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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27

책2권읽고..

10가지 자연법칙이라는 책은 읽었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뭔가 많이 깨달아가고는 있는데 행동으로 변할때까지는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네요. 물론 이 두권책을 쓴 저자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만든 회사사람들이죠. 그리고 책과 플래너 2가지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바는 바로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소중한것을 먼저하라는거죠. 이제 책읽고 내가 생각하는 가치,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뭔지 조금씩 생각해보고 잇습니다. 주말엔 혼자 방에서 조용히 생각해볼껀데 쉽게 결정할 것은 아닌거 같네요. 그리고 이게 결정되면 나의 사명서를 작성할꺼에요. 작성되면 블로그에 적어서 반드시 지키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질꺼라는.. 이게 주말에 가능한거 같진않은데.. 뭐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플래너 내년..

일상 2008.11.20

동생이 수능 보고 왓는데..

가채점하자고 할때 짜증내는거 보면 못 본거 같고.. 수능볼때 있었던 일 말하는거보면 그냥 그랬던거 같고.. 당최 감을 못 잡겠네요. 막 점수 궁금한데..ㅎㅎ 제가 수능볼땐 오자마자 가채점하고 못 봤네 그러고 그냥 놀앗는데..ㅡㅡ 동생녀석은 어차피 학교에서 가채점하게 될꺼라며 그냥 내비두네요. 낼 생일인데.. 가채점하고 절망해서 생일분위기 못 즐기는거 아닌지.. 어쨋든 가르쳐주기 싫어하니 내비둬야겟죠? 오늘 제 동생과 같이 수능보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좋은결과가 잇길 희망합니다.

일상 2008.11.13

작심삼일이라도..

뭐 아직 새해를 말하긴 이르지만.. 새해마다 반복되는게 있죠? 바로 계획세우기..but 그 계획은 얼마안가서 헤이해지고..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어김없이 작심일년이 돌아왔네요. 사실 공익근무하게 되면서 여유시간이 생길건 예상했고 그시간에 공부든 책이든 뭔든 해야겠다고 맘 먹었었습니다. 그래서 프랭클린플래너도 사고 자기계발 책도 사고 학원도 길게 끊어서 중간에 포기 못 하게 나름 장치를 했지만.. 프랭클린 플래너는 한 3개월 활용했나요? 그것도 이 블로그 처럼 일기만..ㅠㅠ 그리고 책은 1권을 다 읽고 1권은 반만 읽다 말고.. 학원은 포기는 안했지만 다시 뒤돌아가고.. 올해도 뭔가 이룬건 없네요.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계획을 또 안 세울순 없고 마지막 공익1년 또 그냥 보냈다간 2년을 정말 아무것도 못..

일상 2008.11.12

사촌동생이 수능보는 오빠에게 보낸편지..

동생이 13일에 수능을 봐요. 그러나 형으로썬 딱히 해주는거라곤 그냥 조용한 제방 빌려주는거뿐.. (동생방에 컴퓨터가 잇어서 공부가 안되서..) 그런데 오늘 학원갔다오니 동생책상에 초콜렛과 엿이 있더라구요. 알고보니 사촌동생들이(숙모가 준비해주신듯..) 보낸거라더구요. 근데 편지도 같이 들어있었어요. 초등학생 사촌동생이 보낸 편지 살짝 공개할께요. 제 동생이름과 사촌동생이름은 본인이 원치않아서 지웠구요. 여기서 귀여운건 밑에 시험잘보는 방법..ㅎㅎ 1.아는 문제 먼저 푼다. 2.모르는 문제 나중에 풀고 꼼꼼하게 푼다. 그래도 사촌오빠라고 편지도 써주고 나땐 수시합격되서 아무것도 없었는데..ㅠㅠ 수능이 이제 이틀 남았죠? 모든 수험생분들!! 시험 잘 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길 바랄께요. 수험생 여러분 화이..

일상 2008.11.11

공짜영화..ㅠㅠ

요세 쪼금 정신쪽으로도 피곤하고 몸도 피곤해서 침대에 좀 더 있고 싶엇는데.. 친구가 공짜로 영화를 보여준다는거에요!! (저번에도 이렇게 포스팅한거 같은데.. 찾기 귀찮은.. 글 다적고 있으면 링크를..ㅎㅎ) 그리고 여기엔 전제조건이 있죠. 첫째 조조할인되는 타임이어야 한다. 이건 가끔 vip데이 등 포인트 더블적립되는 날일때는 그냥 평일 저녁에도 보기도 하죠.ㅎㅎ 둘째 친구가 일찍일어나야한다. 즉, 친구녀석이 늦잠자거나 귀찮으면 영화는 휘리릭~ㅠㅠ 그래서 오케이라고 하니 9시영화.. 저의 집에서 상암까지 자전거로 20분... 나갈준비하는데 한 20분이면되니까8시에 일어나면 되겠지 하고 오늘 8시에 일어났습니다. 다준비하니 역시 8시20분..근데 이녀석 연락이 없네요.ㅠㅠ 왠지 낚인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일상 2008.11.08

명이님 이벤트 초콜렛 왔어요.

