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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27

오늘 있었던 황당한 사건..

음 제 블로그 몇 번 와보신분은 알겠지만 제 신분은 공익입니다. 구청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오늘 있었던 황당한 사건.. 전 민원대에 앉았는데요. 종종 1층 안내데스크에서 무조건 2층에 있는 저희과 민원대로 올려보내는 경우가 잇어요. 그럼 친절하게 위치를 알려드리는데요. 오늘도 변함없이 원래 민원대 업무와 부업무(?)인 안내 역할을 하고 잇었는데.. 약간 술냄새가 나시는분이 오시더니 건축과가 어디냐고 물으시던군요. 그래서 전 나가서 옆으로 가시면 된다고 말했는데.. 그분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태도가 왜 그 따구냐고 막 화를 내시네요.ㅡㅡ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가 잘못했다면 뭐 제가 백번 죄송해야되는거지만 이건 늘 해오던데로 안내해드렸는데 갑자기 화를 내시니.. 어쨌든 욕과 함께 30초정도 저에게 쉬지도 않고..

일상 2009.02.04

설날 잘들 보내셨나요?

토요일도 일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4일 연휴가 다 지나갔네요. 고향갔다오신분드로 있으시겠지만 전 집에 4일 내내 있었답니다.ㅡㅡ 토요일은 공방은 너무 추워서 패스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소시팬은 150명밖에 안왔다네요. 확실히 추웠나봐요.ㄷㄷㄷ 그리고 일요일부터 시작 된 연휴엔 사촌동생들이랑 계속 놀았어요. 다 여동생들인데 자기들끼리 놀땐 주로 살살 놀면서 왜 제가 놀아주면 몸으로 부디치며 놀까요?ㅠㅠ 1년지날때마다 키와 몸무게는 늘어나는데 1년씩 지날수록 놀아주기 버겁다는..ㄷㄷㄷ 뭐 몇년지나면 중학교들어가고 그러면 이렇게 놀아달라고 하지도 않겠지만요.. 그리고 23살이라는 나이에 세뱃돈 받앗어요.ㅠㅠ 사실 재수안하고 공익도 안하면 4학년 대학생일 나이인데..ㅠㅠ 사촌동생한테 주진 못 할망정 받고 있으니....

일상 2009.01.28

우울해요..ㅠㅠ

우울한 일 쭉 나열하자면.. 1. 친친에서 태연이사건..ㅠㅠ 다들 인터넷검색하면 아시니까 더이상은..ㅠㅠ 2. 어제 sk나이츠 2.4초 남겨놓고 역전패..ㅠㅠ 하긴 이겻어도 이긴거 같지않은 경기내용이였죠. 3쿼터 턴오버(실책) 8개..ㄷㄷㄷ 콜린스문제는 여전하고 태술이 리딩문제와 김진감독에 선수기용이 문제라고 보는견해가 많더군요. 6강은 꿈인건가요?ㅠㅠ 3.그리고 오늘 구청에서 있었던 일들.. 아침부터 파쇄기가 꽉차서 버려야하는데 파쇄기가 아침부터 문제를 읽으키더니 어제 했던 일 중 하나가 잘못해서 부메랑이 되어 돌아와서 퇴근 1시간전에 다시 해야하는 일이 발생햇어요.ㅠㅠ 이걸3명이서 나눠서 했는데 선배가 너가 잘못 햇으니 너 혼자 하고 후배들보고 저 도와주지말라 그러고..ㅠㅠ 이렇게 해서 후임은 모르게..

일상 2009.01.16

오늘이 어머니 생신일줄은..

오늘 구청에 후임이 한명들어오는데 후임혼자 아침에 방치할 수 없기에 조금 일찍 출근하기로 하고 일찍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늘 그러하듯이 씻고 부모님이 챙겨주신 아침밥을 먹는데 오늘 뭔가 없는거같고 허전한 느낌.. 그리고 눈이 달력으로 가더군요.그리고 다시 국을 먹으려고 고개를 돌리다가 화들짝놀라서 다시 달력을 봤습니다. 13일 그밑에 있는 선명한 4글자.. 엄마 생신... 두둥!!! 그렇습니다. 바로 어머니 생신이였던 것이였어요.ㅠㅠ 뭐 핑계를 되자면 프랭클린플래너에 적어놨는데 작심삼일로 인해 플래너를 안보다보니..ㅠㅠ 어머니 생신이여서 그런지 미역국이나 잡채를 안해놓으셨더라구요. 본인생신이라 직접하기 싫으셨나봐요.ㅠㅠ 어쨌든 출근하고 오늘 하루종일 난 바보다를 외쳤다는..ㅠㅠ 그래도 집 식구 ..

일상 2009.01.13

구청 정전사건??!!

어제 포스팅은 안했지만 소녀시대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몇번을 다시보고 잠 못 이루는밤을 보냈어요.ㅠㅠ 그래서 오늘 간신히 일어나서 구청으로 출근했죠. 10분정도 일찍 도착하는 매너로 미리 옷 갈아입고 자리에 앉았는데.. 갑자기 전등이 나가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사무실 안쪽 컴퓨터는 전부 꺼지고.. 민원대컴퓨터만 생존..ㄷㄷㄷ 그러나 이것도 채 몇분안되 윙~소리와 함께 다 전기가 나가더군요. 저는 이때가 쉬는 타임이다 생각하고 다른 공익들과 함께 수다를 떨었어요. 뭐 주제는 소녀시대로..(이미 광팬으로 찍힌 몸이라..ㅎㅎ) 수다떤지 1시간째.. 불은 여전히 안들어오네요.ㅎㅎ 그리고 민원인들은 볼일 보러왔다가 그냥 돌아가시고(오늘 장난아니게 추운데..) 수다떤지 2시간째.. 여전히 안들어오는 불.. 전..

