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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지름 첫번째 물품 후기(실패) 사실 블랙프라이데이(이하 블프)에 지른거 아니고 블프 전에 질렀다. 그리고 블프 때 더 할인된가격이 아마존에 ㅠㅠ 그러나 이미 배송중이였고 어쩔 수 없이 그냥 진행했다. 블프가 중간에 껴서인지는 몰라도 전에 블루레이 드라이브 구매할때보단 배송이 느렸다 ㅠㅠ ecms라는 배송업체로 오는데 국내배송은 한진택배로 온다. 암튼 오래걸려서 왔다. 이렇게 개봉을 하고 장착하려는데... 어라?? 그래픽카드 간섭땜에 pci슬롯에 안들어간다 ㅠㅠ 내기억으로는 이걸 확인하고 들어가는걸 확인하고 주문했던거같은데 지금보니 안된다 ㅠㅠ 이걸 해결하려면 메인보드를 바꾸거나 저 슬롯 연장케이블 사야되는데 메인보드를 바꾸는건 경제적으로 직구한 의미가 없어진다 안그래도 블프직전에 사서 아까운데 ㅠㅠ(안그래도 몇달전 메인보드 고장나서 ..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후기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Vso5o11LuGU) 닥터 스트레인지 이후 뭘 볼까하다가 신비한 동물사전이 재밌을꺼같아서 봄.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 알고 관람했는데 5부작의 시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아주 일부만 소개한거 같다. 동물사전이라는 제목땜에 동물도 많이 나오고 활약도 많이 할 줄 알았는데 많이 활약하기보단 소개에 가깝다. 그냥 이런애도 있어요하는 느낌?? 내용도 앞으로 있을 내용의 주인공소개정도?? 말그대로 1부다. 그러나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는 모르겠다. 1부에서 사건이 미완결로 끝나는게 아니고 다음 떡밥을 던져주지도 않았다.(내가 모르는 떡밥이 있는건가??) 그냥 1부으로 끝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결말이라서 ㄷㄷ 아무튼 이제 1부이니까..
의식의 흐름의 무서움 ㄷㄷ 이어폰 떨어져 나가서 이어 폰여분이 있지만 좋은 이어폰을 사서 들어볼까하고 요즘 검색을 하고 있었는데... 왜 내 손은 사운드카드를 지른거지??ㄷㄷ 이어폰>좋은 이어폰>스피커>사운드 카드로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 ㄷㄷ 암튼 스피커는 예전에 특가 떠서 산 t30을 쓰고 있는데 사실 아주 좋은 스피커는 아니지만 그래도 15만원정도?? 그리고 지금 지른 사운드카드 blaster z도 15만원정도?? 물론 아마존에서 지른거라서 더 싸게 사긴했음 ㄷㄷ 하는데 검색해보니 사운드카드 능력이 스피커보다 더 좋은거 같다 ㅠㅠ 근데 내장사운드카드 보다는 낫다고도 하고 달면 계속 쓰니까 일단 지름 ㄷㄷ 과연 내가 이걸 바꿔서 달라진걸 체감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이어폰 떨어져나감 ㅠㅠ 평소에 이어폰을 주머니에 그냥 넣고 다님. 주머니에서 이어폰을 쭉 꺼내는데 이어폰 줄이 2개로 갈라지는부분부터 뭔가 이상함. 아니나 다를까 이어폰 한쪽이 없음 ㅠㅠ 어제까지 있었는데 어딜 간건지 ㅠㅠ 이참에 이어폰을 좋은걸로 지를까 고민중.. 사실 전부터 이어폰이 고장날 조짐이 보여서 원래 쓰던거랑 똑같은거 사둔건 안 비밀 ㅋㅋ 괜히 좋은거 써보고 싶음 ㅠㅠ
