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슨 기아인가? 무슨 날인데.. 이미 어제 유사한 포스팅했으니..ㅠㅠ 오늘 정말 포스팅할께 없어요.ㅠㅠ 특별한 일도 없고아무런 정보도 없고..ㅠㅠ (여기적었던 정보들도 이미 알려진정보들..ㅠㅠ) 그저 오늘 몇몇 소소한 일들 적자면... 1.이해할 수 없는 선배.. 공익선배가 후배꺼 엠피를 고장냈어요.ㅡㅡ as 센터가 신촌에 있어서 제가 급하지않으면 제가 맡기고 담날 제가 찾겟다고 했어요. 그래서 어제 제가 as센터맡기고 오늘 찾아서 낼줄려는데 선배가 찾아오겟다는거에요.. 원래주인인 후배는 괜찮다는데.. 그래서 근무시간 끝날때쯤해서 신촌까지 갔다뛰어온 선배.. 그러나 후배는 더일찍출근하고 일찍퇴근하는 시간대라서 먼저 갔다죠.ㅡㅡ 이걸 알면서도 신촌까지 갔다온 선배.. 이해불가!!! 2.처음으로 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