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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5

121230 윤하 콘서트 'dear' 후기

'오랜만에 공연 봤네요' 라고 하고 싶지만... 사실 전에 뮤지컬도 한 편보고 왔네요.ㅋㅋ 그리고 후기 하나 올릴꺼 더 있는데.. 까먹기전에 빨리 올려야 되는데 .. 암튼 윤하 콘서트 후기부터 올릴께요.ㅎㅎ 윤하가 처음 한국에서 콘서트한게 2009년 크리스마스날!! 그리고 다음해도 비슷하게 11월에 2번째 콘서트를 가고나서 연말만 되면 윤하콘서트를 기다렸습니다. 다음 해인 2011년을 기다렸으나 윤하의 사정상 나오지않았고...ㅠㅠ 올 연말엔 하겠지하고 했었는데 여름에 앨범발매와 함께 콘서트 ㅠㅠ 이렇게 올해는 음반도 나왔는데 윤하콘서트를 못보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들려온 연말 티켓팅 공지!! 그러나 전 티켓팅 오픈날을 까먹어 접속하지 못했고 기사에는 몇분만에 매진 ㅠㅠ 포기할까하다가 티켓링크의 예매대..

팬질 기록 2012.12.31

2nd 혼자 유럽여행 20일차 짤쯔부르크 맥주박물관

오늘은 짤쯔부르크 가는 날! 근데 사전조사하나도 안했음 ㅋㅋㅋ 내가 아는 건 단 하나! 여기가면 한 맥주회사에서 운영하는 맥주박물관이 있고 여기가서 입장료를 내면 3잔의 맥주시음과 기념품을 챙겨올 수 있다는 것! 모짜르트로 유명하지만 난 클래식따윈 관심없음 ㅋㅋㅋ 그냥 있으니까 덤으로 보고 올 계획으로 출발!(사실 도시가 작아서 하루면 다 볼수도... 물론 정말 한적한 시골이 아닌 이상 제대로 도시를 보려면 하루이상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짤쯔부르크 카드라고 일종의 패스권이 있는데 이걸사면 자유이용권처럼 왠만한곳은 입장료를 내지않고 들락날락할 수 있음.) 음.. 이때 뭐가 그리 급했는지 역사안 인포메이션을 안찍었다.ㅠㅠ 인포메이션에가면 짤쯔부르크 카드 구입외에 지도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

2nd 혼자 유럽여행 19일차 퓌센 노이슈반타인성

오늘은 퓌센가기로 정한 날이다. 사실 뮌헨에 있으면서 날씨가 화창하진 않아서 조금 걱정되긴했지만 대충 지역 날씨예보를 보니 그래도 오늘은 괜찮을 것 같았다. 10시쯤되서 퓌센으로 향하는 기차를 생각하고 갔는데 이 뮌헨 중앙역이 엄청크다. 기차역에서는 항상 조심하자는 생각에 카메라로 역을 찍진 못 했는데 역 끝에 퓌센으로 가는 기차타는 플랫폼이 있다. 정말 가딱했으면 못 탈뻔 했다.ㅋㅋ 중앙역에서 퓌센역까지 2시간정도 걸리는데 여기에 한국사람이 정말 많았다. 예쁜 여자분도 있었던거 같은데... 얼굴이 기억안남 ㅠㅠ 퓌센역 중앙역에 도착해서 노이슈바타인성이 있는 산 아래까지 가는 버스를 탔다. 왕복 버스표인데 4유로이다. 이게 산 아래?에 세워주고 산아래부터 성입구까지 가는 차가 있는데 왠지 그냥 걸어갈 수..

2nd혼자 유럽여행 18일차 다카우 수용소, BMW박물관, 올림픽파크, 영국정원

정말 오랬만에 올리는 여행기네요.ㄷㄷㄷ 사실 오늘도 시험기간이지만 공부할 양의 여유가 살짝생겨서 ㄷㄷ 그리고 약간의 멘붕도 와서 ㄷㄷㄷ 그럼 여행기 시작! 오늘은 뭔헨 이틀째! 오늘은 뭔헨외곽을 도는 일정을 잡고 먼저 다카우 수용소로 가기로 했다. 히틀러가 저지른 그 참혹한 현장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더 강도가 심하지만 난 갈수가 없으므로 다카우수용소를 둘러보기로 했다. 가는길은 s반을 타고 다카우역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다카우역으로 가기위해 s반을 기다린다. 아 여기 지하철은 여러노선이 한 레일로 다닌다. 따라서 내가 타야할 열차가 어떤것이고 몇분에 오고 플랫폼은 어딘지 잘 보고 타야한다. 음 버스는 잘 생각이 안나는데 아마 사람들이 우르르 내린 그곳에서 내렸던것으로.. ..

2nd 혼자 유럽여행 17일차 뮌헨가기

베네치아 역에서 내가 예약한 열차시간은 다가오는데 내가 타야할 열차는 전광판에 보이지 않는다.ㅠㅠ 이걸 어떻하지? 하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뮌헨을 지나 빈 까지 가는 열차가 내가 타고갈 열차시간에 있다. 저걸타야하는걸까? 고민하면서 있는데 역사무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한국분이 보이길래 혹시나 나랑 같은 상황일까 싶어서 물었다. "저기 죄송한데요. 혹시 뮌헨가는데 열차가 없어서 들어가셨나요?" "네 맞아요" 내 예상이 맞았다.ㅎㅎ 그래서 뭐라고 했냐고 물어보니 일단 빈행 열차를 타라고 했단다. 그래서 차장같이 생긴분에게 티켓을 보여주고 이거타면 되냐고 물어보니 티켓에다가 뭐라고 막적으신다. 독어로 적는거같던데.. 뭐라고 적은건지 모르겠지만 이티켓은 유효하다는 의미인거같았다. 그리고 도장을 딱! 찍어주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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