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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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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청갔다왔어요. 일때문에?? 가 아니라 구청에 공익했었는데 중간고사도 끝났고 해서 비록 3개월밖에 안지났지만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연락도 없이 찾아갔습니다.ㅋㅋㅋ (이작전 사실상 실패 이유는 아래에...ㅠㅠ) 먼저 은행에 볼일이 있어 구청내 은행에 갓는데 직원분께서 오랬만이라고 인사해주시더라구요.ㅎㅎ 나중에 환전하러 올껀데 괜찮죠? 했더니 꼭 오라고..ㅎㅎ그래서 정말 갈 예정...(전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ㄷㄷ) 은행 일을 마치고 제가 복무했던 과로 들어가니 저랑 있었던 후임분들(나이많은 사람도 있으니..)이 있더라구요. 반갑게 인사했죠.ㅎㅎ 다들 반갑게 맞아줬어요.ㅎㅎ 다들 머리기르는게 유행인지 다들 머리가 길더라구요.ㅎ 이것저것 예기하다가 배고프다길래 후임이였던 분들 라면 사줬어요. 다행히 5명밖에 없어서 ..
쳇 앞으로 나도 기록할꺼다..ㅠㅠ 아놔 실험데이터 다른 조원이 적은거안배껴온 결과..ㅠㅠ 왜 그랬지?ㅠㅠ 그래프 그려야하는데..ㅠㅠ 미치겠네요. 다들 주말에 보내달라니까 시간이 없다고..ㄷㄷㄷ 그럼 다들 월요일아침에 할 계산?ㄷㄷㄷ 앞으로 기록하는거 있으면 무조건 저도 기록해야겠어요. 이거 혼자있으니..ㅠㅠ
글정말 오랬만에 쓰네요.ㅎㅎ 대학교다니니 여기 들어와 뭘 쓸까 생각할 시간이 없네요.ㅠㅠ 그리고 트위터만들어서 내 생각 바로바로 올리니 여기다가 따로 올릴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byeon123 그냥 혼잣말 많이 하니까 팔로우하시려면 하시고..ㄷㄷㄷ) 트위터도 그렇고 컴퓨터 할시간이 없으니 책밖에 볼께 없네요. 최초(?)로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그래서 핸드폰을 와이파이 되는 스마트폰으로 바꿀까 생각중이에요. 5800으로 잠시 탔다가 아이폰으로 갈아탈 생각인데.. 아직은 고민중이네요. 그리고 오늘 a형 간염주사맞고 왔어요. 황사에 비온다고 이난리인데 나갔네요. 부모님이 넌 맞아야한다고..ㅎㅎ 아파트상가에 있는 소아과에 가서 맞았는데요. 예방접종비 7만원이나 하네요.ㄷㄷ 그리고 6개월뒤에 한번 더 맞아야 한다고 근데 지금..
아웃싸이더는 자동으로..ㄷㄷㄷ 원래 술을 싫어하지만..분위기에 강요당해 마시는 술은 더욱더욱 싫어하는데요. 연이틀간 술자리가 있었는데... 제 표정과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이런자리 싫어요' 표시가 났는지 알아서들 술 안 주시네요.ㄷㄷㄷ 어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오늘 신입생 환영회인데 저만 술안먹으니 자동으로 아웃싸이더가 되는..ㄷㄷㄷ 혼자서 2테이블 차지하고 안주인 고기랑, 옥수수, 샐러드 다 먹고 있으니 선배들이 와서 너도 놀아라는데 술이 싫은건 어쩔 수 없는..ㄷㄷ 결국 가장빠른 통학버스타고 집으로...ㄷㄷ 나올때 신입생들이 어쩔수없이 선배니까 인사는 하던데 제가 뻘줌해서 혼 났네요. 학과 과대부터 신입생까지 술 안먹고 2테이블 차지하면서 안주만 먹는 모습봤으니 아무도 접근 안 하겠죠?ㄷㄷ 그러나 전 외롭지않다는.. 원래 혼자노는 ..
