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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인에 떳어요.

저번에 썼던 콘서트 후기 글.. 이게 사실 다음에 이수영팬카페에 먼저 쓰고 다시 여기다 옮긴건데요. 오늘 문득 다음페이지 들어갔다가 이렇게 되었있네요.그래서 전 다른분이쓴 후기인가 하고 눌러봣더니 제 후기네요..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근데 3명이서 모두 하는 콘서트였는데.. 이수영 콘서트에 팀과 이기찬이 나온거 같은 제목이..ㄷㄷㄷ 제가 한게 아니니..ㅎㅎ

일상 2008.05.28

서비스가 좋네요..ㅎㅎ

어제 엠피3의 고장으로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심심하면 어떻할까? 아침에 생각하고 있는데.. 때마침 전화가 왓어요. 엠피3 다 고쳤다고.. 그러더니 퀵으로 보내준다네요.. 택배로 보내주는건 봣지만 퀵으로 보내주겟다니.. 그래서 근무하고 잇는 구청주소를 말하고 30분쯤뒤? 퀵서비스 업체에서 문자가 왔어요. 출발했다고.. 그후 몇분뒤 기사분이 오셨서요. 그리고 물건 건네주고 가시는.. 엠피 확인하니 잘 고쳐졌네요. 뭐 고쳤다기 보단 케이스빼고 전부 갈았으니 그냥 교환했다고 보는게..ㅎㅎ 어쨋든 퀵으로 물건을 보내주는것에 깜짝 놀랬습니다. 친구에게 이걸 말했더니 전부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네 이런 반응이..ㅎㅎ 집에 도착했으니 포맷된 엠피에 노래를 넣어야 겠어요..ㅎㅎ

스포츠관련 2008.05.28

엠피삼 고장..ㅠㅠ

매일 밤에 학원땜에 못 듣는 라디오 넣어서 듣고 다니는데.. 어제부터 이어폰 한쪽이 안쪽이 안들려서 한쪽만 듣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한쪽만 들으니 이상해서 결국 오늘 근무하다가 점심시간에 as센터를 갔는데요. 그쪽 수리하시는분한테 상태를 예기하니 이어폰을 계속기계에 연결하고 다니다가 이어폰 단자쪽이 눌리면 지렛대원리땜에 기판에 손상이 간다나.. 그래서 결국 케이스만 빼고 다 갈아야한다네요. 그럼 수리비가 엄청날텐데.. 그래서 수리비가 얼마냐고 했더니 다행이 무상보증기간이라 수리비는 없다네요. (정말 수리비땜에 걱정했었어요..) 근데 수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낼 오라네요..ㄷㄷㄷ 낼도 근무중에 튀어나가야하나ㅠㅠ 그리고 오늘은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근무중에 라디오랑 보라보며 시간 때우는데.. 아 라디오..

일상 2008.05.27

26일 ec 후기..

이런 놀라운 일이.. 저번 ec같이 들어던 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었네요..ㅎㅎ 사실 이번 ec는 준비를 넘 안해가서 ec수업전에 완전 긴장하고 있엇는데.. 누군가 저에게 hi! 하고 말걸어오네요..ㄷㄷ 순간 깜놀!! 알고보니 저번에 같이 들었던분.. 그리고 옆에 역시 같이 들었던 여자분.. 그렇게 저번 ec때 처럼 같은 멤버로 들었습니다. 이번엔 말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이번에도 말은 잘 못하고 비교급쓰는데서 버벅되고.. 다행이 simple past쓰는데서 만회해서 ec pass! 그런데 이번에 같이 들었던 써니! 이미 unit 15를 예약했더군요. 성격도 좋으시고 같이 하면 좋을꺼 같은데 이번에 오버페이스로 나가서 같이들어볼까??ㅎㅎ 어쨋든 언제해도 긴장되는 ec 오늘도 패스!!

wsi 2008.05.27

콘서트 갔다왔어요.

정말 긴가민가한 후기입니다.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ㅎㅎ 아침부터 하루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쓸때없이 일찍일어나서 출근하고 근무중 뻘짓하고 칼퇴근 계획도 무산되서 6시20분쯤 퇴근.. 서대문에서 어떻하면 잠실까지 빨리갈까?생각하다가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퇴근시간이라 밀릴꺼같은데 지하철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하시길래 그 권유를 받고 지하철에서 홍제역 내려서 지하철 타고 잠실로 ㄱㄱㅆ 근데 예상치못한 부모님전화.. 지하철 소리에 학원이라 거짓말도 못하고..ㅠㅠ 친구집가는거라고 뻥을..ㅠㅠ 잠실 7시반 도착!! 근데 티켓배부처 맞은편에 계실꺼라는 임원분들 못찾고 방황하다가 결국 전화로 찾았습니다.ㅠㅠ 티켓과 함께 야광봉을 구매하고 경기장으로 입장!(야광봉은 사전에 알려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

팬질 기록 2008.05.24

너는 내 운명..

