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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오늘은 프리토킹 참여할 수 잇엇는데..

책풀다가 못 했네요.ㅠ 사실 6개월가까이 다니면서 소셜클럽이랑 프리토킹 참여 못했다는..ㅠㅠ 오직 멀티미디어 책 엔카운터 클래스(ec)만 들었는데요. 회화학원이지만 회화를 안한거죠..ㅎㅎ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가서 혼자 책풀고 왓는데.. 물어볼꺼 있었지만.. 질문조차 정리가 안되서 일단 낼 물어보기로..ㅎㅎ

wsi 2008.07.24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이렇게 올려야하나요?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이런 이벤트를 할진 몰랐네요..ㅎㅎ 근데 응모요건중하나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이게 3번?이상 들어가야함?? 이건 좀 그런거 같은데.. 거기다가 응모기간 내에 쓴글만 가능..ㅠㅠ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에 대해 wsi라고 줄여적은데다가 응모기간 내라고 했으니 그동안 쓴글은 이래나 저래나 필요없네요.(이렇게 3번적기?ㅎㅎ) 블로그를 통해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소셜클럽과 ec수업이 많이 밀리겠지만요..) 파워블로거처럼 자세히 소개하고픈 욕심은 있는데.. 그건 안될꺼 같고.. 노력은 해봐야겠네요.ㅎㅎ

wsi 2008.07.23

ec book 영어학원 6개월째인데..ㅠㅠ

오늘 멀티미디어 레슨1은 끝내고 수업을 예약하러 카운터에 갔다.. 카운터:may i help you? 음.. 수업예약하려구요.. 이걸 영어로 해야하는데.. 수업 5번째 예약하는건데.. 생각이 안나네..ㅠㅠ 아이 원트 ~ 뭐라고 했던거 같은데.. 에이 모르겠다 나: ec book.....ㅡㅡ 이게 뭐냐고..ㅠㅠ 내가 생각해도 웃기다. 학원 6개월째 그것도 서바이벌 단계 벗어났는데.. 아직도 이러고 잇으니..ㅠㅠ 카운터 에 계시분 다음부터 풀 센텐스 로..ㅠㅠ 아무래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할듯..ㅠㅠ

wsi 2008.07.22

unit 17 ec pass

오늘 정말 가기 싫었는데..ㅠㅠ 그러나 더이상 밀리면 안되기에 ㅠㅠ 신촌에서 맥XXX 가서 햄버거 하나 먹고 학원가서 좀 졸다가 막판 다시 책 집중해서 보고 ec들어갔는데 오늘은 새로들어온 신입생분 한명 원래 다니던분 한명 총 3명.. aleady와 yet쓰는거와 현재완료형? 그거 집중적으로 했는데 질문할때 끝에 yet붙이는거랑 대답할때 문법을 비교적 잘 지켜서 대답한듯.. 그래서 마지막 평가 써준거에도 문법 좋았다고 써져있고..ㅎㅎ 그리고 새로들어오신분.. 참 유쾌하시다는..ㅎㅎ 근데 내가 아는 형이랑 많이 닮았는데.. 동생인가??ㅎㅎ

wsi 2008.07.19

공무원누나에 은행원누나까지...ㅠㅠ

항상 5시가 되면 공무원누나에게 통장과 여러장의 고지서 그리고 돈찾을때 쓰는 종이를 받아들고 은행으로 가는데요. 그렇게 은행에 가면 통장에 돈을 빼서 세금납부로 처리하는거죠.. 이때 돈찾을때 적는 종이에 적힌 액수와 고지서에 적힌 액수의 합이 같아야 처리가 되죠.. 안되면 다시 공무원누나한테 가서 다시 적어달라고 하고 다시 은행가야하는..ㅠ (돈찾을때 적는 종이에 통장과 같은 도장이 직혀있어야함으로 도장받으러 다시 공무원누나에게..ㅠㅠ) 종종 이런일이 있으면 귀찮은 공무원누나는 은행원이 고쳐준 액수 그대로 적어서 다시 준답니다. 왠만하면 틀려도 2번에 끝나는데.. 오늘... 어김없이 통장과 고지서 종이를 받아들고 은행에 갔습니다. 그런데 액수가 틀리네요..ㅠㅠ 은행원누나는 종이에 자기가 계산한 액수를 적..

