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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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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배운 사진수업 아웃,인,팬 포커싱 사실 정확히 오늘 배운건 조리개에 관해서지만 실습은 인 아웃 팬 포커싱을 했네요.ㅎㅎ일단 조리개는 노출을 조절하고 또하나는 초점의 심도를 조절한다라고 배웠어요. 그리고 나가서 제목처럼 포커스 잡는걸 했는데...이게 조리개만 가지고 초점 잡는게 쉽지 않네요.ㅠ거기다가 초점을 가운데가 아닌 다른쪽으로 어떻게 잡는지 몰라서 해맸어요.ㅠㅠ 그러다가 알게 된게 반셔터상태에서 화면 가운데로 초점잡고 카메라를 움직이니까 되네요.ㄷㄷ암튼 그래서 열심히 찍었는데 일단 사람얼굴이 나오는거 3컷?정도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피사체가 가까이 있어야하는데 그렇게 안찍어서 그런거 같아요.ㅠ그래서 동전가지고 했는데 이건그냥 핀테스트하는 느낌이네요.ㅠㅠ 다른조들 보니까 아이디어 좋던데..ㅠㅠ 똑같이 손 사진찍으..
방금 찍어온 달사진 ㅋㅋ 막 인터넷보다가 우주쇼라고 올라오길래 사진봤더니 금성 달 목성이 나란히 있다는거에요. ㄷㄷ 이때다 하고 사진기 들고 나가서 찍었는데 노출시간 너무 늘렸나봐요.ㅠㅠ 그리고 아쉬운 망원..ㅠㅠ 더땡기고 싶은데..ㅠㅠ 그렇게 사진 더 찍으려다가 배터리 방전으로 그냥 돌아왔네요.ㅠㅠ 다시 나가서 찍고 싶지만 귀찮네요.ㅋㅋ
사진 촬영과 감상 했던것들.. 음 처음으로 사진수업듣고 2주차인데 재밌네요. 지난 시간은 간단한 카메라 역사배우고 간단하게 카메라 용어들 들은다음에 실습주제로 특이함,정직함이라고 해서 찍었는데 정직함은 아직 다들 초보라 모르겠지만 특이함은 다들 아이디어가 대단하더군요.ㅎㅎ 저는 특이한거 찍느다고 돌아다녔는데 실패..ㅠㅠ 잘한 사람 가산점주는거였는데..ㅠㅠ 찍는다고 찍은게 학교 조각상에 뒷태 ㅋㅋㅋ 오늘은 카메라 구조와 셔속을 배우고 이걸 활용해서 촬영하는 실습을 했어요. 하이스피드, 패닝샷, 블러 이 세가지 효과를 줘서 하는 사진 촬영이였데 조별로 촬영했어요. 그 이유는 수동기능이 되는 카메라가 있어야가능해서 수동기능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9명?이 한조가 되서 촬영했어요. 하이스피드... 물떨어지는 모습, 운동하는 장면, 움직이는 피사..
새해 하고도 4일이네요.ㄷㄷ 원래 새해첫날이나 마지막날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엔 포스팅을 못 했네요.ㅠㅠ 다들 새해첫날부터 결심한 사항들 시작하고 계신가요? 아직 4일밖에 안됬으니까 다들 아직은 열심히 하시고 계시겠죠?? 저도 플래너를 다시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시 시작하는거라 아직 뭘써야될지 감이 안잡혀서 3줄 끄적이고 마네요.ㅠㅠ 그래도 한달은 꾸준히 쓰는걸 목표로 친해지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새로 다니기 시작한 토익학원과 알바.. 아르바이트는 저번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콜센터에서 하는건데요. 아무래도 뭘 알아야 전화거는 사람에게 말해주는데 아직 많이 부족해서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멘트를 한 30번은 더한거 같아요.ㅠㅠ 뭐 이건 이제 막 시작했으니..ㅠㅠ 그리고 토익학원.. 사실 토익학원보면 강의도 좋지만 스터디가..
