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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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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미친짓...ㄷㄷ 주말부터 하게될지모를 알바가 친구가 야간에 하는 편의점인데요. 점장분께서 친구한테 일 배우라고 하셔서 어제 밤에 친구일 하는곳에 찾아갔습니다. 그때시각 약 10시 ㄷㄷ 이것저것 배우는데 역시 담배위치랑 이름이 매치가 안되더군요.ㅠㅠ 그리고 포스기가 예전에 제가 했던거와는 달라서 햇갈리고 그래서 친구있을때 경험해보기로 하고 친구일을 도와줬죠. 이것저것 익히고 친구랑 잡담도 하면서 보니 시간이 11시반정도 되었어요. 아직까진 여유가 있었죠. 근데 냉장고를 보니 음료가 하나둘씩 비워져있어서 친구가 이것만 채울테니까 좀있다가래서 조금 있었는데 있다보니 12시 ㄷㄷㄷ 버스가 끊기는 시각이 지나갔어요.ㅠㅠ 그래도 전 혹시나 하고 버스타러 가봤더니 역시 버스는 이미 ㅂㅂ2 여기가 홍대와 신촌사이였는데 택시들을 보아하..
운전면허시험장에 갔다왔어요.(왜 갔지??ㅠㅠ) 친구가 몇일 동안 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무슨 공부인지 봤더니 운전면허 필기시험(학과시험이라고 하죠)ㄷㄷㄷ 근데 너무 열심히 보고 있더라구요. 무슨 수능공부하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암튼 친구가 필기시험어떻게 치는지 궁금해서 그냥 대충하고 뒤에 기출문제 풀어보라고 합격커트라인 넘을꺼라고 독촉했죠. 그렇게 기출문제 몇번 풀더니 당연히 70을 넘기더라구요.ㅋㅋ 하긴 열심히 봤으니..ㅋㅋ 그래서 시험보러가기로 결정!! 근데 절차를 잘 모르더라구요. 사실 저도 법이 개정되고나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모르니..ㅎㅎ 알아보니 운전면허시험필기보러가기전 시험장에서 교육하는 안전교통교육 1시간을 받아야합니다. 이건 당일 접수가 안되고 하루전까지 무조건 예약해야가능합니다. 운전면허시험관리단 홈페이지에서 예약가능하고 가입하셔야..
워터파크가고 싶어요.ㅠㅠ 아쿠아루프 오픈기념 그러나 돈이..ㅠㅠ 그리고 결정적으로 같이 갈 사람이..ㅠㅠ 친구하나 넘어오고 있는데 갈지는 모르겠네요. 친구간다고 하면 돈은 어떻하지?ㅠㅠ 암튼 가고 싶네요.ㅠㅠ
알바면접떨어졌..ㅠㅠ 뭐 트위터에도 올렸지만 면접떨어졌네요.ㅠㅠ 집하고 거리도 가깝고 조건도 괜찮고 해서 되면 좋았는데..ㅠㅠ 조건이 좋다보니 출퇴근거리 1시간 30분이상 걸리는데서도 면접보러온 사람들이 있네요.ㄷㄷ 이런거 하나 보고 떨어지면 기분이 완전..ㅠ 다시 알바알아보는게 귀찮아지고 있어요.ㄷㄷ 이러다가 방학전체를 잉여로 지내게 될거같은 불안감이..ㄷㄷ 곧 동생도 휴가나와서 놀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ㅎㅎ 정말 이번방학 놀게 될듯..ㄷㄷ
방학한지 약 6일째..ㄷㄷㄷ 벌써부터... 방학은 저번주 수요일에 했지만 금요일 예비군 훈련 받으러 학교에 갔기에 체감상 방학은 지난주말부터인거 같네요.ㅎㅎ 암튼 방학 한지 6일째인데 벌써부터 잉여가 된거 같아요.ㅠㅠ 사실 6월은 잉여롭게 보낼 생각이였는데.. 부모님께서 방학되자마자 뭐할꺼냐고 닥달을..ㅠㅠ 그래서 방학하자마자 아르바이트를 구해보긴 했는데 음.. 맘에 드는게 있을리가 없죠.ㅋㅋ 평일 주간에 원하는게 없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일단 처음해보는 일에 서류를 놓고 기다리니까 낼 면접보라고 전화가 왔는데요.(일내용은 합격되고 나면 적을께요.ㅎㅎ) 일단 처음이고 경험이 없고 이렇게 서류넣고 면접따로 봤던 아르바이트가 첨이라 궁금하네요.ㅎㅎ (아 생각해보니 홈더하기 슈퍼오픈할때 서류넣고 바로 오라고 했던적은있네요. 따로 면접은 안했구..) 낼..
시험 망했...ㅠㅠ 어째 여행준비 땜에 바쁘던 작년보다 더 못 본듯...ㅠㅠ 요즘 집중도 안되고 계속 여행생각에..ㅠㅠ 휴유증 심각하네요. 거기다가 최근 더워진 날씨에 어제 더위에 지쳐 레포트를 포기할뻔 했다가 간신히 적었네요.ㅋㅋ 암튼 이번학기 망했..ㅠㅠ ps 그래도 낼이면 끝나서 행복~ㅎㅎ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갑자기...ㄷㄷ 제 블로그에 방문하는 경로는 보면 증명서 발급관련글..(공익때 써놓길 잘 한듯.. 지금은 뭐 바낀내용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또는 유럽여행 글(지금이 슬슬 한두분 출발하실때죠. 물론 독일쪽에 문제가 있긴하지만...) 인데요. 오늘 방문자수가 평소보다 많은 2배많은 수치길래(50명...ㄷㄷㄷ) 유입경로를 확인하니 과세 증명서로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네요. 그래서 무슨 일인지 잠깐 검색해봤는데... 뭐때문인지 모르겠다는...ㅠㅠ 암튼 정보글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ㅎㅎ 그리고 혹시 현재 잘못된 내용이 있거나 바뀐내용이 있다면 수정요청해주세요. 정보글로 올렸는데 잘못된 정보라면 글을 내리든지 수정해서 고쳐야 피해가 없을테니까요. 암튼 파워블로거분들에 비해선 얼마안되는 수치지만 2배많은 수치에 기분은..
집들이 갔다왔어요.ㅎㅎ(보단 노래방이...ㅋㅋ) 현실인정하기 싫다는 글 쓴지 얼마안되서 바로 놀고 온 1인..ㅋㅋ 삼촌이 이사하셔서 오늘 집들이 갔다왔어요. 원래 아버지차몰고 가는 줄 알고 운전 내가 해야지 했는데 술먹을꺼 뻔하니까 걸어가자고 하시는..ㅠㅠ 어쨌든 걸어서 삼촌집 도착!! (친가친척분들이 근처에 사셔서 편함.ㅎㅎ) 가서 맛있게 고기먹고 알콜도 먹고..ㅎㅎ 쉬는데 사촌동생들이 노래방가자고 해서 노래방가고..ㅎㅎ 사실 낮에 친구랑 영화보고 노래방갈까하다가 감기걸렸는데 부르면 목이 완전 갈까봐 안갔는데 어쨌든 갈 운명이였던듯..ㅎㅎ 문제는 알콜이 들어가서 그런지몰라도 사촌동생들은 놀고 전 가서 애들 돌보라고 간건데 제가 더부른거같아요.ㅋㅋ 대신 웃기게 불러줬으니 동생들은 좋아라한듯...(나만의 생각인가??ㅎㅎ) 암튼 지금 목이 맛이 갔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