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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8 윤하 연말콘서트 <YounHa> 후기 저에겐 연중 큰 행사인 윤하콘서트 갔다왔어요. 매년 이것만 기다리면서 1년을 버티죠 ㅎㅎ 사실 6월 소극장 때 공연을 해서 연말엔 안 하려나 했는데.. 6월 콘서트끝날 때쯤 윤하가 스포했죠. 연말에 공연하게 될꺼같다고 ㅎㅎ 이말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말 공연정보가 10월에 올라오고 예매를 했는데 1층 노리다가 대 실패 ㅠㅠ 결국 2층으로 2번째 줄 예매하고 1층에 대기예매 걸어놨는데 1층은 풀리지않더라구요.ㅠㅠ 아무튼 이렇게 윤하의 스탠딩콘서트 때 갔던 2층을 앉아서 보는 공연인데도 가게 됬어요. 토일 양일 공연이였는데 토요일 공연 후기는 스포가 될까봐 안보고 다만 야광봉은 반드시 사고싶어서 굿즈정보만 살짝 봤는데 공연 전에 매진됬었네요. 그래서 굿즈판매시간인 공연시작 2시간전에 공연장인 이화여대 대..
[콘서트]140607 윤하 소극장 콘서트 '비밀의 화원' 후기 오랫만에 콘서트 갔다왔어요. 요즘 되는일이 없어서 우울한데..ㅠㅠ 핸드폰 문자를 보니 예매했던 윤하 콘서트가 d-1!! 이날 상암에서 하는 드림콘서트랑 겹쳐서 6일동안하는 윤하콘서트니까 티켓날짜바꿔서 갈까 고민했는데 그냥 윤하콘서트 가기로 ㅎㅎ 제가 간날은 6일 중 5일째 되는 날이였는데 내가 예매할때 왜 이날 택했는지 모르겠네요.ㅎ 아무튼 집에서 놀다가 공연시작 30분전에 도착했어요. 제일 먼저 굿즈를 사러 갔는데..이미 매진 ㅠㅠ 그 흔한 야광봉도 없어요.ㅠㅠ 아무리 소극장이라지만 굿즈가 공연시작 전 다팔리다니...ㅠㅠ 어쩔 수 없이 야광봉도 준비 못 하고 공연을 봤어요. 이번 공연은 무대보니까 비밀의 화원이라는 제목에 맞게 꽃으로 무대를 장식해서 예쁘더군요. 노래도 뭔가 그에 맞는 느린템포의 곡들이..
[뮤지컬]140112 머더발라드 관람 후기 백만년 만에 포스팅이네요.ㄷㄷ 그것도 공연포스팅으로..ㄷㄷ 사실 이전에 윤하 스물 여섯 그리고...도 봤는데 지금 쓰려니 그 노래의 감동이 떠오르지않네요.ㅠㅠ 암튼 오랫만에 공연보고 나서의 느낌을 되도록 기억하려고 포스팅.. 즉 나를 위한 포스팅..ㄷㄷ 티켓 예매하게된 계기는 11월에 라디오스타에 임정희가 나온걸 보고 공연한다길래 기회되면 보러가야겠다하고 있다가 새해가 된 1월이 되서야 다시 생각이 나서 티켓을 예매하려고 보니 새해맞이 할인으로 55%나 할인한다길래 냉큼 예매했어요.ㅎㅎ 사실 자리가 넉넉하긴 하더란..ㄷㄷㄷ 중간에 지름신이 오는 바람에 이걸 취소하고 원하는 다른 물건을 지르는데 쓸까하다가 지름신을 물리치고 공연을 지켰죠.ㅎㅎ 암튼 오늘 계획에 없던 목욕탕을 가는 바람에 허겁지겁 공연장으로..