여기서도 글 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저희 구(너무 범위가 넓나?)에서 촬영한다는건 알앗는데.. 여기저기 들은말을 들으니 제가 근무하는 과에 공무원분 옆집에서 촬영한다더군요. 그분 집이 구청이에서 멀지 않은것 같은데.. 그러나 알면 뭐합니까? 갈 시간과 언제 촬영하는지 정보가 있어야 가고 정보가 있어도 시간이 맞아야 구경을 가고 그러지..ㅠㅠ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집에오는데 오는길에 관광버스 하나를 봣는데.. 앞에 너는 내운명 녹화차량이라 되어있고 kbs라 적혀있고 스탭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버스문앞에서 이야기하고 있네요. 밤에 찍을 장면이 있는지 아니면 촬영 다 끝나고 쉬는건지 알 순 없지만 그앞에서 뭐라도 물어볼까 하다 그냥 왔어요.(윤아 어디에있어요?라고 물었다면...ㅎㅎ) 뭐..

팬질 기록 2008.05.23

드디어 D-1..그런데...

낼 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하는 날이에요.. 그런데.. 오늘 팬클럽측 문자.. 요즘 힘드신 이수영씨를 위해 응원의 편지를 ★꼭★ 써오셔서 티켓수령시 저희에게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에 별표.. 정말 꼭 써가야할까요? 글재주가 없는데..ㅠㅠ 일단 오늘 밤 생각해보고 낼 근무중에 작성해서 가져가야겟어요. 잘쓰면..ㅎㅎ 못쓰면 말고..ㅎㅎ 타팬들이 많아서 소리지를수잇을지 모르겟네요..ㅎㅎ

팬질 기록 2008.05.22

왜 그럴까?

지금 태연양에 대한 열애설기사.. 팬카페를 통해 관련영상과 사진들 미리보고 기사가 날껄 직감했지만.. 그래도 오늘 기어코 기사가 나버리니.. 유감이네요..ㅠㅠ 열애설상대팬하고 소시팬하고 싸우는데 이건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열애설나면 안될 이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들도 사람인데 좋아하면 안됩니까? 아무튼 악플들로 태연양 다치지 않길 바랍니다. 그냥 한낱 바람이길.. ps 라디오에 들리는 태연양 목소리가 밝아서 그런지 더 걱정되네요..ㅠㅠ

팬질 기록 2008.05.21

드림콘서트가게 됬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구청안에서 소녀시대 좋아한 티를 크게(?) 낸적없는거 같은데.. 특히 같이 근무하는 공익선배들한테는.. 그런데.. 오늘 민원대에서 일하고 잇는데.. 선배가 저한테 오더니 "소녀시대좋아하지?"-선배 "네!"-나 "공개방송같은것도 가?-선배" "옛날엔요.."-나 "드림콘서트갈래?"-선배 "네!"-나 "그럼 확정된거다."-선배 "네"-나 이리하여 드림콘서트 가서 소녀시대팬석에서 앉기로 했답니다. 관중석에 앉아서 무대보면 점같이 보이는 잠실에서 하는 드림콘서트이고 드림콘서트자체가 팬들의 응원전이기에 22살이나되서 가서 소리지르긴 뭐하다 생각해서 안갈려고 했는데 이렇게 같이 갈사람,그것도 표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서 같이 가게될줄은..ㅎ 소녀시대팬석에서 무사히 앉아서 응원할 수 있을지...ㅎㅎ

팬질 기록 2008.05.21

너는 내운명보면..

윤아가 맡은 역인 장새벽... 드라마 홈피에도 나오고 역에서도 나오지만 정말 긍정적이네요. 보면 볼수록 긍정적인게 너무 보기 좋고 정말 닮고 싶어요.ㅎㅎ 저번 포스팅에서도 적었듯이 갑자기 늘어난 양과(4배가 늘엇어요..ㅠㅠ) 민원인의 짜증도 늘어가는데 새벽이처럼 긍정의 힘이 필요해요..ㅠㅠ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긍정....... 근데 문뜩 든 생각..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그럼 강한 긍정은....ㅠㅠ 그래도 긍정의 힘을 믿을래요.

팬질 기록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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