일상 2009.01.12

요즘 학생들은 다 닌텐도ds 있나봐요..

음 추석땐 친가 쪽 사촌동생들에게 들려있던 닌텐도ds.. 그것도 셋째숙모와 넷째숙모 사촌동생들 모두.. 어젠 외가 쪽 친척분들이 저희집에서 송년회하러 오셨는데.. 역시 손엔 닌텐도ds... 그리고 방금 어떤블로그분 글읽어보니 소원을 적은 쪽지에 닌텐도ds같고싶다는 쪽지가 많았다는 포스팅까지.. 어쨌든 한번 해보고 싶어서 하고 잇던 컴퓨터를 넘겨주고 ds를 잠깐해봤는데 재밌더군요.ㅎㅎ 심심할때마다 짬짬이 하면 좋을듯한..ㅎㅎ 그리고 티비에 광고많이 하던 두뇌트레이닝도 해봣는데.. 딴건 모르겠구 스도쿠는 재밌네요.ㅎㅎ 근데 이게 원래 게임하나에 칩이 하나인거 아닌가요? 다들 칩하나에 여러개 게임이..ㄷㄷㄷ 이것도 복제가 가능한가봐요.. 하긴 피씨게임도 돌아다닌데 휴대용게임이라고 안그럴리가 없죠..ㅠㅠ 어쨋든..

일상 2009.01.01

오늘 큰 사건과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제목은 써놓았지만.. 이건 커플들만 해당사항일 뿐이고 솔로는 그냥 집에 있을뿐이고 그래서 케빈이랑 놀아야하될뿐이고~ㅠㅠ 그래서 전 12월의 어느 하루일뿐이다라고 생각하려고 햇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오늘하고 낼 계획있어? 이건 왜 묻냐고요!! 뭐 하긴 저도 많이 묻긴햇지만요.ㅎㅎ 그래도 계획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오늘은 공부로 때우고 낼은 농구장 갈꺼라는.. 근데 농구장가서 커플들만 전광판에 잡아주진 않겟죠?ㅠㅠ 응원하는 솔로들과 선수들만 잡아달라며..ㅠㅠ 그래서 오늘 학원에서 2시간동안 공부를 하는걸로 버텼어요.ㅠㅠ 오늘공부는 왜 이리 잘되던지 ㅎㅎ 불행 중 다행? 근데 학원간다니까 왜 오늘같은 날 학원가냐며 다들 말리던데.. 정말 학원에 사람이 없더군요.ㄷㄷㄷ 하지만 오늘 큰 사건은 이런게 아니..

일상 2008.12.24

프랭클린 플래너 정모 후기

뽀X 팀에 얌전히 있었던 변성탱이 입니다. ㅎㅎ 오늘 들은걸 다시 한번 보고 그래야겠지만 컴퓨터로 할일이 있어서 켰더니 그냥 여기 자동으로 들어온..ㅎㅎ 그럼 간단한 후기 시작할께요. 4시20분정도에 강남역에 도착해서 옆에 빌딩이름만 유심히 보며 직진하니 포스틸 타워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약간 황당했던건 역삼역이 포스틸 타워에서 더 가깝더군요.ㅡㅡ;; 뭐 운동햇다 치죠.ㅎㅎ 포스틸 타워앞에서 여자2분이 들어가시는걸 보고 그냥 들어가면 되는구나 싶어서 들어가서 14층에 내리니 아까 들어가셨던 여자2분이 계셨어요. 알고보니 정모 오신분 맞았어요.ㅎㅎ 2분이 먼저 올라가서 삼성생명 직원분에게 물어보고 계시더라구요. 전 그냥 따라가면 되겠구나 하고 그냥 기다렸다가 따라 들어갔다는..ㅎㅎ 들어가니 역시 저랑 2분..

일상 2008.12.20

늦으면 늦는다고 못오면 못온다고 미리 말을 하라구!!ㅠㅠ

오늘은 친구 생일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저의 친구3명은 자기생일 날 자기가쏩니다.ㅎㅎ 저 생일12월 1일,친구1 12월 11일,친구2 생일 7월 5일 이렇게 잇어서 12월은 2번 크게 먹는날이죠.ㅎㅎ 그래서 11일 생일인 친구1 사준다고 해서 베니건스로 모였어요. 사실 지난번 제 생일날 아웃백을 갓는데 다시 패밀리 레스토랑가기 좀 그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패밀리 레스토랑 친구들이랑 1년에 한번가면 많이 가는건데 올해는 2번가게 되네요. 어쨌든 친구1은 저랑 가까운데 살아서 같이 가고 친구2는 이사준비땜시 나중에 약속시간에 베니건스에서 합류하기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친구1은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길 좋아해요. 그래서 작년에 먹었던 메뉴를 물리치고 모두 새로운 메뉴로 ..

일상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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