130825 윤하 앵콜 콘서트 no limit 후기 토요일임에도 회사 사정상 오전에 출근하고 집에서 쉬다가 윤하콘 보러 롯데카드 아트센터로 출발! 오랫만에 하는 윤하의 스탠딩 공연이지만 저는 윤하가 노약자석이라고 놀리는 2층으로 갔어요.(키땜에 ㅠㅠ) 입장하기전에 굿즈들을 봤는데 야광봉을 안팔아서 왜 안팔지 했는데 2층입장할 때 조그만 손가락 마디만한 야광봉을 나눠주더라구요. 앵콜곡할 때 던지라고 준건데 결과적으로 fail ㅠㅠ 차라리 야광봉을 팔지 ㅠㅠ 암튼 2층 2열이였는데 1열에 아무도 없어서 1열에서 본거처럼 봤어요.ㅎㅎ 셋리스트는 조그만 검색하시면 아시겠지만 오랜만에 하는 스탠딩이라 탐투락 콘서트처럼 쉼없이 달릴 줄 알았는데 ㅠㅠ 락콘서트처럼 하진 않았고 그냥 빠르지않은 템포의 곡도 많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꿈속에서 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
업무량 서서히 증가중..ㄷㄷㄷ 어느회사나 그렇지만.. 처음엔 적응하라고 시간주고 일안시키고 편안하게 있게해주지만.. 조금 지나면 일 주는데.. 이제 서서히 해야할 일이 늘어나고 있어요.ㄷㄷㄷ 그리고 만만히 봤던 사무직일이 만만한게 아니였네요. 자료를 주고 이걸 문서화 하는건데 목차만드는 거부터가 고민이네요.ㅠㅠ 얼른 적응해야할텐데 이거 손도 못 대겠는데 해야할 다른 일들이 몰아치는 중..ㅠㅠ 그리고 외근일정이 한두개씩 잡히니까 더 미치겠..ㄷㄷㄷ 왠지 야근해야 할꺼같아요.ㅠㅠ ps 적응이 가장 힘들다ㅠㅠ
콘서트 3개를 보고 왔는데 후기를 못 쓰고 있네요.ㅠㅠ 벌써 6월이 지나가고 7월도 중반으로 가고 있네요. 그동안 블로그를 살짝 방치했는데 반성합니... 근데 또 방치할꺼같아서 ㅋㅋㅋ 사실 제가 티스토리 초대권 몇장을 뿌렸는데 초대관리 들어가보니 다들 포스팅하나쓰고 방치하더라구요. 그래서 보기 안좋다 하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그러고 있네요.ㅠ 취업과 재취업의 과정때문이라고 하고 싶지만 사실 쓸시간은 많았...ㅋㅋ 암튼 6월에 콘서트만 3개를 보고 왔어요.ㅋㅋ 요즘 팬질을 못 하고 있지만 그래도 중요도 높은 팬질은 빼먹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콘서트!! 월급받자마자 무섭게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공연일정이 떴고 1초 잠시 망설이다가 과감히 전부 예매했어요.ㅎ 그러나 티켓팅 때 멘붕하여 그 나마 제대로 티켓팅한건 1개네요.ㅠㅠ 사실 종합적인 후기를 쓰..
카 쉐어링 '쏘카' 이용기!! 포스팅도 오랬만이지만 일상생활 포스팅도 오랬만이네요.ㅎㅎ 여러분은 혹시 카 쉐어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렌터카랑 비슷하지만 차를 원할때 집근처 공영주차장이나 대학교 주차장등에서 원하는 시간(30분도 가능!)만 이용하고 유류비도 자신이 운행한 거리만 내고 다시 반납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실 티비에서 들어보긴 했는데 이용할 일이 없어서 관심이 없었는데요. 우연히 '쏘카'라는 카쉐어링 업체에서 3시간짜리 쿠폰을 준다는 소리에 가입을 하고 쿠폰을 받았습니다. 근데 역시 이용할 때는 없고 유효기간은 다되가고 있던 때에.. 회사에 면접을 보기위해 거리를 보니 대중교통은 2시간걸리고 차로는 한시간 걸리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쏘카'홈페에지에 들어가서 예약했습니다. 아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so..
2nd 혼자 유럽여행 28일차 파리 시내투어와 바토무슈 이제 일기에 적힌 마지막 여행기네요. 아마 마지막 이틀은 몰아서 기억에 의존해서 적을듯합니다.ㄷㄷㄷ 내가 한국에서 정해두고 온 마지막 일정인 파리시내투어를 하는 날이 왔다. 사실 지난 여행때도 좋게 여행했지만 제대로 알지못한 부분이 있어서 투어를 하기로 했다. 투어예약장소인 곳으로 가기위해 숙소에서 지하철로 가는데 어라? 역이 출입구를 막아놨다. 이게 뭔일이지? 그것도 내가가는 1호선만 왜 막아둔거지? 의아해 하며 지하철 노선도를 보고 돌아가는 방향으로 투어모임장소에 나갔다. 다행히 늦진 않았고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투어에 이 여행사 가이드가 다 모인듯 햇다.ㅎㅎ 가이드가 정해지고 나는 회사출장 중에 시간을 내어 오신분과 같이 이동했다.(파리여행 마지막은 정말 기억이 없네요.ㄷㄷㄷ 이분과 인사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