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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 오마이걸 팬미팅 '오늘도 미라클' 후기 콘서트 이후 팬미팅 언제하냐는 글이 팬 커뮤니티에 많이 올라왔었는데 3월에 드디어 공지가 떴다. 토요일 5시라는 사실에 포기할까 했지만 어떻겠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예매했다. 예매할 때 욕심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욕심 냈는데 실패 ㅠㅠ 그래도 많이 뒤로 가진 않아서 그대로 예매했다. 그리고 티켓 배송 중 배송기사분이 실수 하셔서 못 받는 줄 ㅠㅠ 그리고 공연 몇일 전.. 이벤트로 드레스코드는 교복이였고 포토존(사진참조)에서 교복입고 온 사진을 찍어 인스타에 올리면 추첨하는 이벤트가 공지 되었다. 현생도 현생이고 교복관련 아이템 조차 있지않아서 포기 ㅠㅠ 거기다가 인스타라니 ㄷㄷㄷ 공연 당일 회사가 여유로운 덕분에 3시반쯤 출발해서 4시반쯤? 도착했다. 공연장이 광운대에 위치한 동해문화예술관 이였는데 아이스..
190407 드림캐쳐 단독 콘서트'Dreamcatcher concert:Invitation from Nightmare City' 후기 공연전 공연소식을 접하고 조금은 아쉬웠다. 첫번째 콘서트도 계획보다 작은 공연장에서 열려서 아쉬웠는데 더 작은 공연장 ㅠㅠ 거기에 중앙좌석은 드림캐쳐 관련 암호화폐를 보유한사람에게만ㅠㅠ 시작부터 안 좋은 소식을 접해서 ㅠㅠ 하지만 티켓팅은 적당한 자리를 티켓팅했다. 항상 맨앞은 포기해서 ㅠㅠ 그래서 한줄만 앞으로 땡겼으면 하는 맘이 ㅠㅠ 공연 당일 이미 노래는 전곡 램덤재생으로 들어놓고 있어서 즐기는데는 문제가 없었고 첫날 셋리스트를 참고해서 갔다. 항상 출발할 때 나눔 안 받아야지 하고 가지만 가면 손이 가고 내 몸은 이미 나눔줄에 ㅋㅋㅋ 나눔해주시는 분들이 테이블에 올려놓고 알아서 가져가라는 방식이여서 편했다. 물론 직접 포토카드를 나눠주시는 분도 있었다. 공연장은 30분 전부터 입장이였는데 사진처럼..
190303 우주소녀 단독 콘서트 'Secret Box' 후기 노래만 듣고 있던 그룹이였고 앨범나오면 앨범만 둘었는데 최근 lala love가 좋아서 쭉 듣고 있다가 콘서트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예매했다. 일반 예매 오픈 날 예매했는데 선예매로 좋은 자리 얻기 힘들꺼같아서 2층 중앙을 예매했다. 통로쪽 했어야하는데 ㅠㅠ 그래도 무대 전체를 보기엔 좋은 곳이라서 ㅎㅎ 공연 일주일 전에 내가 듣지못한 앨범들을 찾아서 듣고 첫째날 공연 때 셋리스트를 찾아서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했다. 공연 당일.. 원래 공연 당일엔 오후부터 마시는걸 자제 하는데 오늘 따라 우유먹고 싶어서 먹었는데 이게 공연 내내 화장실 가고싶어서ㅠㅠ 거기다가 블루스퀘어 주차는 6시 공연이라면 30분 전부터 주차 가능하거나 아예일찍가서 주차하는 방법이 있는데 5시 공연이다보니 맞은 편 홀에서 하는 뮤지컬 객석..
190214, 190215, 190217 러블리즈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3' 후기 3일을 가서 나눠서 쓰고 싶지만 평일 공연은 끝나고 집에오니 자정이 가까워서 ㅠㅠ 한번에 몰아서 쓰기로 했다. 1월초 콘서트 공지가 떴는데 무려 4일동안 공연하고 장소도 가까운 곳 ㄷㄷㄷ 무조건 가려고 맘먹고 티켓팅 계획을 세웠다. 막콘,첫콘, 둘콘 순으로 예매하고 토요일은 회사를 조기퇴근해야하는데 이건 왠지 불가능할꺼같아서 포기 ㅠㅠ 열심히 노력해봤지만 막콘만 원하는 좌석 먹고 나머진 ㅠㅠ 일반오픈 때 첫콘 원하는 좌석 얻고 둘콘은 담날 취겟팅으로 1층 뒤쪽을 얻었다. 티켓이 배송되고 공연전 개인무대를 하루에 3번할꺼고 그 중 4명은 2번 할꺼라는 스포와 그 4명을 정하는 노래방 v앱을 했다. 하지만 언제 누가 할지는 스포하지 않아서 불안했다. 멤버는 8명이고 3일 공연 가니까 9개의 개인무대를 볼 수..