컴퓨터 조립 맞춰줌 아는 동생이 조립하나만 맞춰달라고 해서 저렇게.. 게임안한다고 했고 포샵한다고 해서 가격 저가격에 맞추고 추후 램추가해도 되고 그래픽카드 추가하면되니까.. 본체, 모니터 연결과 기존 프린터 설치(=연결)도 해달라고 해서 직접가서 해주면서 모니터보니 확실히 27인치가 크긴크다ㄷㄷ 이것도 일주일이면 눈은 적응하겠지만 ㅋㅋㅋ 암튼 본체랑 모니터랑 연결하니까 인터넷기사분도 오셔서 인터넷선 전화선 있던곳에 연결해서 빼주고 가셨음. 그래서 바로 쓸 수 있게 다 연결해주고 난 다시 복귀함. 근데 남에꺼 맞춰주다보니 내꺼 바꾸고 싶다.ㅠㅠ
161101 닥터 스트레인지 4dx 관람 후기(스포 포함) 마블 시리즈를 대부분 봐서 차후 나올 어벤져스처럼 다른 히어로들과 나올 영화들 때문에 봄. 스토리는 수술잘하는 의사가 사고나서 수술을 못하게되자 자신을 치료하기위해 타르마-카지라는 곳을 방문하게되면서 마법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임. 다른 마블 히어로영화들처럼 결국 능력을 가지고 악과 싸움.ㄷㄷ 그리고 세계관도 공유하고 있어서 영화도중에도 다른 히어로들이 언급됨. 재미는 스토리보단 액션과 cg가 볼만함. 스토리는 앞으로 다른 히어로들과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는 정도? 액션은 아이언맨처럼 싸움신이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만함. 그리고 cg는 인셉션을 초반 cg를 연상케함. 그래서 그런지 4d체험 중 가장 많이 나오는게 의자 움직임+진동이 많은 편인듯.. 4d 관람 하실분 중 콜라를 들고 가실분은 미..
161021 임형주 시네마 콘서트 후기 지금 31일이니까 10일이나 지나서 올리는 후기 ㄷㄷㄷ 세례를 8월에 받고 세례받았으니 성당 나간지는 조금 됬음. 처음에 맘에 평화(?)를 위해 찾았는데 첨엔 신앙심이 막 생겼다가 지금은 다시 마음의 평화를 위해 나감 ㅎㅎ 암튼 현재 성당에서 신부님이 임형주씨와 친분으로 성당에서 시네마 콘서트를 한다고 해서 일단 티켓을 구입함. 내가 알고 있는 임형주씨는 팝페라인가? 다른나라 돌아다니면서 노래부르는 사람인데.. 시네마는 영화니까 영화보여주고 ost를 부를려나?? 아니면 그래도 성당이니까 성가 부를려나?? 암튼 기대 반 걱정반으로 기다림. 공연당일 나름 일찍간다고 1시간 전쯤 나갔는데 앞자리 꽉 찼음 ㅠㅠ 선착순 입장이니 ㅠㅠ 그래도 중간쯤? 앉아서 공연을 기다렸다. 먼저 영화부터 보여줬는데... 주연이 ..
블로그 글들 새로 정리함 애매하게 설정된 카테코리 정리와 함께 글도 새로 카테코리 정해서 분류함. 과거글들 보니 대학생활과 공익 때 블로그 정말 많이 했구나 지금은 사라진 메타블로그인 올블로그에서 다독왕 선정도 되었고(정확히 말하면 올블로그가 다른 사이트와 통합된듯..) 다른 블로거님 나눔이벤트 신청도 하고 그리고 엄청 많은 팬질후기들 ㄷㄷㄷ 지금은 여러가수들 펜질하는게 함정 ㄷㄷ(내가 이렇게 팬질을 취미로 하고 살줄은 ㅠㅠ) 언젠간 비공개로 되어있는 후기들을 공개로 돌려놓을 생각인데 언제할진 모름 ㄷㄷㄷ 그리고 영화보고 후기도 생각보다 많이 써놓았다 지금은 영화보여주는 친구가 잘 안보여줘서 잘 안보기도하고 ㅠㅠ 그래도 프랜차이즈 작들은 보긴했는데.. 글은 쓰질않았네 ㅠ 암튼 다시 열심히 써볼까 생각중이다...생각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