지금은 아르바이트 교육받는중...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뭐할까하다가 관공서에서 하는 콜센터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는데요. 면접보고 기대안했는데 붙었네요.ㄷㄷ 사실 지난 여름에 지원해서 떨어졌던건데 이번에 생각나서 지원했는데 붙었어요.ㅎㅎ 그래서 요번주부터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음.. 어렵네요.ㅎㅎ 교육받는 중에 포기자가 2명이나 있을정도로 ㅠㅠ 아마 교육을 받아도 실전 1주차는 버벅임의 연속일듯 같네요.ㅎㅎ 그리고 실전에 들어가는 담주는 토익학원도 개강이라 가는데... 두개다 하다가 지치지 않을지 걱정이에요. 암튼 오랫만에 들어와서 주절주절 써봅니다.ㅎㅎ
프랭클린 플래너 정기모임 후기 제가 쓴글 조회하니까 08년 12월정모때나오고 다시 첨나온거였네요.ㄷㄷㄷ 이제 대학교 4학년이고 다시 맘잡기 위해서 정모에 참가했어요. ㅎㅎ 한 10분정도 늦었는데 아직 다 안오셔서 시작안했더라구요. 다행이도..ㅎㅎ 사람이 다모이고 3테이블에 나눠앉고 간단하게 각자 소개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테이블별로 팀을 만들어서 간단하게 퀴즈 했었는데요. 퀴즈1등한 팀은 상품이 있었는데 옆팀이 너무 잘해서 실패..ㅠㅠ (저희 테이블 분들.. 저 멍때리고 있었어요. 죄송... ) 그리고 08년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퀴즈문제가 사전 유출됬... 이래서 일찍 가야하는건가요?ㅎㅎ 퀴즈끝나고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됬어요. 처음엔 몇일 안남은 2011년을 점검하는거였는데요. 08년때처럼 똑같은 현상이 벌어졌어요. 올해 목표를 정..
치과 갔다왔어요.ㅠㅠ 저번주 치아교정받으라고 부모님이 권유하셔서 치과가서 검사하고 오늘 결과 받고 갔더니..ㅠㅠ 20대의 잇몸이 아니라고 ㅠㅠ 일단 이번주 스켈링한번 하고 다음주 한번더 해야한다고..ㅠㅠ 암튼 오랜만에 치과 배드에 누웠는데 완전 긴장되더군요. 그리고 스켈링 시작... 제 기억속 스켈링은 분명 아프지않고 하고 나면 치아가 뽀득뽀득한 느낌나는걸로 기억했는데 너무 치아관리를 안했나봐요. 완전 아퍼..흐엉흐엉..ㅠㅠ 그리고 스켈링후 양치질하는거 배우고 치실과 치간칫솔쓰는거 배우고 어금니에 그 금속붙이고.. 문제는 이 스켈링을 또하고 사랑니를 빼는 엄청난 큰 난관이..ㅠㅠ 물론 사랑니는 그병원에서 의뢰한 다른병원에서 빼는데 치아가 누워있어서 얼마나 아플지..ㅠㅠ 암튼 요번주부터 교정기구 장착까지 일주일간 반복될 고통을..
방학도 일주일 남았네요.ㅠㅠ 저번주에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모두 내고 이제 진짜 개학이 다가오네요.ㅠㅠ 요즘은 아버지 공장에 따라가서 일도와드리고 있는데 분명 힘든 일인데 점점 요령이 생겨가고 있어요.ㅎㅎ 최대한 힘 덜드리고 물건을 나르는 방법이 몸에 익숙해지고 있네요. ㅋㅋ 물론 이번주를 끝으로 안가서 이모든게 이제 소용없겠지만 말입니다.ㅎㅎ 물론 다음 방학 때 또 도와드리러 갈꺼같은데 그때 되면 지금 몸에 익은거 다시 다 잊을듯꺼같네요.ㅎㅎ 암튼 남은 방학 일주일 잘보내고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