190210 여자친구 팬미팅 'Dear. Buddy-Cross the Sunset' 후기 딱히 덕질은 하지않지만 첫 팬미팅 이후로 콘서트하면 가는 걸그룹 여자친구인데 쇼케이스 영상에서 팬들과 만날 기회가 있을꺼라더니 얼마 안 있어서 정말로 팬미팅 공지가 떴다. 공식 버디가 아니라서 일반 예매 때 오픈 했는데 예매했는데 2번째 원하는 자리를 얻었다. 공연 당일 나눔을 포기하고 공연 30분 전에 도착했다. 전부 좌석에 티켓은 현장 수령이였지만 이미 많이들 받아가서 여유롭게 티켓을 수령하고 입장했다. 공연은 5시 정각에 시작했고 팬미팅 제목처럼 밤과 낮이 맞나는 그런 vcr과 함께 시작됬다. 공연은 각자가 한가지씩 키워드로에 대해 예기 하는 근황 토크 3가지 게임을 해서 승자게에 선물을 주는 게임시간과 중간중간 노래와 vcr로 채워졌다. 근황토크는 최근에 빠진것에 대한 키워드로 했는데 웃겼던건 유..
190209 윤하 Y.HOLICS 3기 팬미팅 후기 콘서트 끝나고 얼마 안 지나서 이렇게 팬미팅을 열줄은 물랐다. 근데 날짜가 하필 토요일 ㅠㅠ 토요일은 일하는데 ㅠㅠ 그래도 토요일 상황이 여유로우면 갈 수 있으니까 선예매를 했다. 6시 공연 1층은 실패했지만 2층 앞줄 성공!! 공연장도 서강대 메리홀이라서 작아서 괜찮았다. 그리고 공연당일 다행히 회사가 여유로워서 일찍 퇴근하고 공연장으로 향했다. 오늘과 같이 윤하가 일요일은 공연을 안하고 토요일만 하게될 때 도박하는 심정으로 항상 예매하는데 대부분 토요일이 여유로워서 공연을 보는게 운명같다 ㅋㅋ 뭐 바빠도 사정해서 갈때도 있었지만 ㅋㅋ 시간이 되고 run으로 팬미팅을 시작했다. 2시에 한 차례 팬미팅을 이미 한 상태였는데 콘서트랑 다르면서도 팬미팅이 어떤건지 알꺼같긴한데 의식의 흐름대로 가도 이거 괜찮..
190111 벤 단독콘서트 ' 벤 콘서트 Bello' 후기 콘서트 소식은 알고 있었는데 토요일 퇴근 시간에 공연 시작이라 포기했는데 갑자기 금요일 추가오픈 소식이 떴는데 근무시간에 티켓오픈이라서 화장실에 모바일로 급히 예매했다 ㅠㅠ 금요일은 8시에 시작이라 퇴근 후에 가도 1시간 전에 도착이 가능해서 예매했다. 공연날 예상대로 공연 1시간에 전에 도착해서 무사히 주차하고 30분전에 입장했다. 공연은 최근앨범 곡과 커버곡 2곡정도? 그리고 대중들이 많이 아는 곡으로 구성했는데 최근앨범을 공부(?)못 해서 제대로 즐기지못한게 아쉬웠다. 그나마 타이틀곡과 선공개된 곡들, 그리고 v앱등에 나온 곡들은 들어서 즐길 수 있었다. 첫 곡이 my name is ben이였는데 개인적으로 이곡이 엔딩 곡일 줄 알았는데 나와서 놀랬다. 진행은 1~2곡 부르고 멘트하고 vcr영상이 ..
190106 에이핑크 5번째 단독콘서트 'PINK COLLECTION:RED & WHITE' 후기 컴백 소식을 접하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올해도 콘서트를 해서 일반예매를 시도 했으나 처음엔 중앙인 36,37 구역을 실패ㅠㅠ 그래서 취켓팅 시도 3일만에 37구역 가장 뒷자리를 얻었다. 사실 뒷자리라서 원래 얻었던 자리를 할까 했으나 어차피 2층이라서 중앙에서 보기로 했다. 1주일전부터 전에 있던 콘서트 셋리스트과 최근 앨범을 다시 듣고 콘서트를 관람을 준비(?)했다. 공연 전날 후기들을 살펴보니 예상을 깬 셋리스트와 신곡과 개인무대 곡들을 일부러 스포를 찾아보고 전날 최종준비 완료! 에이핑크 콘서트 장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옆에는 다른 남자아이돌이 공연이 있어서 그런지 이날 올림픽공원 주차장은 선불 요금제가 적용됬다. 그래서 선불 요금제 적용되는 시간 이후에 갔다. 공연장 근처는 에이핑크 팬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