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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27

정말 지루한 하루...

오늘도 무슨 기아인가? 무슨 날인데.. 이미 어제 유사한 포스팅했으니..ㅠㅠ 오늘 정말 포스팅할께 없어요.ㅠㅠ 특별한 일도 없고아무런 정보도 없고..ㅠㅠ (여기적었던 정보들도 이미 알려진정보들..ㅠㅠ) 그저 오늘 몇몇 소소한 일들 적자면... 1.이해할 수 없는 선배.. 공익선배가 후배꺼 엠피를 고장냈어요.ㅡㅡ as 센터가 신촌에 있어서 제가 급하지않으면 제가 맡기고 담날 제가 찾겟다고 했어요. 그래서 어제 제가 as센터맡기고 오늘 찾아서 낼줄려는데 선배가 찾아오겟다는거에요.. 원래주인인 후배는 괜찮다는데.. 그래서 근무시간 끝날때쯤해서 신촌까지 갔다뛰어온 선배.. 그러나 후배는 더일찍출근하고 일찍퇴근하는 시간대라서 먼저 갔다죠.ㅡㅡ 이걸 알면서도 신촌까지 갔다온 선배.. 이해불가!!! 2.처음으로 과일..

일상 2008.10.16

인코딩의 길은 머네요..ㅠㅠ

티비수신카드로 녹화한 파일을 화질그대로 편집할 수 잇는 프로그램 찾아 삼만리..ㅠㅠ TMPGEnc 4.0 XPress 프로그램을 찾앗으나 이프로그램.. 내가 원하는대로 편집하고 나면 다시 m2t라는 확장자로 인코딩하네요..ㅠㅠ 난 인코딩없이 그냥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그래서 다시 검색질.. 검색하니 같은 회사에 만든 'TMPGEnc MPEG Editor 라는 프로그램이 잇는데요. 이건 어둠의 경로도 찾다 지쳤고 정품으로 살려고 해도 어떻게 결제해야할지 모르니..ㅠㅠ 결국 위에 프로그램으로 편집해서 인코딩해서 저장..ㅠㅠ 그러던 중.. 코덱만 잘 선택하고 설정 잘 맞추면 화질 그대로 용량을 줄일 수 잇다는 글을 얼핏보고 버추얼 덥으로 열심히 3~4개 코덱으로 열심히 굴려보왔는데 화질 줄어든다는...

일상 2008.10.10

역시 오늘 연가를 썼어야 했다는..ㅠㅠ

오늘 아침엔 안그래도 게으른 공뭔한분 교육받으러 간다고 나가서 오전에 혼자서 민원대보고.. 오후엔 서고정리한다고 조금 도와주고 a4용지 들어온다고 a4나르고..ㅠㅠ 그나마 어제 공익선배가 연가써서 완벽한 서고정리는 월요일로 미뤘는데.. 월요일은 공뭔 축구하러간다고 2시간정도 일찍 퇴근할꺼 같은데..ㅠㅠ 담주는 연가 금요일에 쓰고 만다..ㅠㅠ 그래도 낼 휴일이라 다행이라는..ㅎㅎ

일상 2008.10.02

운도없는..ㅠㅠ

3일 개천절과 함께 토요일 아송페까지 정말 좋은 휴일이죠..ㅎㅎ 전 이 휴일을 하루 더 즐겨보려고 2일 연가를 신청했습니다. 12월까지 써야되는 연가 8일.. 몰아쓰면 1주일만에 쓰지만 보통은 1일 2일씩 나눠쓰기에 좀 많이 남은거죠.. 연가를 서무주임한테 허락받았는데... 허락받고 기분좋게 자리에 앉은지 10분도 안되서 방금 다른 공익선배가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낼 못 나온다네요.ㅠㅠ 낼 서고정리땜에 2명은 못 빠지기 때문에 제가 양보해야되는 상황..ㅠㅠ 10분동안 낼 안나와도 되서 좋아했는데.. 그냥 허무하게 날라갔네요.ㅠㅠ 남은 8일 아무래도 소녀들 컴백하면 뮤뱅대기타는데 써야겠네요.(딱히 연가 특별히 쓸일도 없고..) 요번주는 토요일 아송페나 기다리며보내야겠네요. ㅠㅠ

일상 2008.10.01

어제보다 더 심한 하루..ㅠ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은 사람을 상대했습니다.(무슨 몹도 아니고..) 오늘 조금 특별한 케이스가 있었는데 어제 포스팅에서 말씀드렷듯이 l사와 b카드는 30만원이 넘는 경우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렷죠? 오늘도 어김없이 이 2가지 카드로 납부하신다는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인터넷뱅킹할때 쓰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고 했더니 은행가서 신청하고 오겠답니다.ㄷㄷㄷ 설마 햇는데 정말 은행가서 신청하고 오셨다는..ㄷㄷㄷ(보통 포기하고 가시는데..) 제입으로 된다고 했으니 끝까지 안할순 없는 일.. 결국 카드로 다 납부하고 가셨다는.. (물론 구청컴퓨터엔 인증서가 남아잇으면 안되니 다 삭제했습니다.) 이런 케이스는 잘 없는데 오늘 말일이라 급하셨는지 2분이나 이렇게 구청세무과와 은행을 왔다갔다하시며 납부하셨다..

일상 2008.09.30

학교 봉사활동문의 했더니..ㅠㅠ

제가 다니는 대학교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는게 잇는데요. 제가 알기론 헌혈도 잇고 장기기증??도 잇고 그냥 고등학교에서 하듯이 하는것도 잇던데.. 그래서 학교 홈피를 들어가 정보를 찾으려고 보니 홈피에선 찾을 수가 없어서 학교 학생처에 문의했더니 날라온 답장.. 안녕하세요 사회봉사 담당자입니다. 우선 지금 주변에서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기관은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헌혈(현재기준 1건당 5시간 입학하고 군복무 기간에 한것도 인정)도 있고 본인 지역에서 우체국 동사무소 도서관 복지시설등 다양합니다. 그런 기관들에 문의해 보면 충분히 학생이 할 수 있는 기관들이 다양하게 있으니 4학년2학기 기말고사 전까지 봉사활동 결과물을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아니 그냥 채우는거 말고 다양한 방..

일상 2008.09.18

오늘 정말 졸린 하루..ㅠㅠ

어제 부모님은 외가 가시고 동생은 고3이라는 명목하에 공부땜에 안가고 전 동생땜에 안가고(응?) 그리고 오늘.. 부모님이 아침에 재활용분리수거해서 버리라고 하셔서 7시 30분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6시30분 전화..ㅠㅠ 1시간 후면 일어나는데 어떤 사람이 대체 전화를... 두둥!!! 아버지였습니다. 동생 학교 안가는데 가는줄알고 일어나라고 전화하신 것과 재활용버리라고 전화하신..ㅠㅠ 내나이도 22살이 핸드폰은 알람맞춰져 있고 티비도 자동으로 켜지고 만반의 준비를 다해놓고 있었는데..ㅠㅠ 그게 걱정되서 1시간이라는 달콤한 잠을 못 자게 만드셨다는..ㅠㅠ 그덕에 1시간정도 다시 침대에서 뒹굴다가(1시간안에 자고 다시 일어난다는건 제겐 불가능..ㅠㅠ) 동생과 함께 궁시렁 되며 재활용버리고 출근했는데.. 1..

일상 20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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