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후기가 저번 아송페와 별반 다를께없지만 가기전이 무지 바빳다는..ㅠㅠ 공연이 6시반시작이였는데요. 제가 중요하게 시작하는 야구는 2시에 시작하고 또 그사이에 어머니를 어디다가 모셔다드려야하는 상황..ㅠㅠ 원래 동생한테 떠넘기고 전 야구나 천천히 보다가 공연맞춰서 가려고 했지만 그래도 내가 모셔다드리는게 낮다고 생각해서 야구보다가 어머니랑 같이 출발해서 모셔다드리고 다시 집에왓다가 9회까지 야구를 보고 라디오로 들으면서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번에도 저번 아송페와 같은 상암월드컵경기장이였고 동행도 역시 저번에 같이갔던 선배랑 같이 갓어요.. 저번 아송페때 선배한테 얻어먹은게 있어서 갚을 겸해서 햄버거 세트 사가지고 입장.. 자리는 제가 예매했는데 소녀시대는 저번과 같이 면봉시대로 보이지만 그래도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