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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팬데이~

sk 나이츠 홈페이지에서 운영자님이 예고한대로 팬데이 공지가 올라왔네요. sk나이츠홈페이지는 지금 점검중에 있어서 메일로 왔는데요. 신청자 중 마일리지 상위 220명 램덤추첨 30명을 마일리지 상위 220명 중 30명을 추첨한다는 소린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ㅎㅎ 결국 250명 뽑는거죠. ㅎㅎ 일단 월요일날 신청해보고 후보명단에도 안들면 나중에 올라올 기사와 영상만 쳐다봐야죠. ㅠㅠ 정말 기대되네요.ㅎㅎ ps 저번엔 가족팬따로 개인팬따로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가족팬이 적었나? 아니면 그냥 더많은 개인팬을 위해? 저번에 했던 방식인데 이번엔 안한다는 건 무슨 이유가 있을텐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흠..

일상 2008.06.17

너는 내 운명보다가...

온가족이 드라마보면 할머니나 어머니분들.. 드라마보며 안되는데 제 왜저러냐 욕까지.. 드라마갖고 뭘 그러시나 했는데... 막상 윤아양이 드라마에서 와인폭격을 받는 장면보니.. 욱하네요..ㄷㄷㄷ 드라마고 연기이니 그냥 혼자 열받고 말아야겠지만.. 욱하는건 어쩔 수 없다는.. 설마 와인퍼부었던 연기자랑 머리끄댕이 잡아댕긴 분들 홈피 털러가시는분없겠죠? 드림때 우리가 왜 그렇게 당했는지 다들 아실테니.. 이것도 연기일뿐이니 그냥 소시카페에서 같이 열폭하시거나 아님 혼자서만 잠깐 그러시고 마시길.. 우리랑 그들과 다르잖아요?

팬질 기록 2008.06.16

굽네치킨 브로마이드 다 모았어요.

사진은 많이 올라와서 안보셔도 아실테고..(사실 다 펴서 찍기가 귀찮아요..ㅎㅎ 지금 어디다가 걸어둘까 생각중..) 저번주에 6월6일 상암쪽에 매장이 하나 생긴다길래 6일날 친구들을 졸라서 한번갔는데.. 매운거 한마리 시켯더니 친구들은 매워죽으려하더군요. 내 입맛엔 딱인데..ㅎㅎ 한마리시키고 2장을 받으려했지만 매장 오픈날이라 그런지 1장만 주더군요. 그래서 저번주에 티파니 잇는걸로 하나 받고.. 어제 다시 친구들에게 오늘 7시반에 만나기로 하고 다시 갓는데.. 이번엔 친구들 오늘 하루를 아예굶고 왓더군요..ㄷㄷㄷ 그래도 자금상 그냥 치킨 한마리만 시켜서 먹고 동생의 부탁으로 한마리는 포장해서 집으로 들고 왔어요. (제가 사는곳까진 배달이 안되서.. 조금만 더 오면 될텐데..ㅠㅠ) 이래서 브로마이드 2장..

팬질 기록 2008.06.14

오늘 ec패스~and..

영어로 쓰고 싶지만 실력이 안되니..ㅠㅠ 언젠가 블로그 글쓸때 영어로 쓰고 말꺼에요..ㅠㅠ 오늘 월요일날 리턴된 ec 다시 듣기위해 학원으로 고고! 학원가기전에 친구가 조조로 영화보여준다길래 아침일찍 일어났더니 피곤..ㅠㅠ 12시 ec시작인데 11시도착 졸린걸 참고 열심히 책 참고.. 그리고 12시에 ec룸에 들어갔는데.. 왠지 혼자할꺼 같은 분위기.. 그건 정말 싫은데..ㅠㅠ 그런데 왠걸 남자한분들어오네요.ㅎㅎ 다행이다.. 그.러.나 이남자분 미처 멀티미디어를 끝내지 못하셨다는..ㅠㅠ 그래서 강사가 멀티미디어 다듣고 오라는 친절한 설명과함께 내보내는..ㅠㅠ 혼자서 해야하나 생각한 순간! 어 많이 보던 얼굴.. 무려 4번째 만나는 써니!(누나라고 해야하는데.. 뭐 영어닉넴이고 wsi안에선 영어만 쓰니까...

wsi 2008.06.14

드림콘서트...ㅠㅠ

그냥 조용히 수면밑으로 가라앉길 기대했건만..ㅠㅠ 그러긴 이미 글렀네요. 신해철씨께서 라디오에서 말하시고 시간마련할테니 스튜디오로 카트엘 초대하고 엠넷에선 카트엘과 소시팬모아놓고 토론회를 열겠다니..조용해지긴 물건너 간네요. 끝장을 볼려고 그러나..ㅠㅠ 어쨌든 사람들입에 많이 오르내릴텐데.. 어떻게 내귀와 눈에 필터링안되나..ㅠㅠ 좋은것만 보고 듣고픈데..ㅠㅠ

팬질 기록 2008.06.12

검색의 생활화..

