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월요병... 어제 집에 나가지않고 하루종일 컴퓨터하고 했더니.. 오늘 완전졸립네요. 구청에서도 민원인한테 같은걸 3번 물어봣다가 핀잔듣고..ㅠㅠ 학원에서 뭔가하긴 했는데.. 뭘했는지는 모르겟고..ㅠㅠ 학원같다와서 소소가백보니 소소가백 오늘 오프닝 컨셉도 월요병.. 다들 월요병극복하셨는지.. 다음주부터 주말에도 좀 돌아다녀서 월요병을 극복해야겠어요.. 일상 2008.04.30
없어졌구나.. 동생이 에픽하이의 5집을 사달라고 조르던군요. 고3이고 해서 사주기로 하고 신촌으로 ㄱㄱㅆ 예전 이수영을 좋아했을때 신촌 신나라레코드에서 싸인회를 한적이 있어서 그 기억을 더듬어 신촌백화점을 뒤졌는데.. 없더군요.. 이상하다 왜 없지?라고 생각하며 한바퀴다시 돌아봤지만 없네요..ㅠㅠ 그래서 백화점 경호원에게 물어봤더니 없어졌다는..ㅠㅠ 다행이 ybm학원옆인가요? 무슨 레코드점이 있었던거 같아서 백화점에서 ybm학원쪽으로 걸어가니 있네요. 그래서 5집만 사고 올려고 했지만.. 소녀시대앨범을 하나 살까?하는 충동에 결국 앨범2개와 동생이 이어폰이 또 지직거린다길래 이어폰까지.. 약 4만원정도를..ㅠㅠ 얼른 월급나와야하는데..ㅠㅠ 일상 2008.04.30
어떻게 아셨을까?? 어제 무사히 ec수업을 마쳤기때문에 오늘 학원안가려고 집에 잠시 들렸다가 방황하다가 들어갔는데.. 어떻게 부모님이 집에 들렸다가 학원간걸로 아시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부모님이 집에 들린 사실을 어떻게 아셨을까요?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csi를 출동시켜도 모르는데.. 무슨 흔적을남겼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요.. 무슨 흔적을 남겼지.. 일상 2008.04.30
ec 무사히 완료.. 이제 서바이벌 레벨 탈출~ 그러나 서바이벌단계의 워크샵을 못 듣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아직도 자신감을 못 가지는.. 이때까지 ec를 4번들었는데.. 4번 다 나왔던말.. don't worry mistake(문법에 맞나요?).. 부끄러워하지말고 크게 자신감있게 말하라는 충고가 어김없이 나오네요. 자심감이라는 녀석은 어디에 잇는걸까요?ㅠㅠ 어쨋든 다음 레벨로 고고~ wsi 2008.04.30
레벨테스트??당황!! 지금 서바이벌3에 12유닛 레슨3가 끝나가는 단계.. 다하고 평소 레슨끝나고 그다음 순서는 예약한 ec를 듣는건데.. 서바이벌에서 웨이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단계라 그런가? 레벨테스트라는 단계가 기다리는.. 이거 급당황해서 일단 스탑해놓고 왔어요..ㅠㅠ 유닛이 4개유닛인데.. 이거 언제 끝내나..ㅠㅠ 얼릉 공부해야겠어요..ㅠㅠ wsi 2008.04.30
저도 초대장 생겼어요.. 오늘 창고정리라는 힘든 일 마치고 돌아와서 오늘 잡다한 일을 쓸까? 아니면 오늘은 그냥 쓰지말까 고민하다가... 어쩌다 초대하기를 눌렀는데.. 초대장2장이 생겼네요.ㅎㅎ 전 친구권유로 블로깅 시작하기햇는데.. 블로그 시작하실분 2분! 비밀 댓글 달아주세요. 어떤식으로 블로그 운영하실지 적어주시고 메일주소 적어주세요. 그럼 댓글 달아주세요. 댓글 확인하는데로 보내드릴께요.. 일상 2008.04.30
이건 내 계획이 아닌데.. 사실 민원대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시간이 안가요..ㅠㅠ 그래서 요즘 올블로그에서 글 읽는걸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러나 귀가 심심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일요일 못들은 라디오를 듣고자 인터넷에서 어제날짜 라디오 녹음파일을 구해서 엠피에 넣고 점심시간에 들으려 했는데.. 오늘 일복이 터진 날..ㅠㅠ 창고정리한다고 나가서 창고정리하고 나니 이미 퇴근시간이네요..ㅠㅠ 1부도 다 못 듣고 지금 엠피에 잇다는.. 좀 있으면 오늘꺼 들어야하는데..ㅠㅠ 낼 다시 몰아서 들을 야심찬 계획을 세우며 전 라디오 들으러..ㄱㄱㅆ ps 생각해보니 저시간에 공부를 하면 참 좋을꺼란 생각이..ㅎㅎ 일상 2008.04.30
하루종일 집에서.. 일요일만 되면 보통이렇지만 하루조일 집에 있었네요. 야구장 서울이나 목동을 갈 수 있었지만 그냥집에 있기로..ㅎㅎ 아침에 대청소하고 어제 잘 익어서 못먹었던 감자탕..(사실 감자가 없으니 그냥 뼈다귀탕이라해야할듯..) 먹고 하루종일 티비시청..ㅡㅡ 낼 다시 근무하고 영어학원가야하는데 낼 하루 무사히 보낼지 걱정이네요. 오늘자면서 녹음해둔 친친듣고 자야겠어요. 그럼 낼 하루를 위해.. 일상 2008.04.30
원래 다이어리에 일기써야하는데.. 왠지 다이어리보다 여기다가 글쓰는게 끌리네요.. 오늘 원래계획은 동생과외할동안 컴퓨터잠깐하다가 동생이 과외끝나면 컴퓨터넘겨주고 학원갈 계획이였는데요. 컴퓨터하다보니.. 동생과외가 끝나도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 그것도 컴퓨터로 다른것도 아닌 소녀시대영상 찾아보고 있었다는....;; 요즘 왜 이리 소녀시대가 좋은지 1집 정규활동도 접는마당에... 아마 이 증상(?) 2집나오기전까지 갈꺼같네요..ㅎㅎ (다시 팬클럽가입하는거 아닌지..ㅎㅎ) 이증상 중 하나는 소년소녀가요백서랑 이번에 개편한 강인과 태연의 친한친구 라디오 챙겨듣고 잇어요. 어제 포스팅에도 적었듯이 라디오 참 좋은거 같네요.ㅎㅎ 그나저나 학원안갔으니 월화수 바쁘게 움직여야겠네요.(목요일이 다음 유닛넘어가는 테스트날..) 오늘 라디오 녹음한거 들.. 일상 2008.04.30
라디오를 다시 듣다.. 중3때 이수영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밤12시에 이수영의 감성시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그러나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마지막 한달치 밖에 듣질 못했다는...ㅠㅠ 그래서 팬클럽 사이트를 돌아다녀서 첫방부터 막방까지 다운해놓고 고등학교때 공부하면서 하루에 하루씩 듣곤 했었답니다. 근데 요즘 음악도 듣고 싶고 귀가 심심해서 라디오 방송을 다시 듣기로 결정!! 때마침 개편된 라디오 방송들.. 고등학교 야자때 듣던 친한친구.. 지금 들으니 강인과 태연이 진행하네요. 음.. 지금도 재밌으려나.. 혹시 추천하는 프로그램아시면 추천 좀.. 그럼 고딩 때 처럼 라디오속으로 ㄱㄱ 팬질 기록 2008.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