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224)
길고길었던 2달간에 실험 끝! 아 드디어 끝났네요. 끝이 보이지 않을것만 같았던 실험이 끝났습니다. 실험실 생활이 심하게 힘들진 않았지만 밤새고 이러느라 힘들었네요. 무엇보다 제 성격탓에 같이 실험하는 사람들과 관계과 썩 좋진 않았습니다.ㅠㅠ 성격이란게 쉽게 고쳐지는게 아니라서 참 .. 그렇네요.ㅠㅠ 내 의도는 그게 아닌데..ㅠㅠ 앞으로도 가끔씩은 부딫힐텐데 걱정이네요.ㅠㅠ 뭐 이건 앞으로 제가 겪어야할 벌인듯..ㅠㅠ 암튼 이건이거고 실험이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에요.ㅎㅎ 개강을 일주일도 남지않아서 방학이 얼마없지만.. 이에 대한 보상은 학기중에 받게 될테니...ㅎㅎ 앞으로 블로그는 다시 1주일에 한번씩 소소한 일기를 올릴듯합니다. 대학교 3학년생활에 블로그에 쓸만한 빅 이벤트는 몇번 없을듯하네요.(머리속엔 한번 더 여행갈 생각이 있긴..
지난 설날과 조금씩 달라진 올해 설날.. 다들 설 연휴 무사히 보내셨나요? 저는 버라이어티한 에피소드를 하나 만들고 왔네요.ㄷㄷㄷ 그에피소드는 다음 포스팅에서 할께요.ㅎㅎ 오늘은 지난 설날과 달라진 올해 설날에 대해서 적어볼까해요. 올해 설날은 약간은 다르게 보낸거 같아서 이것저것 적고 싶었거든요.ㅎㅎ 그럼 하나하나 적어볼께요. 첫째! 집에서 자고가는 친척이 줄어들었어요. 저의 아버지가 삼촌,고모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기 때문에(그러니까 장남이죠) 저의 집에서 차례를 지내는데요. 친가친척들이 다 근처에 살기때문에 보통 설 연휴전날에도 숙모들이 와서 도와주고 설 전날 와서 준비를 하고 다들 놀다가 저의 집에서 자고 담날 차례를 지냈어요. 그러나 올해는 막내 삼촌쪽 가족 빼고는 다들 집에가서 자고 설날 당일 아침에 다시 왔어요. 여기에 가장 큰 이유..
집에 복귀했어요.ㅎㅎ 우와.. 약 3주만에 집에 왔어요.ㅠㅠ 집에오니 자취방과는 완전 다른 기분..ㅋㅋ 역시 집나가면 고생이네요.ㅠㅠ 그러나 설지나면 또 고생해야하는데...ㅠㅠ 시간아 천천이가라..ㅋㅋ 지난 3주동안 실험실과 자취방을 왔다갔다만 하는생활을 했어요. 아 중간에 교수님이 술사주셔서 술집도 갔군요.ㅋㅋ 자취방은 거의 잠만 자다 나오고 실험실에서 거의 살았고 음식은 라면과 중국집과 찌개배달해서 먹었네요.ㅠㅠ 집에 오니 어머니가 반찬해주시니 정말 꿀맛이에요.ㅋㅋ 실험은 잘 되가고 있네요. ㅎㅎ 결과가 안좋으면 교수님이 알아서 해주셨겠지만 까딱하면 여름방학 대 이짓을 더 했어야했는데 그럴 일은 없어졌어요. 개강이 얼마 안남아서 실험할 시간은 없는데 앞으로 해야될께 많네요.ㅠㅠ 무조건 개강 전주에 끝내야하는데..ㅠㅠ 이제..
