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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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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마지막까지 아버지 공장에서 일할기세..ㅠㅠ 바쁜 시간만 도와드리기로 했는데 계속 불려가네요.ㅠㅠ 넘 위험해서 가기 싫은데..ㅠㅠ 힘든것도 있고..ㅠㅠ 방학도 2주남았고 어떻게 될지..일단 일주일가고 번돈으로 여행가려고 궁리중인데 될진 모르겠네요. 암튼 방학이 안끝났으면..ㅠㅠ (내가 생각해도 철들려면 멀은거 같은 생각 ㅋㅋㅋ)
수강신청하는 날이 왔네요.ㄷㄷㄷ 이제 방학이 점점 끝나가는걸 느끼네요.ㅠㅠ 작년과 다르게 집에서 잉여잉여거리다가 바쁘게 놀았다가 아빠공장에서도 일했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뭐하나에 집중하지 않은 방학이 끝나가네요.ㅠㅠ 그리고 어느새 다가온..그것.. 어제 1학년하는 날인데 착각하고 식겁했다가 오늘 했는데요. 뭐 교양은 이미 졸업학점을 다 채웠고.. 문제는 전공이 아슬아슬한데..ㅠㅠ 일단 그냥 평범하게 신청했습니다.ㅠㅠ 뭐 2학년때처럼 막 치열하고 이러진 않았네요.ㅎㅎ 근데 교양안들으니 뭔가 아쉬운..ㅠㅠ 전체 성적을 올려줄 교양하나를 낼 다시 집어넣을지 고민하고 있긴 하네요.ㅎㅎ 그리고 오늘은 기숙사 발표도 났는데 당연하게도 됬네요. 작년엔 4명방에 2명이서 썼으니.. 어쩌면 너무너무 당연한..ㅎㅎ 암튼 점점 학기가 다가오니 덜컹덜컹 겁..
어제 친구와 물물교환 ㅋㅋㅋ 어제 날씨가 오랫만에 비도안오고 좋았지만 집에서 나간건 고작 한번..ㅠㅠ 그게 바로 어제 친구와 물물교환을 위해서였어요.ㅎㅎ 친구가 몇일전에 자기집에 감자가 많이 있는데 나눠줄까물어보길래 부모님한테 물어본다고 그랬는데... 때마침 어머니께서 친척집가셨다가 오셔서 물어봤는데 받아오래요. 그러면서 떡가져왔으니까 감자받고 떡주면 되겠다고 그러시는거에요. 떡도 방금해온거라서 맛있을꺼라며 지금 가서 주고 오래요.ㅋㅋ 그래서 친구와 예기했는데 감자 한봉지정도 되니까 친구가 저희집으로 오겠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그랬죠. 저는 한봉지라고 그러길래 작은한봉지인줄 알았는데 헉.. 마트가면 주는 그런 큰 봉지에 감자한가득 담아 걸어서 저희집까지 왔더라구요.ㄷㄷ 그래서 가져온 감자가 이거에요.ㅎㅎ 근데 이거 따져보면 저랑 친구..
아버지 일 도와드리다가 피봤어요.ㅠㅠ 아버지랑 삼촌들이랑 같이 일하시는데 휴가를 앞두고 일이 많이 밀렸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일하는 곳으로 평일날 아르바이트 할 수 있냐고 해서 갔는데요. 처음에 하루만 부르는줄알았더니 어제까지 일하다왔네요.ㅠㅠ 철판같은걸 만지는건데 아시다시피 금속날이 날카로워서 잘못하면 세상과 안녕할수도 있는..ㄷㄷㄷ 근데 일한지 3일째날 너무 무거워서 한쪽손 빼다가 제대로 베였네요.ㄷㄷㄷ 다행히 살짝 다쳤는데 다치고 나니까 일하는게 더무서워졌어요.ㄷㄷㄷㄷ 그래서 가기싫다고 투정부리다가 잔소리먹고 일하러..ㅠㅠ 그래서 어제는 아침에 편의점 알바갔다가 오후엔 아버지공장가는 사태가..ㅠㅠ 아르바이트 비용받으니까 좋긴한데 일이 너무 위험하니까 무섭네요.ㄷㄷㄷ 아버진이걸 어떻게 10년넘게 하시는지... 암튼 오늘부터 휴가라 안나가..