저번 엠피가 한쪽이 안들려서 기판을 갈고(다행히 무상보증기간..ㅎㅎ) 오늘 엠피 컴퓨터에 연결해서 음악넣으려는데 엠피가 안켜지는거에요!! 연결하는 선도 바꿔보고 동생꺼도 연결해봤는데 선이랑 컴은 멀쩡..ㅠㅠ 또 as 센터가야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혹시몰라서 yepp홈페이지가서 faq보니 엠피 뒤에 리셋하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길래 했더니 되네요..ㅎㅎ 만약 검색안했으면 헛 걸음질했을듯..ㅎㅎ 검색 생활화 합시다.!! 그리고 혹시 p2쓰시는분들 전원이 안켜지면 뒤에 리셋버튼 눌러보세요.

일상 2008.06.11

repeat encounter..ㅠㅠ

정말 리턴되는군요..ㅠㅠ 물론 그동안 많이 부끄럼타서 encounter class(ec)때 자신감없이 하긴 했어도 다 넘어갔는데.. 레벨 15에서 다시 encounter를 들어라는 소리를 듣다니..ㅠㅠ 다행히 월요일이라 요번주 토요일 ec를 예약은 했는데 또 그 강사분 걸리면..ㅠㅠ 엄청 꼼꼼히 보시던데.. 그리고 완벽하지 않으면 다 되돌리는듯..ㅠㅠ 오늘 3명이서 들었는데 1분만 패스..ㅠㅠ 이번엔 잘 준비해야지..ㅠㅠ

wsi 2008.06.10

월요병의 여파?

금요일 굽네치킨먹고(이유는? 브로마이드~~~~으) 토요일 드콘가서 열받아서 오고 토일 주말 드콘땜에 심란해하고 오늘은 구청에서 마~이 짜증나고.. 그리고 오늘 ec 리턴되고..ㅠㅠ 최악의 일들이 터지네요.ㅠㅠ 오늘 방송에 나오는 소녀시대보며 드콘 때 아무런 일없었단듯이 방송하는 모습에 또 속상하고..ㅠㅠ(하긴 방송이니까 여기서 슬퍼하는 모습보일 수 없으니까 정말 프로답다..) 정말.. 속상하고 짜증나는 날들의 연속..

일상 2008.06.09

운도 없고..ㅠㅠ

저번 소녀시대 마우스패드 준다길래 욱하고 산 엘레쎄 옷.. 그옷 오늘 처음으로 입고 나왔는데.. 학원에서 나올때 비가 엄청 퍼붓더군요. '오늘 하루종일 이럴꺼같은데.. 지금가나 나중에가나 똑같겠지?' 이런 생각에 그냥 우산쓰고 집으로 왔는데.. 우산이 소용없더군요. 우산이 잘못된건지..ㅠㅠ 그냥 우산안으로 빗방울 맺히면서 뚝뚝.. 결국 다 젖었어요..ㅠㅠ 근데 황당한건 집에 도착하니 빗 줄기가 가늘어졌다는..ㅠㅠ 인생이 이런거죠..ㅠㅠ 차라리 학원에서 공부를 더할껄..ㅠㅠ 어쨋든 오늘 처음 입은 옷 바로 세탁기 속으로..ㅠㅠ

일상 2008.06.03

영화보고 오면서.

근무 끝나고 친구가 영화보여준다길래 영화보고 왔어요. 88분이라는 오늘 개봉한 영화.. 88분의 긴박감이 확~ 느껴지진 않았지만.. 어쨌든 요상한 심리게임을 벌이는건 조금 볼만했다는.. 영화보고 나니 시간이 9시20분.. 여기서 집까지 30분정도면 가지만.. 중간에 동생학교앞에서 내렸어요. 제 고딩때 야자하고 혼자오면 뭔가허전하고 특히 비오는날!! 부모님이 나 데리러 오면 좋겠단 생각했었는데 안오면 서운하고 그랬거든요. 저만 그런건가요?ㅎㅎ 어쨌든 그래서 동생이랑 같이 와야겠다싶어서 학교앞에서 동생 야자끝나길 기다렸습니다. 10시가 되서 동생이 나오고 동생은 저보고 살짝 놀라는..ㅎㅎ 어쨋든 동생이랑 오면서 동생 학교예기 들어주고 배고프다길래 편의점들려서 먹을꺼 사주고 같이 집에 왔어요. 가끔은 이렇게 ..

일상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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