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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27

아웃싸이더는 자동으로..ㄷㄷㄷ

원래 술을 싫어하지만..분위기에 강요당해 마시는 술은 더욱더욱 싫어하는데요. 연이틀간 술자리가 있었는데... 제 표정과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이런자리 싫어요' 표시가 났는지 알아서들 술 안 주시네요.ㄷㄷㄷ 어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오늘 신입생 환영회인데 저만 술안먹으니 자동으로 아웃싸이더가 되는..ㄷㄷㄷ 혼자서 2테이블 차지하고 안주인 고기랑, 옥수수, 샐러드 다 먹고 있으니 선배들이 와서 너도 놀아라는데 술이 싫은건 어쩔 수 없는..ㄷㄷ 결국 가장빠른 통학버스타고 집으로...ㄷㄷ 나올때 신입생들이 어쩔수없이 선배니까 인사는 하던데 제가 뻘줌해서 혼 났네요. 학과 과대부터 신입생까지 술 안먹고 2테이블 차지하면서 안주만 먹는 모습봤으니 아무도 접근 안 하겠죠?ㄷㄷ 그러나 전 외롭지않다는.. 원래 혼자노는 ..

일상 2010.03.11

원래 그런건가...

오늘은 그나마 1시간 정도 더 자고 등교하고 수업도 하나밖에 없는데 오리엔테이션이라 바로 끝났네요. 하교버스시간까지 기다리다가 집으로 왔어요. 근데 오늘 제 생각엔 이상한 장면을 봤어요. 일반 차도 말고 시장길인데요. 거기서 차가 있었는데 자전거 끌고가던 할아버지가 차를 살짝 했나봐요. 그래서 운전자분이랑 할아버지랑 약간 말다툼을 하고 있는데 저 멀리서 할일을 마치신 교통경찰3분이 걸어오셨어요. 저는 속으로 경찰분이 말다툼끼여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가던길 휙~가시네요. 물론 말로만 뭐라뭐라 싸우고 계셔서 큰 사건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경찰인데 말리지 않을까 했는데 지나가네요. 그냥 작은 말다툼이여서인지 아니면 교통경찰이라 자기사안이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후 상황은 아마 그냥 그 ..

일상 2010.03.03

복학했는데 완전 어색하네요.ㄷㄷ

일단 조금 먼 학교....ㄷㄷㄷ 통학하려니 기껏 하루 왔다갔다왔는데 힘드네요. 그러나 기숙사자리나려면 제앞에 50명이 나가야하는..ㄷㄷ 저도 나름 일찍 학교가서 대기자명단 신청한건데ㅠㅠ 그리고 학생처에 가서 예비군전입신고 하려고 했더니 군번쓰라네요. 당연히 공익이였는데 외우고 있을리가..ㄷㄷ 이것도 낼 해야겠네요. 그렇게 도착하자마자 분주히 움직이고 나서 첫수업을 할 강의실로 갔는데... 학교자체가 데자뷰같은... 처음같으면서도 봤던거같은 느낌..ㄷㄷ 처음같다는 느낌이 더 강하던..ㄷㄷ 한층이 강의실에 들어가니 1학년때 봤던 얼굴들이 있긴있네요. 다만 1학년때 이미 ot,mt안갔으니 안 친한..ㄷㄷ 뭐 1학년때 자처한 일이니 어쩔 수 없죠.ㅠㅠ 남은 3년동안 홀로 학교다녀야할듯..ㄷㄷ 교수님이 들어오시고..

일상 2010.03.02

동생이 군대갔어요.ㅠㅠ

오늘 논산훈련소 갔다왔어요. 동생 보내러...ㅠㅠ 부모님과 함께 논산까지 갔는데..동생은 차에서 내내 잤네요.ㄷㄷㄷ 생각이 어차피 가는거 간다는 생각인듯..ㄷㄷ 그래도 친구들이랑 군대가기전에 많이 만나더군요. 그리고 오늘까지 핸드폰쓰다가 들어가기전에 고객센터 전화해서 사용정지 해놓고... 그렇게 육군훈련소 도착했는데... 이미 경험한 저로썬 새롭네요.ㅎㅎ 근데 왠지 조교가 나 다시 잡아갈듯한 느낌..ㄷ 시간이되서 티비로 영상보여주는데 음... 화면과 경험은 차이가 크다는 사실을 ㅎㅎ 영상끝나자마자 입영대상자들 집합하라고 하는데 부모님두분다 찡하신듯..ㅠㅠ 전 그렇게 인사할때는 아무렇지 않다가 집에오니 허전한게 느껴지네요. 지금 컴퓨터하는 동생방 몇개월 조용할걸 생각하니... 잘하고 오겠죠? 지금 제 동생..

일상 2010.02.22

설날 끝~그리고 운전..

짧은 연휴가 끝났네요. 뭐 공익근무도 끝나서 사실 쉬는날이라는 개념이 없지만..ㅎㅎ 친척들이 다와서 우르르 왔다가 우르르가니까 조금 썰렁한 거 같기도 하고 또 올해는 외가에 오랬만에 가서 인사드리고 왔네요. 저희집이 큰집인데 친척들이 다 근처에 살다보니 오래있다가 가서 외가를 잘 못 갔거든요. 근데 올해는 동생이 현역으로 가게 되니 인사드리러...ㅎ 그리고 이번엔 외가갈때 처음으로 1시간 넘는 거리를 운전해봤어요.ㅎㅎ 초보운전 붙이고 갔는데 뒤에 차들이 알아서 옆차선으로 가서 추월해서 가더군요.ㄷㄷㄷ 나름 많이 밟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차들 보다 느렸나봐요. ㄷㄷ 답답하니까 추월했겠죠?ㄷㄷ 얼른 더 연습해서 익숙해져야할텐데... ps 세뱃돈 안 받을 나이인데 꾸준히 받고 있네요.ㄷㄷ 돈주시는데 안받기도 ..

