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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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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다 쓰고 나니 쓸께 없...ㄷㄷㄷ 뭐 애초에 블로그 목적이 끄적끄적되는거였긴 했는데.. 트위터가 있으니 쓸께 없네요.ㅠㅠ 여행기가 그나마블로그 조금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됬는데 이마자저도 끝..ㄷㄷ 블로그 쓰려면 여행가야하나요?ㄷㄷㄷ 암튼 요즘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요.ㅠㅠ 일단 오늘 사이버강의 시험 망쳐서 공부에 흥미를 잃었어요.ㅠㅠ 뭐 열심히 안 했긴했는데.. 왜 그전에 공부안했을때보다 더 낮게 나오냐고!!! 암튼 의욕상실 그냥 놀꺼에요.ㅎㅎㅎㅎㅎ 미쳐가고 있어요.ㅠㅠ
블로그가 정상화 됬어요. 뭐 때문에 느려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뭐 정상화 됬네요. 그리고 메일엔 애드박스관련 메일이 왔는데.. 애드박스관련 이벤트에 신청한게 없는데..흠... 느려졌던거에 대한 보상인가? 뭐 당첨된거고 관리자가 보낸거니 맞겠죠 뭐..ㅎㅎ 어쨋든 잘 써야지..ㅎㅎ 그리고 낼 다시 사진과 함께 여행기 올릴께요. 학교땜에 정신없고 주말에 집에 와도 블로그에 신경쓸 생각을 못 했었는데.. 이제 학교도 정상적으로 수업도 나가면서 다시 학교다닐때 패턴에 익숙해져가니 집에 와서도 안 까먹고 낼 여행기 올릴 수 있을꺼같아요.ㅎㅎ 암튼 낼 또 포스팅 할께요!
블로그가 이상해요..ㅠㅠ 티스토리자체가 이런가?? 저만 이런거 같은데..ㅠㅠ 암튼 스킨이 다 뜰려면 기다려야 하네요.ㅠㅠ 일단 고객센터에 문의는 넣엇는데..ㅠㅠ 암튼 이거 낼 봐서 글을 올려야겠어요. 초기화면 기다리다가 그나마 오던 10명 손님들 날라갈듯..ㄷㄷㄷ
학기끝! 일주일간 여행준비에..ㄷㄷ 복학하고 첫 학기 끝났네요. ㄷㄷ 마냥 기쁘지만 않은게 시험..ㄷㄷ 일단 재시험치른 2과목이 치명타가 클꺼같고..(이건 과전체가 그러니..ㄷㄷ) 나름 공부한과목도 아슬아슬하네요.ㄷㄷ 나쁜짓하는 아이들이많아 더 씁슬하지만.. ㅠㅠ 어쨌든 끝났고 이제 담주면 떠나네요. 유럽으로..ㅎㅎ 현재 예약은 모두 끝났고 캐리어도 질러놨고 한주간 친구 좀 만나면서 준비한거 점검하면서 보충할꺼보충하고 해야겠어요. 프린트한것도 다시 정리하고...도착해서 해야할 루트도 다시 보고...등등등.. 설레고 걱정인 한주가 되겠네요. ps그래도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성적...재수강 해야할려나...ㄷㄷ성적통지서 주소를 친구주소로 돌려놔야겠...ㄷㄷ
여행갈날도 다가오고 시험날도 다가오고..ㄷㄷㄷ 거기에 플러스 알파인 월드컵도 있네요.ㄷㄷㄷ 교수님이 월드컵배려해서 시험일정 조정해주시려다가 전공이지만 다른과학생들도 있어서 결국 실패했어요.ㅠㅠ 목요일날 끝낼 수 있었는데...ㅠㅠ 어쨋든 이번주는 시험 + 강의가 섞여있었는데요. 시험은 정말 시험지 잘 보고 왔네요.ㅠㅠ 여행가고나서 비행기안에서 부모님한테 전화오는거 아닌지..ㄷㄷㄷ 그래도 담주에 보는 과목들 잘 보면 되지만.. 이것들도 만만치 않네요. 무엇보다 시험에 집중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유럽여행..ㅠㅠ 책펴면 유럽생각나고 책펴면 환율생각나고..무한 반복..ㄷㄷ 거기다가 낼 월드컵.. 참 핑계될께 많은 기말고사인거 같아요.ㅎㅎ(핑계인정!) 시험끝나고 한주정도 시간 있으니까 시험에 집중해야겠어요..얼마나 집중할지는...ㄷㄷ
투표하러 서울왓네요...ㄷㄷ 수업 있었으면 학교 기숙사겠지만... 낼 수업도 없고 기숙사에 있기도 심심하고.. 그리고 낼 수업이 없는 이유는 선거때문이죠. 투표하라고 준 휴일이니 투표하고 올라고 서울 왔어요.ㅎㅎ 사실 외박증쓰려면 교수님도장도 받아와야해서 번거롭지만 다하고 왔네요. 낼 국민의 권리 모두 행사하자구요.
동생 면회갔다왔어요.. 아침일찍 가족과 출발해서 갔는데 집에서 부대까지 한시간거리라 아침9시에 도착했네요.ㅎㅎ 밖에서 만난거 먹이고 싶은게 부모님마음..ㅎㅎ 그래서 일단 시내로 나왔는데... 되게 작네요.ㅠㅠ 서울이 확실히 좋은 놀기좋은도시인듯.. 조금만 앞에 나가도 되고 번화가라고 하면 놀것이 되게많은... 허나 여기는 그냥 몇분걸으면 시내는 끝~ㄷㄷㄷ 그래도 먹을꺼리는 다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족들도 아침안먹고 나왔구 시원한거 먹고 싶어서 빵집들어가서 빵이랑 음료수 간단히 먹고 공원에서 좀 있다가 고기먹고 또 공원가서 예기하다가 들여보내고 왔네요. 조그만 시내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택시비가 장난아니네요.ㄷㄷ 아버지가 차 끌고 가지말자고 해서..ㄷㄷ 그리고 오늘 갔다와보니 결론은 동생이 집으로 오는게 낫네요.ㅎㅎ 휴가를 ..
스마트폰샀어요.. 노키아 5800 또는 익스프레스뮤직이라는 이름이 붙은 줄여서 익뮤..샀어요.. 4월말..저번주에 익뮤대란이 일어났죠...ㄷㄷ 뽐뿌를 한달?간 익뮤를 사기위해 잠복했는데... 때마침 터져서 주문했어요.ㅎㅎ 일단 조건이 무약정이고 3개월유지에 3무(가입비.유심비.채권료였나?) 이고 요금제는 5월1일부터 바꿀수 있는 조건으로 풀렸는데.. 전 살짝 잘못타서 6월1일부터 바꿀수있는..ㅠㅠ 대부분은 장난감용으로 사시더라구요. 엠피되고 gps되고 어플도 깔면 다양한 기능까지.. 그러나 전 실사용으로 샀기에.. 오자마자 열심히 만지작만지작 거린지 일주일... 그리고 내린 결론.. 스마트폰은 주인도 스마트해야한다는..ㄷㄷㄷ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지만 초반에 해매면 그냥 엠피만 쓸수도..ㄷㄷㄷ 그래도 어플도 깔고해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