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224)
요즘 현실을 인정하기 싫다 ㅠㅠ 요즘들어 그러네요.ㅠㅠ 작년 이맘때였으면 여행 막바지준비로 시험이고 뭐고 정신없었을텐데... 지금은 그냥 정신없이 멍~ 작년여행생각만 나고 또 나가고 싶단 생각이 그것도 길게 워홀같은걸로 1년정도?? 암튼 요즘 그러네요.ㅠㅠ 다시 유럽가고 싶다ㅠㅠ
오늘 하루도 이렇게..ㅠㅠ그래도 낼만 보내면...ㅎㅎ 어린이날 뭐하고 지내셨나요??? 전 아침에 잠깐 실험실들렸다가 내내 기숙사방에서 노트북만 ㅠㅠ 집에서 주말에 방콕하는거랑 차이가 없네요.ㅋㅋ 그나마 이것도 노트북이 생겨서 좀 낫네요. 작년 이렇게 평일중간에 쉬는날이면 엄청 고민했죠. 집에갈것인가 기숙사에 남을것인가..그러다가 하루는 남아봤는데 심심해 미치는줄..ㄷㄷㄷ 예기할 사람도 없고 공부는 하기싫고 그래서 결국 pc방은 갔지만 주로 cd게임위주로 하는 전 할게 인터넷..ㅠㅠ 그렇게 그땐 무지 심심한 하루였는데 오늘은 노트북 덕에 오전엔 실험실 오후엔 노트북으로 야구중계보고 남은 시간도 이것저것 하면서 보냈네요. 이제 낼만 수업하면 저에겐 수요일까지 놀 시간이 주어지는데 때마침 동생도 휴가나오고 집엔 3dtv가 오고 토요일엔 야구장 직관하러 갈 계획등..
노트북샀어요.ㅋㅋ 요번주말 노트북 질렀네요.ㅋㅋㅋ 물론 제돈은 아니고 어머니께서 ㅎㅎ 감사합니다. 에이서라는 회사에 5750G 모델인데.. 그냥 가성비가 좋아서 질렀어요. A/S가 안좋다던데.. 어찌될진 고장나봐야알듯..ㅠㅠ 암튼 노트북덕에 평일에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 조만간 집에 가전제품하나가 더 바뀌기 때문에 또 한번 포스팅을 더 할듯 싶습니다.ㅋㅋ 그럼 그때 또 글 올릴께요.ㅎㅎ PS . 사이버강의 시험 어쩔..ㅠㅠ
사이버강의가 오프라인 시험이라니...ㅠㅠ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ㅠㅠㅠ 당연히 인터넷으로 볼 줄 알고 조금 널널하게 공부하고 있었는데..ㅠㅠ 오늘 뜬금없이 공지사항 떳길래 보니 오프라인 시험이네요.ㄷㄷㄷ 그것도 사이버강의라 저녁에 볼꺼라고..ㅠㅠ 그리고 레포트해야할것도 시험날 알려줄꺼라고...ㅠㅠ 전공도 어려워 죽겠는데..망했어요.ㅠ 암튼 시험보시는 여러분들... 잘 보세요.ㅠㅠ
집에 왔어요~ 벌써 4월이네요.ㅠㅠ 시간이 훅훅 지나가네요.ㅠㅠ 물론 얼른 학교 졸업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한것도 없는데 훅 지나가는거같아서 아쉽네요.ㅎㅎ 오늘은 집에 왔어요. 저번엔 친구만나기 위해 계획도 짜고 막 이랬는데 친구만나 후 돈이 떨어져가니 그냥 집에만 있네요.ㅠㅠ 암튼 블로그에도 생존신고 하고자 글남겨요.ㅎㅎ 조만간 친구가 알바한 돈이 생겨서 또 놀 수 있을꺼같은데 그때 또 글 남길께요.ㅎㅎ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 놀았어요...ㅎㅎ 요즘따라 기존에 친구들 잘 챙겨야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가 연락안하는 편이기도 하고 해서 따로 따로 만나는 친구들을 한번에 만났어요.ㅎㅎ 금요일은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놀았는데... 따로 만날땐 몰랐는데 어쩜 다들 싫어하는게 다른지..ㅋㅋ 하나는 술싫어하고 하나는 노래방 싫어하고 하나는 피씨방 싫어하고..ㅋㅋ 모두를 만족하려면 3곳제외하고 가야하는데 3곳빼면 갈곳이 없어서 ㅋㅋ 보통 2군데만 가죠.. 한사람만 만족한다는..ㅋㅋ 그렇게 금요일은 동네친구들을 만난뒤 토요일은 공익시절 친구들을 만났어요. 역시 따로따로는 작년 12월에 만났는데 3명이서 만난건 6~7개월만에?? 근데 이 친구들... 취미가 같아서 연락자주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둘이서 취미예기하더니 신났단..ㅋㅋ 나도 취미를 바..
드디어 개강했네요. 기다리던 날은 아니지만.. 어쨋든 날이 돌아왔네요.ㅎㅎ 기숙사에 약 3개월만에 다시 돌아왔는데 적응이 안되서 혼났네요.ㅋㅋ 그래도 다행인건 같이 생활하게될 1학년들이랑 친해져서 다행이에요.ㅎㅎ 1학년들이 약간 술기운이 있는 상태에서 막 말을 걸어와서 얼떨결에 많은 대화를 하게됬네요.ㅎㅎ 수업은 아직 첫주라 교수님들이 책소개랑 수업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내용만 말씀하시고 패스~ 그러나 저에 생활에 큰 변화는 교수님옆에 제 자리가 생긴 것...ㄷㄷㄷ 첫날부터 제 책상배치한다고 같이 실험했던 친구들이 고생했어요.ㅠㅠ 근데 실험기기들이 있던 방이라 혼자 어떻게 손 댈수가 없어서...ㄷㄷ 암튼 그렇게 제 자리가 배치되서 많은 시간을 교수님 옆자리에서 보내게 될 것 같네요. 교수님은 너 가고 싶을 때 가면 된다고 ..
뒤늦게 올리는 설날 에피소드...ㄷㄷ 방학 때 학교실험실에 있느라 설날때 에피소드를 지금 올리네요.ㅋㅋ 암튼 블로그 떡밥으로 쓸만한 에피소드라..ㅎㅎ 해피엔딩으로 끝난거라서..ㅎㅎ 설날 마지막 연휴 친척분들과 예기하다가 사촌동생들이 노래방을 간다더군요. 그것도 홍대로..ㄷㄷ 이제 중학생이라고 컷다고 조금 번화가에서 노네요.ㄷㄷㄷ 나땐 동네노래방에 가게만 해줘도 좋아했는데.. ㅠㅠ 암튼 저도 사촌동생들 어떻게 노나궁금하기도 하고 보살펴야할 동생(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도 있어서 그냥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땐 홍대에 있는 떡볶이랑 돈까스랑 뭐 하는 어디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죠. (전 처음 와보는곳..ㄷㄷ 홍대를 애들이 훤히 알고 있구나...ㄷㄷ)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1시간을 보내고 나니 중학생인 사촌동생이 옆에 조금 싼 노래방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