일상 2008.07.16

sm 콘서트.. 결국 옐로우석으로..ㅠㅠ

그린석 실패담들을 보면서 위로 받고 있긴 하지만... 왜 그시간에 피씨방시간이 다 되서 나온건지..ㅠㅠ 돈을 적게 소지하고 있던게 ㅠㅠ 근데 실패담들 보니 5초만에 그린석 앞쪽 매진??ㄷㄷ 그시간에 했어도 전 안됬을듯.. 어쨌든 10구역 1자리도 간신히 예매했네요..ㅠㅠ(무슨 누르는 좌석마다 결제중이라는..ㅠㅠ) 멀리서 보지만 이번에도 목적은 응원!!! 열심히 응원해볼랍니다..ㅎㅎ

팬질 기록 2008.07.15

적벽대전 보고 왔는데...

나는 2편을 제작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영화끝나고 투 비 컨티뉴떴을때 음 1부끝났구나 했지만 다른 사람의 반응.. "뭐야?""적벽대전 강에서 싸우는거아냐?" ㅎㅎ 가장 압권은 저옆에 있던 한 커플.. 여자친구로 보이는 분이 하는 말.. "내가 강철중 보자고 했지!!" 아 웃겼습니다. 아무튼 이미 다른 블로그를 둘러보고 왔기에 귀가 얇은 전 그분들 의견이 맞는거 같아요..ㅎㅎ 팰괘진 부분을 위해 많이 신경쓴거 같았고.. 그부분은 잘 나온거 같아요.. 근데 제가 기대한 전략,전술부분을 좀 더 잘 그려주길 바랫는데..흠.. 팰괘진 중간에 조자룡 관우 장비가 나와서 원맨쇼하는 부분은..ㅎㅎ 물론 삼국지내용이 조금 그렇지만.. 일단 1편을 봤기에 2편이 나오면 안 볼수가 없겟네요. 적벽대전이 원래 강에서 ..

일상 2008.07.12

어머니의 경고..

방 정말 깔끔히 정리되어있으신 분? 책상서랍까지.. 다들 되어있으시다구요?(혼자머래?) 제방 얼핏보면 깨끗하지만 구석구석은 물건을 못 버리는 버릇땜에 여러물건이 쳐박혀있죠. 그런데 오늘 이불이랑 커튼 정리하시던 부모님이 구석구석 쳐박아둔 물건들을 보셨나봅니다. 학원갔다왔더니 토요일까지 정리하지않으면 다 버리겠다는 경고가 날아오네요..ㄷㄷㄷ 중학교때부터 모아온 시디살때 얻은 브로마이드와 책상서랍에 스포츠경기장이나 공연관람후쳐밖아둔 티켓 잡다한것들.. 이거 또 토요일오전에 정리해야겠네요.. 아직 어디다가 뭘 어떻게 정리할지 모르겠지만.. 소녀시대 시디와 하나뿐인 굽네 브로마이드는 반드시 사수해야겠죠? 이왕걸린거 브로마이드 그냥 벽에 도배를??..ㅋㅋ 부모님께 털릴려나..ㅎㅎ

팬질 기록 2008.07.10

천지보는데...

컴퓨터로 천지감상하고 잇는데 덩치도 저보다 큰 동생이(창피하다..ㅠㅠ) 갑자기 호들갑을 떠네요.. 그래서 여신감상중이니 방해하지 말라고 했는데.. 문을 가르키며 형 저기 저기.. 귀신이면 저도 같이 호들갑을 떨었겠지만 알고보니 바퀴벌레..ㅎㅎ 그러나 그 생물체 크기는 동생이 호들갑떨만했습니다. 거기다가 날라서 문에 붙엇으니.. 저도 그생물체가 날라다니는건..ㄷㄷ 어쨌든 저는 태연한 척하며 뿌리는 약을 찾아다녔죠..그사이 아버지가 먼저 약을 뿌리고 휴지로 잡아시데요..ㅡㅡ 그래서 어머니랑 동생은 변기에 버리라고 했는데.. 끝까지 휴지통에 버리시는 아버지..ㅠㅠ 그리고 더욱더 황당한건 집에 그생물체가 원래 없기에 의심스러운 동생가방.. 학교에서 집까지 가방타고 왔나봐요..ㅎㅎ 동생은 가방 못 쓰겠다고 난리에..

팬질 기록 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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