기 때문에 주차하는데 시간 잡아먹을까봐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택시기사분이 어찌나 운전을 잘 하시던지 30분정도를 예상했던 거리를 20분만에..ㅡㅡ 영화관을 아~주 오랬만에 오시는 부모님 제가 자동발매기에서 예매한 티켓뽑..

일상 200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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