이렇게 시간이..ㅠㅠ 동생휴가에 맞춰 져도 휴가써서 져도 실험실 탈출... 그렇게 토요일부터 동생이랑 맛있는거 먹고 놀고 저도 저번주에 못 만난 친구만나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오늘이 마지막..ㅠㅠ 3주동안 집에도 못 오고 있으려니.. 눈물이..ㅠㅠ 실험도 과정이 ㅠㅠ 암튼 얼른 3주가 휙~ 지나가길..ㅠㅠ
2010년 한해 정리 포스팅!! 올 해 저에겐 참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네요. 그 모든 일들은 블로그에 거의 다 포스팅 해놨기에 기억에도 더 오래 남고 나중에 다시 찾아볼 수 있어서 더 좋네요.ㅎㅎ 그래서 이때까지 블로그포스팅을 기초로해서 올한해 정리 포스팅을 할까해요. 그럼 1월! 포스팅은 20개정도 되지만 중요한건 3개네요.ㅎㅎ 1. 윤하 콘서트 후 쓰러짐..!! 이게 콘서트 갔다온 저로썬 충격.. 이후 공중파에서 안쓰럽게 오늘 헤어졌어요 부르는 모습은 정말..ㅠㅠ http://byeon.net/350 2. 제 생에 첫 뮤지컬 관람 금발이 너무해! 뮤지컬 저랑 참 안 어울리지만 제시카가 공연한다고 해서 12월에 예매하고 간 첫 뮤지컬.. 정말 재밌었고 이후 유럽까지가서 뮤지컬을 보는 계기가 된 공연이였죠.ㅎㅎ http://byeon...
시험끝! but ㅠㅠ 시험이 끝났네요.ㅎㅎ 뭐 1학년때보다 더 열심히 안한듯..ㅠㅠ 1학기는 여행준비한다고 대충대충 2학기는 여행휴유증 때문에 대충대충ㄷㄷㄷ 결과가 말해주겟죠. 뭐.ㅠㅠ 암튼 나름 시험주를 보내고 방학이라는 그나마 쉴수있고 학교를 벗어나나 했더니... 안되네요.ㅠㅠ 방학을 학교에서 보내게 됬네요. 그래서 기숙사 생활 하고 있다가 급히 방학 때 있을 방 구하고 방학 때 해야될 일들을 듣고 등등 시험 주가 시험 외적인것들로도 바쁜 한주였어요. 학교에서 보낼 일정도 시험주만큼 바쁜 일정이에요. 주말 없는 일정..ㅠㅠ 물론 특별하게 쉬는 날들은 쉬지만요.ㅠ 여기까지는 인내할만 문제들.. 문제는 자취방엔 컴퓨터가 없어요.ㅠㅠ 기숙사는 와이파이가 잡혀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이라도 하는 낙이 있었는데 자취방에 와이파이가 있..
스파오 갔다가 그냥 빈손으로..ㅠㅠ 겨울 옷을 사려고 오늘 명동에 있는 스파오를 갔어요. (참고로 30일까지 1주년 기념 세일하고 있어요!!!) 사실 처음에 친구랑 가려다가 어머닉께서 집에 있기 심심하신지 따라갈까 하시길래 내돈 아낄 수 있겠다싶어서 네 그러고 친구한테 같이 못가겠다고 했다가.. 어머니 친구분이 놀러오시는 바람에 좌절..ㅠㅠ 용돈 아껴야하는데..ㅠㅠ 그래서 다시 친구호출..ㅋㅋ 결국 3시쯤인가? 출발했네요.ㅠㅠ 명동은 저번에 갔을때도 그랬듯이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ㄷㄷㄷ 일본어도 많이 들리고...ㅎㅎ 어쨌든 목적지인 스파오 도착했는데... 사진 못 찍게 하네요.ㅠㅠ 그래서 구경만 했는데... 일단 겨울옷 외에 다른 목적인 소녀시대 훗 티가 있다고 해서 봤는데.. 이건 저번 숫자 티보다 더 심함..ㅠㅠ 훗 티의 정체는 바..
실험실을 정해야하는 날이 왔네요. 현재 2학년인데.. 3학년올라갈 때 졸업논문담당할 교수님 정하고 그 교수님이 있는 실험실을 정해야 한다네요.ㄷㄷㄷ 사실 실험실을 정하는 문제는 2학년 되고 1학기 중반쯤되니 스물스물 나오고 2학기되니 조금 활발하게 예기하긴 하더군요. 복학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친구사귀기에 실패했지만 그냥 강의실에만 있어도 어디 실험실은 어느교수님이고 거긴 어떻고 하는 대충의 정보는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예기만 듣다가 어제 실험시간에 조교님께서 이제 실험실정해야한다는 예기가 나왔고 그리고 약 하루뒤인 오늘 수업을 듣기위해 강의실가니 역시 실험실 배정예기들을 하더군요. 각실험실마다 5명이고 실험실은 총 4개인가 그랬는데.. 이미 있기있는 실험실은 5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갔고(이게 선착순개념인지 교수님이 선택하는건지는 잘 모르..