캐리비안베이 놀러갔다왔어요. 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정말 워터파크 가보고 싶어했는데... 드디어 가게 됬네요.ㅎㅎ 참고로 카메라는 안가지고가서 사진은 없는데 밑에 영수증 첨부해 둘께요.(전혀 도움이 안되실 영수증인지도..ㄷㄷ) 물놀이도 오랬만이고... 아니군요. 지난 유럽여행 때 스위스에서 캐녀닝도 했고 포지타노에서 물에 들어갔다 나왔었네요.ㅎㅎ 딱 이맘때였는데..ㅠㅠ 작년이 그립긴 하지만 워터파크는 처음이라 잔뜩 기대하고 출발! 저는 친구랑 2명이서 갔는데요. 둘다 처음이라서 뭘 준비해야되는지 몰라서 인터넷을 한참 검색했어요. 그래서 준비해 가지고 가시면 되는건 수영복, 수영모 또는 야구모자같은 캡모자, 썬크림, 그리고 샤워할때 쓸 샤워볼? 정도만 가져가도 되구요. 카메라 찍으실분들은 방수팩 미리 인터넷에서 구입하셔요. 위에서 말한 ..
1185원 찾으러 갔다가... 핫 섬머 핫 핫 섬머~ 정말 f(x)에 핫 섬머 노래가 딱 들어맞는 날씨를 보여주는 오늘이네요. 노래가사처럼 너무 더우면 까만 긴옷을 입옷을 입으면 좀 나아질까요?ㅎㅎ 암튼 오늘 집에서 부모님이 일하시러 가시면서 저에게 미션을 주셨어요. 바로 은행갔다오기 ㄷㄷㄷ 비오는것보단 낫지만 그래도 참 움직이기는 싫은 날씨인데 시키셨으니 가야죠.ㅎㅎ 어머니가 은행갔다오라는말에 심심해서 은행을 시작으로 쭉 검색하던 중... 휴면예금이라는게 있더라구요. 휴면예금 마지막 거래일로 부터 5년이상 거래가 없으면 휴면예금이 되서 은행이 보관하구요. 그래도 찾지않으면 금융재단에서 보관하고 있게 되는 돈입니다. 인터넷에서도 검색하실 수 있는데요. 검색하시는곳은 전국 은행 연합회에서 만든 휴면예금통합조회시스템 사이트구요. 주소는 ..
비오는데 돌아다닌 하루..ㅠㅠ 저는 비오는 날 돌아다닌 걸 정말 싫어하는데요. 오늘은 친구 운전면허시험보는것도 구경하고 영화도 볼겸해서 어제저녁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밖을 보니 어김없이 비가 오는군요.ㅠㅠ 이미 약속은 잡았으니까 나가야겠죠? 아침먹고 시계를 보니 아직 약속시간엔 여유가 있어서 컴퓨터 좀 하다가 약속시간에 맞게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영화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인데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감독 데이빗 예이츠 (2011 / 미국,영국) 출연 다니엘 래드클리프,루퍼트 그린트,엠마 왓슨 상세보기 개봉이 요번주인걸로 알고 있는데 사람이 없네요.ㄷㄷㄷ 영화관에서 가장 좋은 자리인 가운데 한 3줄정도?만 사람이 있어요. 3d imax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평일 점심때라 그런건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
주말 아르바이트 무사히 마쳤네요.ㄷㄷㄷ 고등학교 수시합격하고 편의점아르바이트를 처음하고 안했으니 안한지 약 4년??ㄷㄷ 암튼 결국 평일 아르바이트자리를 구하지못하고 친구가 현재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편의점에 주말 오전자리가 비어서 하게됬어요. 전에 하던곳은 개인편의점이였는데 이번엔 지점이네요. 크게 다른건 없는거 같아요.ㅎㅎ 그냥 계산하고 물건비면 채워넣고.. 다만 그때와 달라진건 담배의 종류와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ㄷㄷ 담배는 제가 피질않으니 뭐가 뭔지몰라서 살짝해맸는데 금방 적응했고 신용카드결제가 많아진건 오히려 계산할때 틀일일이 없으니 편해진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곳은 아직 토요일과 일요일을 한번밖에 안 해봤고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손님은 뜸했네요. 일요일 오후만 살짝 바쁜?? 암튼 처음 이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