원래 그런건가... 오늘은 그나마 1시간 정도 더 자고 등교하고 수업도 하나밖에 없는데 오리엔테이션이라 바로 끝났네요. 하교버스시간까지 기다리다가 집으로 왔어요. 근데 오늘 제 생각엔 이상한 장면을 봤어요. 일반 차도 말고 시장길인데요. 거기서 차가 있었는데 자전거 끌고가던 할아버지가 차를 살짝 했나봐요. 그래서 운전자분이랑 할아버지랑 약간 말다툼을 하고 있는데 저 멀리서 할일을 마치신 교통경찰3분이 걸어오셨어요. 저는 속으로 경찰분이 말다툼끼여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가던길 휙~가시네요. 물론 말로만 뭐라뭐라 싸우고 계셔서 큰 사건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경찰인데 말리지 않을까 했는데 지나가네요. 그냥 작은 말다툼이여서인지 아니면 교통경찰이라 자기사안이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후 상황은 아마 그냥 그 ..
복학했는데 완전 어색하네요.ㄷㄷ 일단 조금 먼 학교....ㄷㄷㄷ 통학하려니 기껏 하루 왔다갔다왔는데 힘드네요. 그러나 기숙사자리나려면 제앞에 50명이 나가야하는..ㄷㄷ 저도 나름 일찍 학교가서 대기자명단 신청한건데ㅠㅠ 그리고 학생처에 가서 예비군전입신고 하려고 했더니 군번쓰라네요. 당연히 공익이였는데 외우고 있을리가..ㄷㄷ 이것도 낼 해야겠네요. 그렇게 도착하자마자 분주히 움직이고 나서 첫수업을 할 강의실로 갔는데... 학교자체가 데자뷰같은... 처음같으면서도 봤던거같은 느낌..ㄷㄷ 처음같다는 느낌이 더 강하던..ㄷㄷ 한층이 강의실에 들어가니 1학년때 봤던 얼굴들이 있긴있네요. 다만 1학년때 이미 ot,mt안갔으니 안 친한..ㄷㄷ 뭐 1학년때 자처한 일이니 어쩔 수 없죠.ㅠㅠ 남은 3년동안 홀로 학교다녀야할듯..ㄷㄷ 교수님이 들어오시고..
동생이 군대갔어요.ㅠㅠ 오늘 논산훈련소 갔다왔어요. 동생 보내러...ㅠㅠ 부모님과 함께 논산까지 갔는데..동생은 차에서 내내 잤네요.ㄷㄷㄷ 생각이 어차피 가는거 간다는 생각인듯..ㄷㄷ 그래도 친구들이랑 군대가기전에 많이 만나더군요. 그리고 오늘까지 핸드폰쓰다가 들어가기전에 고객센터 전화해서 사용정지 해놓고... 그렇게 육군훈련소 도착했는데... 이미 경험한 저로썬 새롭네요.ㅎㅎ 근데 왠지 조교가 나 다시 잡아갈듯한 느낌..ㄷ 시간이되서 티비로 영상보여주는데 음... 화면과 경험은 차이가 크다는 사실을 ㅎㅎ 영상끝나자마자 입영대상자들 집합하라고 하는데 부모님두분다 찡하신듯..ㅠㅠ 전 그렇게 인사할때는 아무렇지 않다가 집에오니 허전한게 느껴지네요. 지금 컴퓨터하는 동생방 몇개월 조용할걸 생각하니... 잘하고 오겠죠? 지금 제 동생..
설날 끝~그리고 운전.. 짧은 연휴가 끝났네요. 뭐 공익근무도 끝나서 사실 쉬는날이라는 개념이 없지만..ㅎㅎ 친척들이 다와서 우르르 왔다가 우르르가니까 조금 썰렁한 거 같기도 하고 또 올해는 외가에 오랬만에 가서 인사드리고 왔네요. 저희집이 큰집인데 친척들이 다 근처에 살다보니 오래있다가 가서 외가를 잘 못 갔거든요. 근데 올해는 동생이 현역으로 가게 되니 인사드리러...ㅎ 그리고 이번엔 외가갈때 처음으로 1시간 넘는 거리를 운전해봤어요.ㅎㅎ 초보운전 붙이고 갔는데 뒤에 차들이 알아서 옆차선으로 가서 추월해서 가더군요.ㄷㄷㄷ 나름 많이 밟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차들 보다 느렸나봐요. ㄷㄷ 답답하니까 추월했겠죠?ㄷㄷ 얼른 더 연습해서 익숙해져야할텐데... ps 세뱃돈 안 받을 나이인데 꾸준히 받고 있네요.ㄷㄷ 돈주시는데 안받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