일상 2010.02.16

ㅎㄷㄷ 하네요.

등록금...ㅎㄷㄷㄷ 오늘부터 인터넷으로 고지서 출력가능하길래 뽑으렬고 햇는데 프린터 오류나서 뽑진 못 하고 보기만 했는데.. 장난아니네요.ㄷㄷ 근데 전 몰랐는데 이게 학년마다 다르더군요. 그럼 올리고 동결햇다는게 작년 같은 학년끼리 비교했을때 오르고 내린거겠죠? 어쨋뜬 정말 그만 올랐으면..ㄷㄷ 앞으로 3년을 더 다녀야한다는...ㄷㄷ ps dslr 모아둔 용돈가지고 지르려했는데..ㅠㅠ 못 지르겟단...ㄷㄷ

일상 2010.02.08

20100128 소집해제했어요!!!

일단 현재 기분은 완전 날아갈듯 좋네요.ㅎㅎ 뭐 복학걱정은 나중에 하고 오늘만은 좋아도 되겠죠? 그동안의 히스토리.... 일단 2007년 12월 27일 훈련소 입소!! 공익훈련소예기는 현역에 비할께 아니죠.근무도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이것도 나름 추억이네요. 겨울이라 무지 추웠는데 겨울만 되면 훈련소 생각나네요.ㅎ 2008년 1월 구청근무 시작! 구청 첫날 가서 서류작성하고 공익담당하시는 분과 예기할때 무조건 인원적은 곳으로 넣어달라고 햇어요. 인원많은곳은 군대놀이가 심하다고 해서.. 물론 각 과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초반이 힘든곳은 빠르면 중반이후 편하게 근무하고 그냥 그런곳은 쭉 그냥그런..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사람을 잘 만나야되다는거죠. 상담한 다음날 인가 다다음날인가.. 배정됬는데 세무과로 ..

일상 2010.01.28

오랬만에 출근했네요.ㅎ

연가 3일..주말포함해서 5일을 놀았더니 날짜감각은 사라진지 오래..ㄷㄷㄷ 그나마 소녀시대 앨범발매소식에 날짜세고 있네요.ㅎㅎ 어제까지 놀다가 오늘 출근했는데.. 별느낌없고 지루하기만 하네요.ㅎㅎ 28일 소집해제인데 3일나가야하니 뭐 그래도 일은 후임들이 알아서 하고 이때까지 출근했는데 그깟 3일 못 버틸까요?ㅎㅎ 그래도 지루한건 어쩔 수 없네요.ㅎㅎ

일상 2010.01.26

오랫만에 영화봤네요. 지난 해에 보고 안봤으니..ㅎㅎ

이제 뭐만 하면 "지난해에 했잖아?" "지난해에 그거 봤어요?" 불과 20일밖에 안됬는데 용어가 아주 오래된 느낌..ㅎㅎ 어쨌든 오랬만에 영화를 봤는데요. '제목은 용서는 없다' 내용은 그냥 볼만해요. 저는 후임이 스포를 뿌리는 짓을 했는데 후임이 뿌린 내용이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지장은 없었어요. 이말은 영화내용 중 약간의 반전이 있다는 뜻 입니다. 예상하려면 충분히 예상가능한 반전이긴 한데..모르겠네요. 어쨋뜬 전 오늘 중요한게 영화가 아니라 영화관과 같이 할인매장이 더 중요했다는.. 영화 시작 30분 전쯤 도착해서 카메라 판매대를 들렸는데요. 제가 사고 싶어하는 모델들을 직접봤어요. 가격은 역시 ㅎㄷㄷ 하지만 거기서 20분정도 카메라만 쳐다본듯.. 정말 사고 싶네요.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컬렉션 카드..

일상 2010.01.20

dslr.. 700g의 무게..ㄷㄷㄷ

요즘 지름신왔어요. 돈도 없는데 계속 공연보겠다고..ㄷㄷㄷ 그러던 중 올 6월 유럽여행 땜에 고민고민하는 물건이 카메라인데요. 웹서핑 중 똑딱이로 찍은 사진말고 dslr로 찍은 사진을 봤는데..ㅎㄷㄷ 하지만 돈도 ㅎㄷㄷ 그렇게 3일정도 보다가 저번 주 후임에게 dslr에 관심있다고 말했더니 잘됬다며 자기 dslr 판다는거에요. 그래서 예기를 주고 받다가 한번 구경해봐도 되냐고 그랬더니 오늘 가져왔더라구요. 근데 와! 좋아보인다 하면서 들고 몇 컷 찍었는데..그냥 똑딱이랑 다르게 느껴지는 무게..ㄷㄷ 이걸 가방에 넣고 30일을 돌아다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ㄷㄷ 근데 렌즈가 28-300 mm 렌즈라서 정말 활용도는 높을 꺼 같은데 역시 가격이 문제죠.ㅠㅠ 그래서 고맙다 그러고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어..

일상 20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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