먼저 이 이벤트를 진행하신 명이~♬님께 감사드려요.(진심으로.. 어.. 고마운마음은 어떻게 표현해야하는건가요?ㅎ) 사실 어제 올꺼 같은 기분이 팍팍! 들어서 경비아저씨께 착불비용을 드렸는데.. 안오고..ㅠㅠ 오늘 설마 오늘 오겠어? 이랬는데.. 핸드폰 문자 하나도착! 내용은 택배회사에서 오늘 택배가 도착할꺼라는.. 택배!? 택배!!! 초콜렛!!!! 네 맞아요. 명이~♬님 초코렛 이벤트였어요. 이때가 오전이였는데.. 점심시간에 집에 갔다올까 생각하다가 시간이 안되서 포기..ㅠㅠ 이후 명이~♬님이 배송완료했다는 포스팅을 확인하고 댓글엔 바로 집으로 가서 확인할꺼라고 달았지만.. 친구가 공짜로 영화보여준다는 말에..ㅠㅠ 어머니께 택배받아달라고 냉동실에 꼭~ 넣어달라고 부탁드리고 근무끝나고 영화보고 와서 집에오..

일상 2008.11.06

출근길에...

전 출근할때 개천을 따라 쭉~ 가는데요. 그렇게 20분정도면 구청에 도착하거든요. 그런데 어제부턴가? 맨날 비둘기만 보다가 갑자기 나타난 새끼 고양이.. 카메라가져와서 찍어야지 하다가 못 찍고 결국 오늘 폰카로 찍었어요. 아마 지금가도 있을듯한데.. 물론 개천 양옆은 바로 도로고 집이 잇기에 모든 길냥이들이 그렇듯이 알아서 먹고 살아가겠지만.. 왜 하필 아침엔 개천에 있는지..흠.. 무지 춥던데.. 사진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지만 다가가면 멀어지고~♪ 돌아서면 다가오는~♬(소녀시대 노래 비기닝 중 한부분..) 거기다가 출근길이라 대충찍었어요. 낼도 과연 볼 수 잇을까요?

일상 2008.11.04

전 참 단순하다는..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늘 그렇듯이 every day 또 뭐가 있을까요?(영어학원다니면서 every day 하나적엇음..쯧쯧) 항상 5시가 되면 은행을 갑니다. 세무과에서 복무중이니 당연한거죠. 근데 오늘 아침부터 공익선배가 절 자꾸 괴롭히는거에요. 점심값내기를 했는데 지금하고잇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sk가 이기면 제가 얻어먹고 두산이 이기면 제가 사는건데.. sk가 상승세를 타면서 불안해진 공익선배 자꾸와서 절 괴롭힌다는.. 뭐 사실 장난치는거지면 요즘 강도가 심해지면서 슬슬짜증나거든요.ㅠㅠ 그만하라고 했더니 횟수는 줄어들엇는데 강도는 더 쎄지고..ㅠㅠ 어쨋든 우울한 기분으로 공익선배와 은행에 갓는데 은행가서도 자꾸 절 괴롭히며 장난을..ㅠㅠ 그러던 중 은행원누나랑 예기하다가 내기예기가 나온거에요.. 근데 은..

일상 2008.10.30

어딜가나 사람 잘 만나야한다는걸 깨달았아요.

회사도 이런지 모르겟지만.. 구청에 공익후임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공익선배들보다 나이가 많아요..ㄷㄷㄷ 어제부터 자기보다 어린애들이 자기한테 일시키는게 기분나쁘다 이런 느낌을 주더니.. 오늘도 여전하네요.ㄷㄷㄷ 저도 맘같아선 형동생사이로 지내고 싶지만.. 다 분위기라는게 잇고 거기에 룰이 있지않겟어요? 저희과는 먼저온사람이 선배라고 그러고 존댓말쓰거든요. 그래도 많이 화기애애한데.. 후임한명이 적응못하니 분위기가.ㄷㄷㄷ 다른과를 가거나 아님 여기서 적응하거나 둘중하나인데..전자가 빠를듯한... 역시 어딜가나 사람 잘 만나야되요.

일상 2008.10.23

동생수원대면접후기 따라간 날(즉 학부모입장의 후기??)

사실 이거 포스팅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하게 고민햇습니다. 왜냐하면 쓰면 글이 검색될테고 그럼 내년 이맘때쯤 대학면접보는 학생들이 볼텐데.. 직접쓴후기가 아니니 괜히 검색에 방해되지 않을까하는..(별걸 다 걱정하는..ㅎㅎ) 어쨋든 저에겐 특별한 날이였으니 그냥 쓸래요.ㅎㅎ 학생분들은 다른 09년 입학생님들 블로그를 찾아보세요. 글보실분은 밑에 더보기를..(전 처음에 more을 누르면 되는지몰랐어요. 그래서 저처럼 초보님들을 위해..ㅎㅎ) 사실 따라갈 의도는 없었어요. 나이가몇개인데 알아서 잘하겠지 했거든요. 그런데... '처음가는길 못 가면 어떻하지?' 하며 몇일전부터 불안해하기 시작하는거에요.ㅡㅡ 그러더니 부모님께서 너가 따라가라며..ㅠㅠ 하긴 저도 불안해서 따라갈참이였습니다.워낙 길치인 동생이라....

일상 20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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