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마치고 집에 갔더니 동생이 책상을 뒤엎고 있더군요.ㄷㄷ 무슨일인가 했더니 책상 정리중... 1학기 마치고 방학되서 처음으로 하는게 책상정리라.. 전 학기시작전 새로살 책들넣을 공간확보를 위해 정리를 하는데.. 어쨌든 동생이 하고 있으니 저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급 들어서 저도 정리했어요. 정리한 사진을 찍어서 올릴 그럴 수준의 깔끔함이 아니라 사진은 차마..ㄷㄷ 정리하고 나니 영어관련책이 꽤 많네요. 문제는 읽거나 문제를 푼 흔적은...ㄷㄷ 그리고 취미로 읽었던 책도 의외로 많고.. 그래도 이건 많이 읽었네요.ㅎㅎ(위에 비해서..) 책상정리하고 나니 정리하기전보다 깨끗해져서 좋네요. 그러나 이전 포스팅에도 적었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같은 생각은 깨끗히 지워지긴 커녕 영어하나도 못 해놨다나는 좌절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