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학교실험실에 있느라 설날때 에피소드를 지금 올리네요.ㅋㅋ 암튼 블로그 떡밥으로 쓸만한 에피소드라..ㅎㅎ 해피엔딩으로 끝난거라서..ㅎㅎ 설날 마지막 연휴 친척분들과 예기하다가 사촌동생들이 노래방을 간다더군요. 그것도 홍대로..ㄷㄷ 이제 중학생이라고 컷다고 조금 번화가에서 노네요.ㄷㄷㄷ 나땐 동네노래방에 가게만 해줘도 좋아했는데.. ㅠㅠ 암튼 저도 사촌동생들 어떻게 노나궁금하기도 하고 보살펴야할 동생(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도 있어서 그냥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땐 홍대에 있는 떡볶이랑 돈까스랑 뭐 하는 어디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죠. (전 처음 와보는곳..ㄷㄷ 홍대를 애들이 훤히 알고 있구나...ㄷㄷ)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1시간을 보내고 나니 중학생인 사촌동생이 옆에 조금 싼 노래방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